린치핀에듀가 합격을 선물할게요
다양한 자격증 합격의
길을 준비했습니다.

린치핀에듀가 합격을 선물할게요
다양한 자격증 합격의
길을 준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필기합격후 기쁜마음에 서둘러 달려왔습니다ㅎㅎ 쓰면서도 조금 긴 글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혹여나 저와 같은 문돌이들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드리기 위해 이렇게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우선 제목에 써있듯 저는 근 몇년전에 지방소재 4년제 역사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대개 저와 같은 인문사회학부 졸업생들은 진로가 공무원이나 공기업으로 한정되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공을 살리고싶다면 다들 대학원 이상을 들어가는 분위기이기에.. 저도 새내기시절엔 막연히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있을 제 모습을 상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길이 제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공기업을 준비하자니 제 그릇의 부족함을 잘 알았기에ㅠㅠ 결국 전역을 하고 졸업을 하고 난 뭘 하며 먹고 살아야하나 생각하던 와중 최근에 안전이라는 카테고리가 굉장히 핫하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준비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문과출신들도 접근성이 좋아 준비하긴 어렵지않을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구요. 그런데 기사시험을 응시하자니 자격이 되지않아 단시간에 자격을 마련하기위해 알아보던중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알게되어 이를 이수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학점은행제 홍보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때 이수할 과를 정했어야했는데 사실 경영학과를 선택해서 응시요건을 마련한다는 편한길을 갈수도 있었겠으나 학벌로서의 의미는 없어도 공학에 대해서 알고싶다는 막연한 생각하나로, 그리고 전기가 일상생활에 굉장히 중요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유망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줏어듣고 홀린듯이 전기공학을 선택하는 과거의 제가 있었습니다.. 이때가 전기라는 친구와의 첫 조우였네요. 학점을 이수하려면 싸강을 들어야했는데요, 이 시간들이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쉬운 시간도 역시 아니었습니다. 시험을 치는데 이찌됐든 시험에 통과하려면 열심히듣긴해야했거든요.. 이를 이수하는 근 6개월의 시간은 사실 전기에 대한 용어에 익숙해지는 시간들이었던거같아요. 그럼에도 하나 확실한건 이때까지도 전기기사를 제가 준비할것이라고는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이 시간들이 안전자격 준비를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리고 고등학교 문과시절의 수학적 지식이 전부이자 끝인 제게 교재의 외계어같은 수학기호와 표현들이 너무나 난해하게만 느껴졌었어요. 마치 벽같아서 이땐 그냥 전기에 다가갈 생각조차도 하지 못했던거같습니다. 궁극적으로 안전자격증 취득에는 성공한것 같습니다(올해 1회차 실기응시했고 거의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어요). 근데 현실은 또 이거하나로만 먹고살기에는 녹록치않다라는 것을 기술사회에 대한 정보를 하나하나 입수해가며 깨달을수있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거친 후 결국 제가 전기공학을 이수했다는 점을 살리고싶어서 얼마가 걸릴지는 몰라도 박치기 한번 해보자, 그냥 시작했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봤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전기자격을 취득할수있도록 서비스해주는 학원들, 입소문난 출판사들은 수도없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중에 전기치트키를 선택한 이유는 첫번째로 타 학원 강의시간에 비해 엄청나게 짧은 이론 강의시간이었다는 점이 첫번째였습니다. 올해 1회차 안전기사 실기를 응시하고 곧바로 다음 필기 응시일까지 딱 1달이 남아있었던 시점에서 저는 전트키 전기기사 기출 이론을 타우를 구매한후 기출과 바로 병행에 들어갔습니다. 타우의 가장좋은점이 문제의 각 유형이 이론강의의 각치트키번호순으로 수록되어있던 것이었기에 이를 알고 이론 따로, 기출따로할 필요없이 바로 타우만 구매해서 책을 펼쳤어요. 수학적수준으로는 고등학교시절 수능 나형 3등급에 미적분만 딱 할줄 알았던 정도. 삼각비는 알았지만 삼각함수는 모르고 행렬도 몰랐었습니다. 이런 부족한 내용들을 타우usb에 담긴 해설을 들으며 우순쌤과 함께 모자란 부분을 빠르게 채워나갔습니다. 2주동안 해설 주구장창들으며 이론 및 타우 A및 B유형을 동시에 1회독을 진행하였고 그 다음 1주일은 AB유형 전과목을 또 1회독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마지막 시험전 1주일은 AB유형을 훑으면서 빠르게 회독하고 하루에 각 1회차씩 모의고사와 시중의 복원문제 풀이를 반복하였습니다. 사실 정석은 A유형 회독후 B유형을 회독하는것임을 알고있었지만 시간이 부족했던 입장에서 이런 접근은 지금 생각해보면 나쁘지않았던 것 같아요. 결국 B유형은 A유형의 연장선에 있었거든요. 계산문제는 풀이가 더딤을 스스로 알고있었기에 공을 좀 들여야만 했습니다. 근데 또 전기기사가 생각보다 단답식의 문제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해설에서 우순쌤이 암기에 자신있으면 이런 단답문제들을 확실히 가져가는것도 좋은 전략이 될수있다는 말씀이 큰 힘이 되어 특히나 단답형선지의 지식을 묻는 문제는 눈에 정답선지를 익힌다는 마인드로 빠르게 눈회독을 진행했어요. 특히나 전기기기나 전력공학의 경우에는 C유형임에도 계산문제보단 단답선지의 비율이 많았기에 해당 단답C유형들은 버리지않고 열심히 눈에 새겼습니다. 백수라그런지 하루 공부시간은 8시간씩 꽤나 많이 투자할 수 있었네요. 저는 문제를 풀면서도 스스로가 아직 완벽하게 개념이 자리잡지않았다고 느껴서 사실 많이 약했던 전기기기 과목에서 과락이나거나 60점 언저리에서 탈락할 확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웬걸요.. 오늘 29일 앞서 말씀드렸지만 평균 80점이라는 고득점으로 합격 글자를 딱 마주하는 순간!!! 진짜 기절할뻔했습니다..너무 좋아서요.. 늦은 저녁에 글쓰는 지금도 여운이 남아있고 그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수있도록 첨병역할을 해주신 이우순선생님과 린치핀에듀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어요. 누군가에게 문돌이가 전기기사 필기 한달만에 합격이라는 결과만 두고본다면 솔직히 쉽사리 받아들일수있을거같진 않아요.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솔직히 저는 학점은행제에서 전기공학을 이수하면서 전기용어에 그럭저럭 익숙해진 상태였고 당시 회로이론만큼은 나쁘지않게 기초공사가 마련이 된 상태였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후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미처 알지못했던 부분들과 그리고 그 나머지의 과목들을 치트키선생님과 함께했어요. 왜 회로이론이 모든 학원에서 1과목으로 학습순서를 배치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정말 회로이론만 잘 다져놓으셔도 다른 모든 과목의 뼈대가 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글이 많이 길었죠..? 합격했다는 감성에 취해서 두서없이 글을 써내려갔습니다ㅎㅎ 문제운이 좋아 합격했다는 감도 없잖아 있네요. 어찌되었던 중요한 것은 합격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아닐까요?! 실기라는 더 큰산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설레발친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그래도 너무 기분이 좋은걸 어떡합니까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던 첫 고비를 넘겼는걸요. 즐기는것도 오늘까지만 즐기겠습니다ㅋㅋ 긴글 여기까지 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나 전기기사 실기도 타우린으로 준비할거야!!!!! 딱대
전기기사 필기
전기기사 공부방법 검색하다 치트키를 발견했습니다. 만점을 목표로하는것이 아니라 합격점을 목표로 하는 점이 눈을 끌었습니다. 지난 3월 6일, 치트기 PDF만 구매해서 내용을 리뷰하다 이 교재가 제대로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그날 자정에 치트키 교재를 구매하고, 그후 타우를 거쳐 오늘 26년 2회차 전기기사 필기에 합격했습니다. 치트키와 타우 A형, 마지막 1주에 B형을 다루면서 필기 합격점에 조금은 부족하게 공부하지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마지막주에 2026년 1,2차 복원을 본것은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당일, 2시간반. 다른분들은 금방 끝나는 시험같은데 제게는 좀 달랐습니다. 시험문제 1회독을 하는데 대략 1시간 10분정도 걸리고, 자기학 같은 경우도 반 이상을 풀지 못했습니다. 도무지 무슨 공식을 써야할지 머리가 하얘지더군요. 시험1회독을 마치며, 아.. '이번 시험 떨어지겠구나' 하는 생각과 '모의고사 풀때도 처음에 못풀었던 문제 해설보니 다 아는 공식이었다. 다시보면 공식 떠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둘이었습니다. 이번에 떨어지면 다시 공부해서 3회차에 와야되는데, 다시 공부하는 그 긴시간 생각하면 시험시간 2시간반은 순식간이다. 2시간반 뇌를 갈아서 풀어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집중해서 2회독을 자기학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회독때 전혀 손도 못댛던 1번 문제부터 문제가 이해되고 사용할 공식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이었죠. 1회독을 하는 과정에서 뇌의 워밍업도 되고, 어색한 모니터에도 적응이 된듯합니다. 열심히 풀이를 쓰고, 계산기 누르니 계산결과가 지문 4개중 하나이고, 그런식으로 점점 자신감을 찾으면서 2회독을 끝마쳤습니다. 시험시간 2시간이 거의 다 된 그즈음. 그때는 "아, 이번시험 될 것같다"로 반전을 느꼈죠. 그때부터 남은 30분동안 다시 끝번부터 앞으로 넘어가면서 3회독을 했습니다. 암기형 두세문제는 답을 바꾼것 같고. 그렇게 무려 3장의 연습장을 앞뒤로 뺴곡히 쓰며, 2분 30여초를 남기고 종료버튼을 끌릭했습니다. 그리고 CBT시험장을 감독관과 함께 나왔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뇌 워밍업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순발력도 떨어지는 데, 대신 끈기와 노력으로 꽉 채운 2시간반이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포기말고 모든 분들이 소망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랍니다. ~!!! 두달반동안 제트스트림 볼펜심 흑8, 청1개를 썼네요. 아래 좀 길게 쓴 내용이 있는데,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저도 잊혀지기전에 실기준비하면서 되새길려고 이렇게 정리해봅니다. 제 공부 방법을 소개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20여년전 공대 졸업했지만, 전기공학 전공은 아닙니다. 공부시간은 총 두달반, 주중 하루 2~3시간, 주말(토,일) 8시간 정도 했습니다. - 3월 10일~31일 (22일) : 치트키 1회독 > 동영상 정상속도로 듣고, 매 치트키 문제도 풀고 그 다음장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선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틀린문제들은 포스트잇을 문제에 색상으로 나눠서 붙였습니다. 나중에 리뷰할때 선택해서 보기 편하더군요. 치트키 1독하는 동안에는 따로 복습은 없이 매일 진도를 나갔습니다. 물론 치트키 1회독하는데 한 것들 잊어먹기도 하지만, 복습을 하다보면 자꾸 앞부분만 하고, 정작 진도가 나가기 어려워지는 것같아 회독중 복습은 거의 없이 전진만 했습니다. 연습장은 A4를 50장 묶음으로 바인딩해서 문제 풀이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중요 메모는 치트키, 타우에 직접 쓰거나 포스잇에 써서 붙였습니다. 그것만 해도 분량이 상당해 지더군요. 시험전달 따로 적은 메모만 치트기 넘기며 보는 것도 쉽지 않을 정도로. - 4월 1일~ 4월 13일(13일) : 치트키 2회독 > 전기공학 전공자가 아니라서 이번에도 동영상을 정상속도로 다 들으면서 치트키 전부 풀면서 그 다음장으로 넘어갔습니다. 복습을 안하면서 1회독을 마친 탓인지 치트키 내용은 기억이 나지만 문제풀이가면 여전히 틀린 문제는 또 틀리더군요. 3회독에는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갖고 그대로 전진했습니다. 이번에도 복습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짧게라도 복습을 했어야했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물론 그 시간과 방법은 고민해야죠. 평일 퇴근후 많이 해야 2~3시간하는데, 30분 넘게 복습하다보면 진도빼기가 너무 어려워지죠. 자칫 복습만 하다 평일 하루 날리는 수도 생기고. - 4월 14일~21일 (7일): 치트키 3회독 > 이번에는 동영상을 보지않고, 치트키 내용과 문제풀이로만 진행했습니다. 물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일부 찾아서 동영상을 보긴 했죠. 문제도 전부 풀지않고, 유사한 풀렸던 문제들은 그중 몇개만 풀고, 틀린문제는 꼭 풀어보는 식으로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틀린 문제는 여전히 또 틀리더군요. 타우로 가기전에 1회독 더할까도 생각했지만, 4/20 필기접수전에는 타우로 넘어가자는 생각에 3회독을 급하게 마쳤습니다. - 4월 20일 필기 접수 > 시험날짜를 5월 25일로 정하면서 여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판이었습니다. 타우 분량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 4월 22일 ~ 5월 5일(14일): 타우 1독 > 타우 1독이 이렇게 오래걸릴줄 몰랐습니다. 치트키를 3독까지 했으니 타우 A형은 술술 풀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공식을 이해하고 있는 거랑 문제를 푸는 거랑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습니다. 우선 문제양도 엄청납니다. 시험까지 마친 상태에서 드는 후회는 치트키를 2독까지 빨리 끝내고, 바로 타우로 가는 것도 좋은 선택지였을거라는 겁니다. 타우와 치트키는 성향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치트키는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거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면, 타우는 순수하게 시험에 나왔던 기출문제들이 각 유형별로 정리되어 시험대비에 최적화되어있다는 겁니다. 타우도 내용이 짤막하게 나오고 그다음에 관련 문제들이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내용이 암기까지는 되지 않더라도 당연히 머리속에 남아있는 휘발되기전에 바로 문제를 풀게되어 해당 내용이 숙지가 된듯한 착각을 일으키게됩니다. 이부분은 모의고사 보면서 여실히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타우 2독부터는 내용보지말고 바로 문제 먼저풀다가 막히면 바로 앞에 설명된 내용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수있겠다는 생각입니다. - 5월 6일 ~ 5월 15일(10일): 타우 2독 > 타우 2독을 하면서 치트키 내용을 같이 검토했습니다. 당연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군요. 이 단계에서 지금은 후회되는 일을 했는데, 메모리 카드를 만드는데 엄청난 시간들을 소요했습니다. 그 다양한 공식들을 카드로 정리해서 갖고 다니면서 외우자는 생각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시간만 소비하고 그 덕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전기기사 필기 시험은 CBT시험으로 문제은행에서 출제됩니다. 그래서 같은 문제를 1,2,3,4 선택항의 순서를 바꾼다거나 일부 숫자만을 바꾼다거나 문제의 숫자나 내용에 함정을 추가하는 그런 방식으로 문제가 변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보자마자 정확히 어떤 공식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감을 터득해두면 그대로 풀면 되는 겁니다. 공식을 따로 암기해서, 모든 문제마다 새로운 유형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제한된 시간안에 풀기가 너무 어렵죠. 메모리 카드를 만들겠다는 발상은 CBT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못한 좋은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메모리 카드로 시간을 많이 흘려버린탓에 아무래도 타우 B형까지 4독으로 제때 하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에 일부 눈에 쉽게 들어오는 간단한 암기형 B형 문제들은 2독때도 건드렸습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좋은 판단이었것 같습니다. B형에도 암기형 문제들이 제법 있습니다. - 5월 16일 ~ 19일(4일): 복원 > 타우 3독에 앞서 복원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타우2독때 메모리카드 만드느라 시간허비한것도 있고, 복원도 꼭 보라는 권유도 있다보니 복원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전기기사 2026년 복원'하면 몇가지 검색됩니다. 2차 시험이 시작된지 1주가 넘어가니 벌써 몇몇곳에서 2차 시험 복원동영상까지 나왔더군요. 정말 준비가 잘된 상황이 아니라면 시험을 꼭 첫주에 치를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2주나 3주차에 치르면 시험전에 해당 회차 복원 동영상을 볼수있습니다. 그게 제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KEC 95점은 그 덕이 큰 것 같습니다. 전 준비가 부족해서 복원도 편하게 보지 못하고 한문제 한문제 화면 스톱하고 관련 치트키, 타우 공식보고 혼자 풀어보고, 그리고 나서 강사 설명듣는 식으로 했습니다. 여기서 도움이 되었건 것이 아래 같은 답지를 엑셀로 만들어서 틀린것 맞은것, 전혀 이해안되서 답을 외워야하는 것으로 나누어 마킹했습니다. 이 부분은 시험 하루전 짧게 다시 복원 동영상 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타우 모의고사도 이런식으로 해서 다음회독때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마추다 앱도 한달 결제하고 함께했는데, 혼자 풀이과정 보면서 하다보니 동영상 강사 설명듣는것보다 흥미도 떨어지고, 진도도 느리더군요. 시험준비가 잘 된 상태에서 외근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추천합니다. 지하철, 사무실에서 짬짬히 하긴 이보다 좋을순 없죠. 전 퇴근후 집에서 공부하는 상황이라 마추다 앱은 자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 5월 20일 ~ 5월 24일(5일): 타우 3독, 타우 모의고사(1~4), 복원동영상(2026년 1,2차 위주) > 시험 막바지입니다. 다른 부분보다도 KEC는 타우에서 C형까지 건드렸습니다. 복원 동영상은 특히 KEC쪽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복원 보는 것 자체가 공부가 되고, 머리속에 들어옵니다. 전기자기학은 보는 것만으로 머리속에 들어오기 어려운 것에 비해 KEC는 복원 동영상 적극 추천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모의고사, 복원 엑셀 답지표를 이용해서 짧게 그러나 확실하게 다시 풀이과정 볼것, 답 외울것 구분해서 뇌세포에 각인 시켰습니다. 시험전날 1시반경 취침하는 순간에도 합격은 확신이 아니라 바램이었습니다. 타우모의고사(A.B형), 복원 2026 결과가 간당간당 했으니까요. 평균 56 ~ 75점 - 5월 25일 시험일 > 2시간 30분 총 시간중 2시간 27분을 뇌를 쥐어 짜내며 시험을 치렀습니다. 좀 더 충실히 준비했더라면 시험을 더 수월하게 치뤘을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론 시험이 한주 뒤였으면 더 느슨하게 공부해서 상황은 비슷 하지 않았을까요. 오늘 필기시험후 실기 준비 관련 동영상 몇개 보다보니 .. '아, 실기는 필기랑 또다른 세계구나' 느낌입니다. 하지만, 필기를 처음 준비할때의 그 막막한 상황을 오늘의 필기합격으로 이끈 이우순쌤의 치트키, 타우가 있듯이, 실기를 위한 오장육부와 타우린이 있어 큰 힘이 됩니다. 필기를 준비하시는분들, 실기를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2c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전기기사 필기
https://m.blog.naver.com/dbghks0203/224295522002 저는 우선 컴공 전문대졸 > 생명과학 대졸 > 전기로 전공을 두번이나 바꾼 사람입니다. 사실 뭐 할지 갈피를 못잡는 와중에 아버지 길이나 따라가자 하고 전기기사에 발을 들였습니다. 우선 제 상황은 수능 7등급 (공부안하고 놀기만 했습니다. ) 수포자 였습니다. 전기기사를 시작할 때 쯤, 저는 이미 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 전기 및 실험동물 기술원을 취득했던 경험을 살려서 아 기출문제만 풀면 되겠구나! 해서 ㄷㅇ출판사 과년도 20개년? 이상 있는 문제집을 덜컥 구매하였습니다. 펼쳐보니 지옥문이였습니다. 비전공자에게 전기 문제란 너무나도 생소한 문제였습니다. 문답만 하기에는 상관없겠지만, 너무 어려운 풀이방식 교수가 식 하나하나 뜯어서 풀이하는 그런 풀이방식과 생략된 풀이가 너무 많아 도저히 풀지도 손대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 뒤져보던 중, 우순쌤을 보고 아 이렇게 공부해야겠다 너무 효율적인 방법이다. 라고 생각해서 돈은 최대한 쓰지말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타우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고, 유튜브에 우순쌤 치트키 문제와, 이론을 들었습니다. 이론은 사실 제대로 듣지 않았습니다. 타우 문제집 구매하기전 치트키 자기학 문제풀이 보면서 풀이과정을 내가 이해한대로 적었습니다. 다시 봐도 이해가 될 수 있게끔 했습니다. (자기학만 이렇게 했네요.) 1월 중순~말에 시작해서 치트키 문제풀이 영상을 보면서 문제를 풀던중 강의를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보기가 번거로워서 하나하나 일일히 캡처하여서 전기치트키 문제모음 이라고 폴더를 만들었고 풀면서 넘기듯이 공부했습니다. 첫 시작 공부시간은 2~4시간 이였으며, 시험 기간이 다가올수록 공부시간을 2배 이상 늘렸습니다. 그러다가,,, 타우에 대한 문제의 다양성의 필요성을 느끼고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반복하던 도중 모의고사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전기설비시설기준은 시험 날까지 일주일전까지 한번도 안봤으니까요. 그래도 KEC빼고는 모의고사 A등급 2회 정도 봤던 것 같습니다. 공부 중간중간에 GPT에게 플랜을 물어보며 계속해서 공부 플랜을 수정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시험까지 한달 남았을 때 완성형 플랜을 짜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다듬고 최종형 인줄 알았던 플랜 입니다. 그마저도 마음에 안들어서 계속해서 공부 시작할 때마다 GPT에게 현재상황을 말해가며 플랜을 그날 그날 새로 새웠습니다. 시험 얼마 안남았을 때 이렇게 모르는것 처음보는것 식들을 나열해서 포스트잇화해서 붙여놨습니다. 그리고 최종 완성형 플랜을 만들게 됩니다. 스터디 플랜을 계속해서 짜면서 더욱더 공부방법이 체계화 되가는걸 느꼇고 마지막 플랜을 보면서 시험 까지 달렸습니다.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 쯤, 타우만 보는건 비효율 적이라 생각이 들어 ㄷㅇ출판사 사놨던 것(23년~25년) 및 ㄱㅅㅎ 2026 1회 2회 복원을 풀었습니다. 비전공자를 합격시킨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 드릴까합니다. 아마도 비전공자 분들도 대다수인 것 같아서 도움 드리자 합니다. 이렇게 까지 하기에.. 그래도 많은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1. 절대로 한과목 끝까지 밀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지말기 입니다. - 예를들어, 회로이론을 쭉 밀었다 칩시다. 그다음에 자기학? 쭉 밉니다 그다음 이어서 쭉 쭉 쭉 밉니다. 그리고 총 1회독 후 회로이론으로 넘어왔을 때? 절대로 기억 안납니다. 시간만 배로 걸린다 생각합니다. 제 계획 보시면 아시겟지만, 50분 공부 10분 휴식을 1사이클이라고 가정했을 때, 각 사이클 마다 50분 씩 각 과목을 공부하는겁니다. 물론 시간은 많이들고 힘들겠지만, 이렇게 해야 효율적인 공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총 6과목이니 6사이클이며 6사이클을 1회독이라고 칭합니다. 즉, 1회독은 6시간의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2. 클립 공부법 사용하기. 일반적인 클립이 아닌 집게 클립을 사용했습니다. 오늘 공부했던 것 또는 오늘 진도 나갔던 페이지를 클립으로 집은 후 다음날에 진도 나가기전 살펴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또는 회독을 끝난 후 복기 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클립이 없다면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둡니다. 헷갈리지않게 꼭 마킹하는것도 잊지마세요 3. 이거는 공부법은 아니고 제가 위에 적어놨던 것들을 수행하면서 했던것들 입니다. - S9 ULTRA 기준 페이지 600%로 배율 쫙 늘리고 펜굵기는 최소로 합니다. 그리고 1페이지를 문제풀이로 가득채웠습니다. 지금까지 한 3000천 페이지 넘게 쓴 것 같습니다. ( 그 삼성노트 만들어가면 렉이걸릴정도로 썻습니다) - 부가적으로 A4용지 또는 이면지 도 1000장 넘게 쓴 것 같습니다. - 의미의 지도라는 책인데 한 900페이지가 넘는 책입니다. 4. 이론은 적게 풀이는 많게 저는 이론을 서두에 적어놨듯 이론을 안보다시피 했습니다. 지루했거든요, 이론은 문제풀이로 해버리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단, 자기학,회로 예외 처음 공부할 때 힘을 많이 들이면 후반에 적게 들게됩니다. 비전공자 이시면 강의를 보고 스스로 유도 과정을 생각나는대로 적어가시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됩니다. 5. 타우는 타우! 복원은 복원! 과년도는 과년도! - 다 따로 하셔야 합니다. 타우는 수험자에게 적합한 커리큘럼으로 학습하게 되어있으며, 우리는 이걸 이용해야 합니다. 타우로 합격 가능합니다. 다만 사람 심리상 불안하죠 이것만으로 합격이 가능할까? 네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사람 심리 때문에 복원도 보고 다른 과년도도 보고 하는겁니다. 확실하게 위해서죠. 저같은 비전공자가 어떻게 합격했겠나요 타우라는 기초가 있었기 때문에 응용도 가능했고, 타 출판사 과년도 문제집 또는 복원도 풀수 있게 되는겁니다. 만약 타우라는 완벽한 커리큘럼을 가진 학습지가 아니였으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우선 타우를 끝내고 다른 과년도, 유튜브 복원으로 넘어가는게 기본입니다. 물론 타우만 하더라도 너무 힘들고 고되지만 고비만 넘기면 다른것 문제지를 봐도 눈에 들어오는게 많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기는겁니다. 우순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쉬고 실기 준비하러 가보겠습니다. ( 책부터 사야하네 )
전기기사 필기
🎉합격후기🎉 50+75+60+75+60=? 시정수 타우는 최종값의 63.2%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 안녕하세요? 멋찐미소입니다. 얼마전 부족한 제 후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자전거를 타다가 번쩍!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집에 오자마자 급히 키보드 앞에 앉았답니다. 위의 점수는 5/14일에 쳤던 필기 점수이고 밑의 글은 제가 공부했던 타우 교재 뒷면에 적혀 있는 글입니다. 가채점한 점수는 64점 타우는 "최종값의 63.2%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 공통점? 뭔가 관통하는 것이 보이시나요? 이우순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던 "A형 문제만 확실하게 풀어도 최단기에 합격 할 수 있다" A형 문제만 죽어라 팠습니다! 이것을 완벽하게 증명한 것이 바로 저란 사실을 깨닫고 온 몸에 흐르는 전율이란~ 와우~~ 저도 잠시 그렇게 생각했었고, 대부분 필기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불안감 때문에 결국 B형, 그리고 C형까지 붙잡다가 시간을 다 보내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우순 선생님을 믿고 A형만 죽어라 팠었고 그 방법으로 AI 즉 제미나이노트북LM을 활용했답니다. 그리고 다른 교재나 B C형은 K.E.C.를 제외하곤 거들떠보지도 않았답니다. (앞 후기 및 댓글에 말씀드렸지만 저도 제미나이랑 노트북LM 이번에 처음 사용했어요) "Garbage In, Garbage Out" 라는 말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말이지요. 이 말을 반대로 생각하면 "Gold in, Gold Out" 라는 말도 되겠지요? 이번에 합격이라는 그것도 짧은 시간에 최고의 아웃풋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우순 선생님의 교재라는 최고의 인풋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노트북LM이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타우라는 정밀하고 완벽하게 만들어진 교재가 없었다면 과연? 타우와 노트북LM이라는 환상적인 콜라보가 합격이라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요? 나이가 많으면 어떻습니까? 비전공자면 어떻습니까? 이우순 선생님과 타우를 굳게 믿고 한발 한발 무소의 뿔처럼 우직하게 한걸음한걸음 나아가면 어떨까요? 그리고 AI시대인 요즘 이걸 잘 활용하는 보다 더 효율적인 공부는 어떠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https://cafe.naver.com/linchpinedu/27390 67년생 비전공자 드뎌 필기 합격했습니다(5/14) https://cafe.naver.com/linchpinedu/27499 암기에 자신 없는 67년생 비전공자가 공부한 필기 공부법 원래 글 솜씨도 없지만 최대한 짧게 적으려 하니 우왕좌왕 엉망진창인것 같아 죄송합니다..ㅜ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하며 오장육부를 만나야 하는 시간이 다가와서 이만~
전기기사 필기
https://m.blog.naver.com/99silverstar/224143106451 글은 블로그에 작성하였습니다. 아직도 전기기사 취득한게 실감이 안나네요 ㅎ 우순쌤은 저에게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타우린 살까말까 고민한 제가 바보였어요. 오늘의 저를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잊지않을게요!!
전기기사 실기
보유한 자격증은 공인중개사,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전기기능사 입니다. 1. 전기 공부의 시작. 회사를 그만두고 뭘 할까 고민하다 고민만 할게 아니라 일단 뭐라도 하자 싶어 내일배움카드로 집근처 전기학원에서 내선공사 5개월과정을 신청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기기능사도 취득하고 등설치법, 전열 설치법, 소방감지기 설치법, 등등을 배웠는데 학원에서 전기기능사 취득후 응시자격 되는 분들은 바로 전기산업기사 또는 전기기사에 도전하시는게 좋을거다라는 권유에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사실 이때까지만해도 내가 상위자격 응시자격이 되는지 조차도 몰랐었는데 알아 보니 저는 생산관리 라는 카테고리로 인해 전공자가 아니어도 기사자격 응시가 가능했었습니다. 그런줄 알았으면 기능사하기 전에 바로 전기기사로 도전할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기사 2차 실기에가서 시퀀스 파트를 보면서 전기기능사 과정을 잘 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기서 교훈 문과생분들 특히 상경계열 분들은 반드시 이부분 검색해서 알아보고 도전하세요. 응시자격 만든다고 학점은행제에 시간 버리게 됩니다. 내선공사 과정을 마치고 6월말경에 바로 취업을 하려고 했으나 시설관리를 가려면 최소한 소방2급이 필요하다기에 바로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을 취득하기위해 바로 등록해서 7월에 일주일 과정을 거쳐 소방과정까지 취득하게 됩니다. 이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취직을 하면서 공부를 할까 아니면 3회차 바로 도전해볼까.... 그래서 올해는 취업을 위한 준비과정이라 생각하고 전기기사 공부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치트키와의 조우 내선공사 같이 다니던 분이 기사 공부하자며 치트키 PDF 본을 알려줘서 책을 하나 제본했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사실 그 이후 한번도 펴보질 않았었고 그걸로 공부를 하다보니 영상에서는 문제가 나오는데 제 책에서는 문제가 안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치트키를 구입했습니다. 마침 타우라는 필기 전용 문제집도 같이 팔더라구요. 두권 모두 한방에 구입. 이제부터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때가 7월둘째주 경이었을겁니다. 하필 건강검진 날짜도 잡아놔서... 여차저차 책도 받고 검진도 다 마치고나니 7월3째주가 되었습니다. 3. 1차 필기 달리기 하루는 날을 잡아 치트키 목차를 정리해보며 전기기능사에서 배운 부분이 있는지 난이도는 얼마나 되는지를 보는데 익숙한 용어들이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7월달은 8월 되기전에 남은 기간동안 치트키 1회독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아침 9시에 스카에가서 저녁6시에 나오는 계획을 세우면 하루에 최소 9시간 확보가 가능하고 점심시간, 중간에 살짝 조는 시간, 쉬는 시간등을 제하면 최소 7시간은 채울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오전에 4시간 오후에 4시간 그리고 나 자신과 약속했습니다. 2차 시험전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이시간은 지키고 모든 약속은 다 거절, 단 저녁에 운동가는 시간 2시간은 무조건 빼기. 그리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회로&제어공학, 자기학, 기기, 전력공학, 설비 6과목같은 5과목입니다. 사실 금방 볼줄 알았는데 1회독 보는데 회로만 보는데도 1주일이 걸리는 겁니다. 그래도 성격이 그래서 1회독을 조금 꼼꼼하게 보고 공식있는 부분들은 따로 정리해서 시간 날때마다 중얼거리고 보고 또 보고, 그럭저럭 1회독을 8월 첫째주가 되서야 끝냈습니다. 그리고 치트키 2회독 시작. 1회독때 꼼꼼히 봐서 그런지 2회독은 속도가 조금은 붙는거 같습니다 공식들도 외워뒀던 부분들이 조금씩 이해도 되면서 말이죠. 목표는 이랬습니다. 자기학과 기기는 어렵게 느껴져서 50점을 목표로 두고 회로&제어는 60점, 전력공학 70점, 설비 90점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설비과목은 고득점 목표인지라 스카에서 집에오면 저녁 먹고 운동다녀와서 2시간씩 집에서 강의를 듣고 암기하는 형태로 매일같이 진도를 나갔습니다. 그렇게 2회독을 마치고 그래도 자기학과 기기는 불안해서 치트키를 하루걸러 한과목씩 치트키를 1회독씩 했습니다. 자주보니 오전에 2시간정도 보면 1회독이 가능할 정도가 되더군요. 그러다 보니 과락만 면하자 과목에서 60점 이상 맞을거 같다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전기산업기사 8/28, 전기기사는 9/1일로 잡았습니다. 그럼 타우는 언제 공부했냐 싶은 분들이 계실텐데 사실 타우 문제집을 다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A형만 풀었고, 남은 3주 동안 A 형만 반복하기로 했습니다. 이해되는 파트는 눈으로 풀고 주의사항 조심해야할 사항만 상기시키고 조금 까다로운 부분은 계산기로 직접 두들기며 풀었더니 시험 보기 전에 2회독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부분은 쳐다도 안봤습니다. 8/28 전기산업기사를 모의고사 겸해서 치뤘고 기억으로는 67점인가 였던거 같습니다. 9/1 전기기사는 회로제어85 / 자기학 85 / 기기 55 / 전력공학 70 / 설비 90, 걱정하던 자기학이 효자 노릇을 해줬더군요. 사실 시험 막판에 복원을 꼭 봐야한데서 두곳의 복원 문제를 구입해서 봤었는데 자기학이 예상외로 비슷한 문제들이 많이 나와줬습니다. ----- 복원 문제는 막판에 최소 한곳 이상은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4. 2차 공부 시작. 때 마침 이때쯤 타우린 이라는 2차 책을 출판한다는 얘기를 듣고 영원한 28살 우순티처를 또 한번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예약을 걸고 9월 둘째주였었나? 이때쯤 교재를 받고 또 계획을 세웁니다. 이번엔 문제 푸는데 시간을 좀더 할애 해보자... 그래서 오장육부를 꼼꼼히 1회독만 하고 바로 타우린 으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2차 공부할때 1차관련해서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할것중 하나 기기와 전력공학은 조금더 암기를 잘해두시면 2차 공부할때 편해진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1차보다 2차가 공부하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이때도 하루 공부 시간은 동일했습니다. 9시부터 6시까지 주간 최소 공부시간은 7시간. 야간에 집에 와서는 2시간동안 단답 암기.. 이생활을 매일같이 했습니다. 우순티처가 얘기 하죠 시험공부는 버리는게 중요하다고... 이때도 동메달은 일단 버리기 였습니다. 그래서 금메달만 빠르게 1회독, 2회독부턴 은메달까지만. 은메달도 어려운건 그어버리기. 단답을 외우는게 처음엔 너무 곤혹스러웠습니다. 뜻도 모르는걸 그냥 외우려고 하니 이해도 안되고 휘발성이 너무 강하더군요. 그래도 꾸역꾸역 하루에 1day 씩 2회독을 돌리고 두문자까지 따 두니 하루에 3일씩이 되고 7일분을 하루에 다 볼수 있는 속도가 났습니다. 25년 1~2회차가 불시험인지라 3회차는 반드시 물시험일거라 예상하고 물시험일때 출제 경향은 반드시 기출범위내와 단답이 나온다라고 들어서 어차피 내가 갖고 있는 칼 박박 갈아서 한방에 푹 찌르고 나온다는 각오로 공부 했습니다. 여기서 나온건 절대 놓지지 않겠다는 각오로 범위를 넓히지도 않고 오로지 타우린 금 은과 단답만을 준비 했습니다. 시험날 시험지를 폈는데 단답과 자동제어 파트를 보자 마자 답이 확 스쳐 지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단답은 두분자로 일단 채워 넣고 자동제어도 기능사에서 너무 많이 봐왔던 시퀀스들이라 샤프로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마지막 문제인 결선 그리는 문제는 사실 손도 못대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시험을 보면서 채점까지 하는 여유를 보이기 까지 했습니다. 1시간정도를 남기고 문제를 다 풀고 점검 또 점검... 하다 무접점 회로에서 접속점 하나 놓친걸 발견하곤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 점이 화룡정점이었나 봅니다. 시험보고 나오자 마자 복도에서 기억을 더듬어 연습장에 답안지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 1주일은 무조건 합격이다 라고 자신했었는데 합격자 발표일이 다가올수록 점점 불안해져만 가더군요. 내가 뭔 삽질을 했는지 알길이 없으니 말이죠. 그렇게 불안한 날들을 보내던중 발표날 아침 근무중에 문자를 하나 받았습니다. 점수는 76점 사실 시간이 너무 부족한거 같아서 올해는 포기하고 내년에 다시 볼까 하는 생각을 수없이 했었습니다만 3회차가 물회차인게 너무나 확신이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매달렸던게 가장 컸던거 같습니다. 시험보고 난후 1주일간은 운동하고 잠만 잤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운좋게 아파트 시설관리에 취업해서 시설기사로 근무하며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목표는 전기 무제한 푸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하나의 자격증에 도전 하려고 합니다. 비슷한 나이대의 중년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원한 28살 우순티쳐 감사합니다. 지금 치트키+타우와 오장육부+타우린 전도사가 되어 전기 공부하는 분들에게 포교하고 있습니다. --------------------------------------------------------------------------------------- 시간이 여유로우신 분들은 위에글 읽으시고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아래 요약본을 보세요. 1. 1차 1) 공부기간 - 7월13일 ~ 전기산업기사 8/28, 전기기사 9/1 2) 교재 - 치트키 + 타우 3) 회독수 - 치트키 3회독, 타우 A 형 1회독 4) 전략 - 회로&제어60, 자기학 기기 50점, 전력공학 70점, 설비 90점 실제점수 회로&제어85, 자기학85, 기기55, 전력70, 설비90점 5) 공부시간 주간 9시간 확보 최소 공부시간 7시간, 야간 2시간 6) 공부방법 주간엔 회로&제어, 자기학, 기기, 전력공학, 야간엔 설비 매일 7) 회독 방법 한과목 끝내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감, 자기학과 기기는 치트키를 2시간에 걸쳐 1회독하고 다른 과목 진도 나갔었슴. 2. 2차 1) 공부기간 - 9월15일 ~ 11월8일 2) 교재 - 오장육부 + 타우 + 단답 3) 회독수 - 오장육부 1.5 회독, 타우린 금, 은 2회독, 단답비급 최소6회독 이상 4) 전략 - 동메달 버리기, 은메달도 어려운점 버리기, 금메달과 쉬운 은메달 위주로, 5) 공부시간 - 주간 9시간 확보 최소 공부시간 7시간, 야간 2시간 6) 공부방법 - 주간엔 타우린, 야간엔 단답, 따로 기출문제집을 보진 않았슴. 7) 회독방법 - 타우린 1권 마치고다시 2권으로, 단답은 매일 1day씩 보다가 3회독부터는 하루에 2~3day 씩, 막판엔 하루에 7day 씩, 단답 두문자는 무조건 따서 외웠슴. 앞자는 내용은 생각이 안나도 두문자는 생각이 날 정도로 암기. ---교훈 1. 시험 날짜가 임박할수록 이번 시험은 안되겠다 라고 악마가 수없이 속삭일 겁니다. 절대 굴하지 마세요. 공부 하는데까지 하고 반드시 시험장에 가서 시험 보세요. 2. 절대시간을 무조건 확보하세요. 부모님 가족상 아니고든 그냥 스카 도서관으로 가는 겁니다. 3. 졸리면 차라리 20분정도 쪽잠자고 공부하세요. 졸음 참으며 봐봤자 기억에 남지도 않습니다. 4. 설비와 단답은 매일 매일 미리미리 공부해 두세요. 5. 공부 범위를 자꾸 넓히지 마세요. 6. 우리 머리는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입니다. 특히 수험공부가 더 그렇습니다. 자꾸 붓다 보면 빠지는 속도보다 채우는 속도가 더 빠른 때가 반드시 옵니다. 그때 가득 채워서 시험장에 가는 겁니다. 6. 마지막으로 교재는 영원한 28살 우순티쳐가 제작한 치트키+타우와 오장육부+타우린으로 공부하세요.
전기기사 실기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실기 마지막 시험 94점 합격한 수강생입니다! 원래 후기 잘 안쓰는데, 우순쌤께 감사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 [24년 1회차 필기, 유튜브 전기 치트키 2달 공부] 저는 전자공학과 학부생으로 3학년 겨울방학에 진로를 못정해서 일단 기사 필기를 시작했습니다. (회로, 전자기학은 수업을 들어서 약간의 개념과 V=IR만 아는 상태) 당시엔 사실 공부 습관이 안잡힌 상태라 개인적으로 필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첫 시작은 타교재로 시작했는데, 인강의 양도 굉장히 많고 가독성이 떨어져서 공부 자체를 별로 안했습니다. 2주 남기고 전력, 기기, kec가 거의 안된 상태에서 불안감을 많이 느꼈는데 다행히, 치트키를 발견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어감 자체가 치트키라 약간 편법인가? 싶은 인상이 있었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간결하면서도 핵심만 정리해주셔서 전트키 유튜브만으로 2주만에 3과목을 마스터하고 겨우 붙을 수 있었어요. 필기 이후엔 학과 공부에 집중했고 다른 직무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취업 시 기사의 필요성을 느끼고, 필기 유효 기간이 끝나기까지 실기 두번의 기회를 남기고 준비하게 됐습니다. [25년 2회차 실기 / 54점 불합격 (35일 공부, 오장육부 + 타교재 기출)] 시험까지 35일 남은 시점에서 차라리 다음 회차를 준비할까 했지만, 우순쌤 교재면 단기간에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장육부를 구매해서 2주 좀 안걸리고 2회독 했습니다. 당시에 타우린 출시가 안되서, 타교재 기출 문제집으로 준비했었습니다. 아쉽게도, 시험도 어려웠고 단기간이라 54점으로 불합격했습니다 ㅠㅠ [25년 3회차 실기 / 94점 합격 (2회차 결과 발표 후 약 50일 공부, 오장육부 + 타우린 + 쓸애기)] 2회차 가채점 당시 59점 정도 나와서 발표 후에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아쉽게 떨어졌고 마음 좀 추스리고 50일 정도 공부했습니다. 2회차 공부할 때 유형별 기출 문제집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딱 타우린이 나오더라구요 ! 목표는 시험 일주일전까지 타우린 3회독 끝내고 모의고사 따로 풀어보려고 했는데, 좀 늦어져서 시험전날까지 계속 타우린 회독했습니다. 20개년 기출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역시나 그랬습니다. 기출 계산, 단답은 모두 다 맞았고 쓸애기에서 본 KEC 단답 부분점수 얻어서 딱 가채점대로 94점으로 합격했습니다 ㅎㅎ 올해 들어 필기네 KEC 네 말이 많았는데, KEC는 일주일 전에 쓸애기+유튭 보면 돼요. 괜히 불안해 하지 마시고 무조건 타우린 기출 24개년 금은, 단답비급 > 동 > KEC > 필기 순서가 정답입니다.. 아무리 실기는 기출이 중요하다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기출 박치기는 솔직히 말도 안되고 나중에 더 오래걸릴 겁니다. 기본 이론을 알아야지 공부할 맛이 나니까 오장육부 꼭 추천드립니다. [핵심만 압축하여 압도적으로 적은 공부량] 우순쌤 교재는 항상 꼭 필요한 개념만 압축해서 인강 시간과 교재량이 압도적으로 적습니다. 열심히 하시면 일주일이면 하실겁니다. 이게 첫 시작에 동기부여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책을 폈는데 '아 너무 많은데?' '뭐라는거야?' 라고 느껴지면 그냥 막막하기만 하고 공부 자체를 안하게 됩니다. 특히, 전 필기 때 심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부족하냐 ? > X 오장육부는 빈출 개념만 모아놓으셨고, 이해를 시켜주셔서 나중에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오장육부의 나온 개념만으로도 솔직히 최근 기출들 대략 50점은 맞을 수 있습니다. [실전 문제풀이 위주의 구성] 이게 진짜 중요합니다. 어떤 공부든 직접 생각하고 활용하는 게 중요할텐데 특히 기사는 실제 문제를 풀며 손에 익히는 과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많은 정보가 담긴 인강 한두시간짜리 들으면 당시엔 끄덕끄덕 하면서 이해하고 공부한 것 같잖아요? 하지만 끝나고 난 후에 머리에 남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1시간 날린겁니다..ㅠ 그래서 다들 이론을 최소한으로 하라고들 하시는 겁니다. 그냥 '핵심 수식을 써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솔직히 처음엔 수식도 안외워도 되고, 그냥 써서 풀면 손에 익고 알아서 머리가 기억을 합니다. 오장육부는 이론 개념서인데도, 이렇게 문풀 위주로 구성되서 그냥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됩니다. [강의 전달력과 이해력] 우순쌤 말투와 목소리, 재치 등등 강의 전달력도 좋고, 쉽게 이해시켜주시면서도 논리 구조가 탄탄합니다. 가끔 실제 장비들도 보여주시면서요 ㅎㅎ... 저 같은 경우 공부하면서 의문을 많이 갖는 편인데, 타강의들에 비해서 그런 의문점을 다 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순쌤 경력이 있으셔서 내용에 신뢰가 가구요. (위의 장점은 당연히 포함) [유형별 기출 문제집] 2회차 공부 시 유형별 문제집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개년별 기출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처음엔 모르는 문제밖에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옵니다. 기출에서 같은 개념을 다루는 문제가 수없이 많은데, 조금씩 디테일이 다른 문제, 헷갈리는 문제, 비슷해보이는데 다른 문제들이 많습니다. 뭐 예를 들면, 어떤 문제에서는 단락 전류 계산 시, 리액턴스를 빼주는데 어떤 문제는 더한다던지.. 같은 누전 차단기 동작 부동작 전류 문제인데, 해석이 다르다던지.. 등 뭐 너무나 많습니다.. 이걸 개년으로 풀면 '비슷한 문제 있었는데 어디있었지?, '저번 문제랑 푸는 방법이 다른 거 같은데?' 하면서 못찾기도 하고, 오랜만에 나온 문제는 기억도 안나서 또 틀립니다. 타우린은 디테일이 다르거나 함정이 있는 문제들을 비교하며 풀 수 있어요. 타우린은 유형별이라 당장 배웠던 개념을 차례대로 적용해보며 실력을 쌓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한 개념에서 쉬운 문제부터 시작해서 점점 난이도를 올려서 고난이도 문제까지 갑니다. 거의 똑같은 문제들은 그냥 넘겨도 되서 시간도 훨씬 많이 단축됩니다. 특히나, n회독할 때 속도가 타교재들에 비해 훨씬 빨라집니다. 기억도 잘 남구요. [우선순위가 있다] 24년동안 1번 나온 문제 VS 24년 동안 30번 나온문제 둘 다 공부하는데 1시간이 걸린다고 했을때, 어떤 문제부터 마스터 해야할까요? 당연히 후자죠. 근데 이걸 수험생이 직접 판단하긴 너무 귀찮고 어렵습니다.. 다행히, 우순쌤이 친히 '금은동'으로 우순순위를 나눠놓으셨어요. 2회차 땐 제가 직접 판단했는데 훨씬 편해졌죠 ㅎㅎ.. 빈출문제를 모아놓은 금만 마스터 하더라도, 비교적 쉬운 회차들은 합격한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나름 짧은 시간 투자해서 24개년을 거의 완벽히 볼 수 있었어요! 우순쌤 젊으신 나이에 도전하시는 게 쉽지 않으실텐데, 덕분에 전기기사 딸 수 있었고, 자격증 더 취득하고 공기업 준비 하려고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 타우린 소소한 꿀팁 우순순위대로 빠르게 금메달부터 1회독하세요. 그리고 문제마다 위의 사진처럼 표시를 해놓으세요. 저같은 경우 이렇게 나눠서 회독 시 v는 바로 넘어가고, 네모 세모 위주로 공부해서 회독 시간을 줄일 수 있었어요. 1. 완벽히 이해했고, 나중에 다시 풀어도 무조건 맞는다 > v 체크 표시 2. 맞긴했는데 약간 좀 부족한 느낌이 있다. > 네모 3. 모르는 개념이다. 회독 시 다시 공부해야한다. > 세모 4. 틀렸다 > / 표시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전기기사 실기
전기기사 실기는 역시 타우린 .. 전기치트키 연전연승 [합격후기, 마인드] 전기 쌍기사 실기는 10주정도 빡세게 공부해 합격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었던 사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올해 초부터 스스로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으려고 훈련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 학자처럼 공부하는것이 아닌 수험학적으로 접근해 효율적이게 공부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3. 시험의 특성상, 특히 루틴을 지키는것이 가장 점수를 올리는데 효율적이였습니다. 4. 가장 중요한것은 생활적으로 무너졌을때 빠르게 회복하는것, 그런 구조를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5. 본인이 성장하다고 느꼈을때는 '합격증'을 받았을때 성장한것이다. 6. 공부 하는 법이 애매할때마다, 전트키 필기 및 실기 합격수기 및 공부법 관련된 책을 찾아본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공부법 : 메디소드, 이윤규 변호사, 자격증 기사 공부법[전트키, 다산에듀 유튜브] 참고 한편으로, 공부할때 의심이 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1. 시험이 쉽게 나올것으로 예측이 된다면 2. 기출문제 중에, '감리' 부분이 출제될것으로 당연히 예상하였음 3. 많은 분들이 잘 안 나온다고 간과하고 계시더라고요. 4. 감리 및 kec 부분을 공부하면서 숫자에 대한 '감' 및 단어 '예측'을 하면서 공부를 해두는게 공부 양도 적고 효율적이라 생각하였습니다. 5. 저만의 생각입니다.. 결국 감리 틀렸습니다 ..ㅋㅋ [사고과정 및 피드백] 마지막까지 스스로 피드백을 하자면 전기기사 가채점 96점인데, 전기기사 마지막 변압기 결선문제 1문제, 감리 한문제씩 틀려 실채점 86점을 받았습니다. 변압기 결선 문제를 처음 풀때 각 상을 각각 독립적으로 연결했습니다. 그래서 틀렸습니다. 또한 점수 86을 받은 이유는 1시간 내로 검토 한번 하고 어차피 붙을거 같아서 검토 안했습니다. 전기공사기사는 가채점 80점 초반 나올거 같았는데 83점 그대로 나왔습니다. 1. 처음에 기출문제에서 푸는대로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2. 다음번에 시험을 본다면 검토할때 if문을 사용해, 만약에 결선 했을때 출제 오류가 걸리지 않을까? 라는 관점에서 접근할거 같습니다. 3.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기출문제에서 푸는 방향으로 생각해 틀리지 않았을거 같습니다. 25-3 전기기사 필기 91 25-3 전기공사기사 필기 90 25-3 전기기사 실기 86 25-3 전기공사기사 실기 83 오장육부는 친구한테 빌리고 반납했고, 타우린 및 단답비급등 친구랑 같이 구매 후 쉐어하고 합격한다음 책을 다 줘버려서 책은 없습니다..
전기기사 실기
안녕하세요! 타우린 1기 수험생 인사드립니다. 1. 서론 이제 30살이고, 비전공자입니다. 먼저 이우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필기부터 실기까지 전기치트키 교재가 없었다면 합격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글에서는 비전공자로서 전기치트키를 통해 합격할 수 있었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계산기 이슈 먼저 비전공자답게 필기 초반에 저의 실력은 공학용계산기 사용부터 고비였습니다. 전기기능사 필기를 먼저 취득하였지만 계산기가 거의 필요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구원자 배러데이 소현쌤의 공학용 계산기 사용법 영상으로 도움 받았습니다! 익숙하지 않다보니 누르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필기공부할때 최대한 익숙해질려고 계산문제 많이 풀어본것 같습니다. Solve기능 사용법은 유튜브로 검색해서 배웠습니다. 참고로 Solve 기능 하실때 꼭 초기화 하시고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게 한번씩 계산 실수를 하더라구요 어떤분은 리셋해도 오답으로 계산해주고 계산기 자체고장인줄 모르고 한 회차 날려먹었답니다. 참고 바라겠습니다. 3. 실기 이론 공부 저는 먼저 필기를 합격한 후 오장육부로 할까 고민하다가 세트로 이론서와 기출문제집을 싸게파는게 올라와서 같이 구매하였네요. 이론 공부는 한 12일 정도 2주 안되게 공부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전기치트키 실기 유형별 기출문제집 출시가 정확히 언제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미리 다른교재로 구매하였습니다. 이론 공부를 다할때쯤 타우린 출시예정 공지를 보았고 바로 사전예약해서 타우린 책을 받았습니다. 타우린 책이 너무 좋아서 타회사 기출문제집은 한회차도 못풀었네요...ㅎ 타우린짱짱맨 저는 기본을 어쩔수 없이 타 회사껄로 했지만 시너지를 고려하여 오장육부를 적극 추천합니다. 우순쌤 타우린 인강을 듣다가 풀이방법을 여러개 2~3개로 풀면 헷갈리고 실수하기도 쉽다고하여 될 수 있으면 한가지 풀이방법으로 접근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배웠던 개념을 과감히 버렸습니다. 그래서 거의 타우린으로 기본 개념을 잡았습니다. 4. 타우린 공부방법 그래도 이론서를 보고 바로 타우린으로 넘어 왔기에 막 엄청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완전 노베이스는 아니라 바로 풀이에 들어갔는데요... 네 막혔습니다.. 꽉막힌 느낌... 제가 오장육부를 먼저 마스터하고 갔더라면 엄청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바로 SOS치고 우순쌤을 만나러 타우린 인강으로 찾아갔습니다. 1회독 처음 1회독 할때 직접 손으로 쓰진않고 편하게 인강으로 영화보듯 부담없이 금메달만 한 사이클 돌렸습니다. 일주일 정도 걸렸습니다. ★2회독★ 원래라면 금메달+은메달로 가는게 맞으나 제가 기본도 거의 안잡혀있고 눈으로만 인강을 봤기때문에 2회독때도 금메달만 봤습니다. 대신 2회독때 부터는 기본 개념을 저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포스트잇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중요한 개념이나 제가 이해한걸 바탕으로 다시 그 개념을 제가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책에는 나오지 않고 우순쌤이 인강에서 학생들이 많이 하는 실수나 짜잘한 팁같은것도 따로 전부 정리하여 포스트잇으로 붙였습니다. 이건 나중에 가서 헷갈리겠다 하는 것들도 전부 정리해서 붙였습니다. 이 과정 모두 온전히 저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이고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우순쌤이 가지고 계시는 실기 지식과 노하우 풀이방법 꿀팁 등을 최대한 놓치지 않고 습득할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참고로 명언도 놓치지 않았는데요 실력이 어느정도 올라오면 푸는게 재밌다고 하시더라구요. 재밌어질때 까지 계속 반복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저는 초반에 우순쌤 강의를 적극 활용 했습니다. 거인의 어깨위에 올라타서 나도 거인의 관점에서 문제를 풀고 이해를 해야겠다! 라는 마음 가짐이 있었습니다. 2회독 할때는 정리하는 시간 때문에 한 10일정도 걸렸습니다. 3회독 3회독 부터는 금메달+은메달로 금메달은 이미 정리가 끝나서 주로 눈으로 훑어보고 넘어갔습니다. 풀수있는 문제는 최대한 풀었습니다. 대신 문제를 딱 봤을때 1분을 안넘겼습니다. 1분 정도 시간 지났는데 이러쿵 저러쿵 해서 이렇게 딱 풀어야겠다 라는 시뮬레이션이 머릿속에 안돌아간다면 과감하게 정리한 기본개념을 보고 풀이과정을 봤습니다. 2회독때와 똑같이 우순쌤 인강을 들으면서 은메달 기본 개념을 정리하여 포스트잇 작업을 했습니다. 3회독 부터는 풀수 있을것 같은 문제만 풀고 풀 엄두도 안나면 그냥 풀이과정 바로 봤습니다. 대신 따로 풀 엄두도 못냈던 문제들은 따로 체크했습니다. 풀수 있을것 같은 문제는 도전해서 풀었습니다. 이때는 한 일주일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4회독~10회독 마찬가지로 동메달 문제 기본 개념 정리하면서 금메달 은메달 문제 복습해줬습니다. 이때 부터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기 시작했는데 풀이과정이 엄청 긴 문제 특히 시간 많이 잡아먹는 문제는 다 안풀었습니다. 머리속으로 이 문제 어떻게 풀어야겠다는 시뮬레이션 안돌아가면 바로 풀이과정 보고 넘어갔습니다! 물론 풀이과정 보고 바로 다시 풀어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거의 풀이과정 짧거나 적당한 문제들 이였습니다. 이때 부터는 이미 동메달~금메달까지 정리가 다된 상태고 Study Boost도 있었기 때문에 어쩌다 1~2문제가 헷갈려서 따로 인강보는 정도였습니다. 5회독 부터 점점 가속도가 붙기 시작합니다. 문제만 봐도 어떻게 풀어야되는지 아는 문제들은 직접 풀진 않고 풀이과정만 확인했습니다. 파블로프의 개처럼 문제를 보자마자 어떻게 풀면 되겠구나 라는 문제가 많아질때 까지 반복했습니다. 시험치기 일주일 전에는 틀린 문제와 헷갈리는 문제 위주로만 봤기 때문에 2일 1회독이 가능했습니다. 시험 3일 남았을땐 계속 틀리거나 헷갈리는 문제들을 직접 풀어도 하루에 1회독이 가능해졌습니다. 팬티문제, PU법 2문제, 동메달 어려운 3문제 총 6문제 버렸습니다. 4. 단답비급 공부방법 솔직히 단답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계속 봐도 까먹고 양이 엄청나기에 외우기 좀 힘들었습니다. 오장육부에서 단답비급 보고왔으면 진짜 수월했을겁니다. 진짜 오장육부 거치고 타우린 오십쇼.. 바로 타우린 오면 오장육부 다 뒤틀립니다!!! 단답은 매일 공부했습니다. 유튜브에 나와있는 단답 라디오도 듣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도서관에 있다가 집에와서 단답 공부하는데 어쩔땐 힘들어서 누워서 단답보곤 했는데요. 일단 3회독 정도는 아무생각 없이 만화책 읽듯이 읽었습니다. 이제 단어나 눈에 익을때쯤 이걸 어떻게 하면 암기가 잘될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이해가 안되는 단답은 그냥 암기했습니다. 단답은 1~2문제 빼고거의 100프로 완벽하게 가져갔습니다. 저의 단답 노하우를 조금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제 Q1 눈부심을 일으키는 원인 5가지만 쓰시오. 1. 광원을 오래동안 주시할 때 2. 고휘도의 광원 3. 순응의 결핍 4. 눈에 입사하는 광속이 과다 5. 물체와 그 주위 사이의 고휘도 대비 이렇게 있을때 ★되도록이면 무조건 문제와 연관지어서 암기해야합니다★ 광고 조명의 순간적인 눈부심 때문에 눈물이 나왔다. 광고순눈물> 암기 물론 이건 외우기 수월하게 나왔지만 저만 아는 말도안되게 외운것도 많습니다. 사람마다 아는게 다르기에 자신이 외우기 쉬운 암기방법으로 가는게 최고입니다! 암기방법은 유튜브에 나와있는것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결론은 익숙해 질때까지 반복 또 반복 입니다. 직장인 분들이라면 좀 힘드시겠지만 취준생이라면 실기에 시간투자 많이 하셔야합니다. 어느 정도 외워졌다 생각할때 단답비급 가리개로 가리고 꼭 여러번 테스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시험 일주일 전에 단답도 헷갈리거나 틀린 문제들 위주로 반복했습니다! 5. 마무리 제가 쓴글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번에 합격하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ㅎㅎ 마침 타우린 이라는 책을 내주셔서 저에겐 정말 행운이였습니다. 앞으로 린치핀에듀가 더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중요한 타이밍에 책을 출시해준 우순쌤과 린치핀에듀 직원분들에게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수험기간 동안 저의 염원이였던 전기기사 실기 합격수기의 꿈을 이뤄내며.. 이 글을 저의 스승이자 존경하는 전기의 거인 전기치트키에게 바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전기기사 실기
안녕하세요 25살 20학번 물리학과 대학생입니다 찐 전공자는 아니고 전자기학1,2까지만 배워 거의 비전공자입니다. (전자기학 성적도 별로 안좋음) 우선 본론에 앞서 필기부터 실기까지 집필해주신 전트키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전하겠습니다. 2025/1/1부터 2/27일까지 필기 1트 성공에 실기도 쉽게 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실기 251,2 회차 역대급 회차에, 필기 개념을 묻는 유형이 등장하는 추세에 2번이나 실패했습니다 그 후 타우린이 나오게 되면서 3회차 마지막으로 전트키를 믿어보자하고 학기 휴학을 진행하고 계속 풀었습니다. 타우린 출시 전 1,2회차 경우 20개년, 30개년 같은 여러 책들을 사서 공부해보고 타우린을 접한 점에서 명백한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인강부터 우순쌤의 친절한 설명과 수험생 입장에서의 문제나 예상 질문들을 두고 찍으셨다는 점 저는 항상 인강을 듣거나 혼자 문제를 풀때 왜 그렇지? 왜 이렇게 되는거지? 이렇게 풀어도 되는거 아닌가? 등 이런 생각을 자주하는데요 인강과 책에 풀이에 답답함을 풀어주는 명쾌한 답변과 예상질문의 내용들이 들어있어 여기까지 생각하시고 만드셨구나 라는걸 많이 느꼈습니다. 두번째는 교재의 연결 입니다. 오장육부 구매 전 20, 30개년 책들은 개념서같은 내용이 없고 그저 기출문제에 해설만 적혀져있는 방식이였습니다. 그런데 오장육부에선 개념서의 느낌이 강하고 이제 실전 기출용으로 타우린까지 연결되는 점에서 굉장히 깔끔하고 수험생들의 입장에선 더 이해가 수월할 수 밖에 없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집필된 교재 내용이 파트별로 잘 정리되어있단 점 입니다. 시중에 다른 책들을 보면 년도별, 회차별로 기출연습? 용으로 범위가 전체적인 부분을 따라 풀어야했습니다. 1,2회차때는 더욱 힘들었죠 개념 느낌도 없었고 문제 접근 감도 없었고 당연히 실력도 없었는데 한 회차마다 실기 전 범위의 다양한 문제들을 풀자니 머리에 남는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장육부로 개념을 본 상태에서 타우린을 펼쳐봤을 때 파트별로 정리되어있는 구성을 보고 아, 이렇게 정리해서 만들어주셨구나 하며 정성에 또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중에 다른 책들도 당연히 좋은 책들도 많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안좋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입장으로 전체적인 면에서 봤을 때 타우린만한 책은 정말 없다라고 봅니다. 공부 시간 1, 2회차 때 필기에 비해 자꾸 떨어지니깐 슬럼프가 오더라구요 자신감도 떨어지고.. 그래도 끈기있게, 안되면 될때까지, 제 성격상 오기가 생겨서 억울하더라고요 9월 2주 차, 타우린 도착한 날에 바로 시작했습니다. 휴학을 한 덕분에 1,2회차 때에 비해 온전히 공부에 전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루에 최소 10시간은 공부하고 인스타에 개인적으로 기록했습니다. 많게는 14시간 정도 매일 똑같은 반복적인 하루였습니다. 04:00 기상 04:00~09:00 단답, 내용정리, 전날 오답 흝어보기, 필기개념 보기 09:30~모의고사 종료시간(거의 1시간 ~1시간 30분소요) 모의고사 1회분 풀기 종료시간~11:00 오답풀이 (점심) 단답비급, 유튜브에 단답과 개념 정리된거 찾아서 보면서 점심식사. 12:00~17:00 타우린 1,2 17:00~20:00 30, 20개년(기출문제풀기) (저녁) 20:30~22:00 단답 및 쓸애기 풀기 22:00 취침 다쓴 볼펜, 하루 일과 이걸 반복했습니다. 컨디션에 따라 조금씩 쉬어주기도 했습니다. 물론 건강도 나빠졌습니다. 손목부상, 팔꿈치 건선(공부건선?이라네요), 코피, 비만, 스트레스 성 머리빠짐, 불면증, 안구건조증 등..ㅎ 타우린은 최종적으로 거의 8?9 회독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기출은 20개년,30개년으로 1~3회차 합쳐서 최소 15회독 이상 정도로 기억합니다. (회차 끝날때마다 거의 1달이상은 쉬고 돌아와서 기억은 잘 안나는 상태) 단답을 제일 싫어했지만 단답비급을 70%정도는 외웠고 쓸애기도 틈틈히 봤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순 공부시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휴학을 한 상태였고 공부에 올인한 대학생인지라 가능했던 스케쥴 같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1시간만 하든 몇 시간만 하든 그 시간동안 스스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집중하고 내걸로 만들 줄 아느냐 인것같습니다. 문제를 푸는데있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따라 풀고 반복하여 익숙해지는건 당연한 과정입니다 저도 그랬구요. 그러나 그 후에 문제에 따라 접근 방식이나 풀이 방식을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왜그렇지? 라는 질문. 또 다른 나를 앞에 앉혀두고 우순쌤이 인강에서 설명을 하듯, 내가 또 다른 나에게 설명을 하면서 풀어가는 방식으로 내걸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열정, 효율, 집중, 이해, 응용. 가채점은 60점~64로 너무 상남자식 채점을 해서 좀 불안했는데 다행히 여유롭게 72로 합격했습니다ㅎㅎ 2026 도전하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앞으로 도전하실 모든 분들에게 응원을 빌며 2025 합격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필기 붙고 저희 학과랑 공단이랑 연계가 안돼서 기사 필기 취소될뻔한 썰도 있네요 실기 1,2회차에 떨어지고 마음대로 안되니깐 속상반 앞으로 졸업,취업이 밀린다는 압박감에 옥상에서 펑펑 울었던 제가 생각납니다ㅎ 그래도 졸업과 취업의 걱정과 홀로 자취방에서 틀어박히며 인내하던 그 고통의 시간들이 이제는 웃음으로 마무리 되어 다행입니다 제일 좋은건 부모님의 축하한다는 한마디와 웃음에 마음에 응어리같은 게 싹 가시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전트키. 덕분에 내년에 졸업도 무사히 하겠고 앞으로 사회에서도 전기직쪽으로 갈 생각입니다. 이제 목표는 전기공사기사, 소방(전기) 이고 또 정진해보겠습니다. 모두들 한 해 수고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십쇼! 겁나게 신세졌습니다ㅠㅠ +짤들 공부하다 물집 잡혀본게 수능 이후로 오랜만 공부환경 실기책들 개인적으로 자랑스러워서 모았던겁니다 이정도 쌓이면 버렸습니다. 같은량의 거의 3번?은 비운것 같네요..ㅋㅋㅋ 원래는 잘 치웁니다..! 만들어봤습니다..ㅋㅋ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든든 실기세트 후회없습니다. 만약 새로 전기기사를 준비한다 했다면 바로 샀을겁니다. 추가로 제 후배들도 저 따라서 전기기사 준비를 한다해서 바로 전트키 알려줬습니다. 합격축하도 받고 너무 행복합니다. 고생 끝! 이 모든 행적을 이 카페에 합격수기로 남깁니다. 더 많이 쓰고 있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르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우순쌤 그리고 집필해주신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교재,강의,교육 잘 부탁드립니다! 저 공사기사도 샀어요ㅎㅎ
전기기사 실기
저도 드디어 합격수기를 쓰는 날이 오는군요.. 다 이우순 강사님의 재치있고 또 철저한 수업, 커리큘럼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길어도 구체적으로 스토리를 풀면 재미도 있고 앞으로 전기기사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여유있는 지금 시점에 다 적어보려 합니다. [0] 이우순 강사님 커리큘럼을 선택한 이유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인강을 듣는 행위가 공부가 아니라는 것을요! 그래서 강의 수가 엄청 많은 곳은 지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인강없이 책으로 쌩 독학은 좀 오바라는 생각을 했고, 제가 전공자라 "짧고 굵은 강의가 없을까?" 생각하며 겨울방학 전 전기기사 자격증 인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그냥 유튜브에 전기기사를 검색하고 계속 뒤져보다가 전기치트키 라는 채널을 발견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때당시에 같은 과 친구들 사이에서 전기치트키 언급이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지금은 엄청 유명합니다.) 그런데도 삘이 딱 왔습니다. 이거다!! 이우순 강사님 채널은 아시다시피 치트키 강의가 무료입니다. 들어보고 결정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고, 전공자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설명도 넘 잘하시고 간단명료하여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교재를 구매하고 치트키 커리큘럼을 탔습니다. [1] 본인 연령대 및 상황 우선 저는 전기(제어)공학과 4학년 대학생입니다. 저희 학교는 선택할 수 있는 졸업 요건들 중에 전기기사 취득이 있었습니다. 사실 전기 혹은 전자를 전공한다고 해서 모두가 전기기사를 취득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들 알다시피 기사 자격증 중에 악명높고 어렵다는 인식이 박혀있잖아요? 해서 졸업요건으로 전기기사 취득을 선택하지 않은 학생들도 은근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공자이기도 하고 전기기사라는 어려운 자격증을 한 번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12월 겨울방학을 하고난 직후 바로 전기기사 자격증에 대한 커리큘럼들을 찾아봤습니다. 한가지 꼭 말씀드리고싶은 게 있습니다. 전기기사 자격증은 전공자라고 해서 만만하게 볼 것도, 비전공자라고 해서 불가능하 게 생각하실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전기, 전자 전공자 전기전자를 전공하신 분들이라면 학과 커리큘럼에 전기기사 과목들과 겹치는 것이 많은 것을 아실겁니다. 회로이론도 있고, 제어공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등등 kec 제외하면 필기에선 거의 모든 과목을 수업에서 다뤘을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 수업 때는 영어로 하기도 하고, 배우는 것들이 너무 딥해서 전기기사 자격증과는 방향이 많이 다릅니다. 학교 커리큘럼이 훨씬 어렵지만 전기기사를 공부하면서 어차피 까먹은 것들도 많을 것이고, 애초에 위에 썼듯이 공부방향이 좀 달라서 다시 공부한다는 마인드로 하셔야합니다. 하지만 회로이론같은 건 확실히 비전공자 분들보다 많이 익숙하실 거고, 무엇보다 각종 기호나 용어들은 외계어처럼 느껴지지는 않다는 점이 장점이라면 장점일 것 같습니다 ㅋㅋ ★ 하지만 필기가 그렇다는 것이지, 실기는 전기공학과라고 해도 배우지 않은 것들이 나옵니다. 시퀀스나 수전설비 기타등등 학교 커리큘럼에서 한 번도 접하지 못한 부분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그래서 전공자라고 만만하게 볼 자격증이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전기기사는 실기가 훨씬 어렵기에..) *비전공자 비전공자 분들이 처음에 대충 공부할 내용 둘러보면 "이걸 어떻게 하지?" 싶으실 겁니다. 근데 솔직히 부끄럽지만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전공자라서 기호들은 익숙했고, 외계어같이 보이지는 않았지마는 다 까먹었고 하다보니 좀 두렵기도 했고 무엇보다 공부할 양이 절대적으로 많다는 건 똑같잖아요? ㅎㅎ 그래서 공부 시작 전에 겁을 잔뜩 먹었었습니다. 하지만 필기에 있어서 전공자 비전공자가 차이가 나는 것이지, 실기는 위에도 적었다시피 전공자도 처음 접하는 내용들이라 똑같이 어렵게 느낍니다. ★★이우순 강사님이 설명을 짧고 굵게 잘 하셔서 전공자 비전공자 가릴 것 없이 전기기사 취득에는 지름길인 것은 변함없는 것 같습니다. [2] 하루 공부시간 및 총 학습시간 필기 ->우선 천만다행으로 전기기사 필기는 25년 1회차에 한 번에 붙었습니다. 12월 말부터 시작하여 2월 말 시험에 붙었고, 겨울방학인지라 사실상 전업수험생 모드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래 앉아있는 게 힘들고 공부를 잘 한다고 말하기엔 부끄러운 수준이라 순공 5시간 정도 한 듯 합니다. 이후엔 그냥 놀았습니다. (이 때 아니면 언제 놀겠나요!! ㅠㅠ) 결론적으로 치트키는 3회독 정도 한 기억이 납니다. 물론 2회독, 3회독 넘어갈 수록 제가 부족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부했어요. 그래서 1회독이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회독이 오래 걸리더라도 확실히 빡집중하고, 2회독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 표시하고, 3회독으로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치트키를 완벽히 100% 익히면 60점은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유형별 기출문제집인 우순쌤의 타우 문제집까지는 같이 공부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왜냐면 어떤 문제를 맞딱뜨릴 지 모르기 때문에, 안정적인 70점까지는 목표로 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그러기 위해선 타우 a단계 b단계까지는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타우에 대한 커리큘럼은 우순썜 영상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youtu.be/CiRLOblyONM?si=VBMxtYGd4bBCJkNL) 실기 ->사실 전기기사의 꽃이자 어렵기도 한 게 바로 실기죠. 실기도 망설임 없이 우순쌤 커리를 탔습니다. 우선 오장육부로 전기기사 실기 전반에 걸친 핵심 유형들을 파악하고, 이후에 타우린으로 유형별 분석까지하면 끝입니다. 오장육부랑 타우린으로 끝장을 볼 수가 있어서 너무 심플합니다. 특히 타우린은 아쉽게도 제가 실기 공부를 거의 끝냈을 시점에 출시를 해서 저같은 경우에는 총정리를 타우린으로 했는데, 와 정말 잘 만든 교재입니다.. 특히 금은동 메달로 중요도 표현하신 것도 25개년 다 돌린 시점에서 바라봤을 때 확실히 잘 나눠놓으신 것 같습니다. 실기..정말 어렵지만, 오장육부, 타우린과 함께라면 충분히 빠르게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우린이 첫 실기공부 때에도 있었더라면 1트에 가능했을텐데~ ㅠ.ㅠ) [3] 25-1, 25-2, 25-3 회차를 겪으며 느꼈던 것들 비단 전기기사 뿐만이 아니라 모든 시험이 어느정도 운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운칠기삼 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ㅋㅋ 저는 핑계를 대자면, 2월 말에 필기 합격을 하고 좀 나태해졌습니다. 학교 성적은 잘 나온 걸로 보아, 학교공부는 열심히 했네요 ㅋㅋ 25-1 동회차보다는 2회차에 붙을 생각으로 하다보니 너무 여유롭게 생각한 것 같네요. 하여튼 25-1은 다행인지 불행인지 엄청 이상한(?) 불회차로 나왔기에 빡공했어도 떨어졌을 것 같습니다. 25-2는 필기 문제가 몇 개 나왔는데 다틀리고, 기출도 완벽히 잡고간 상태가 아니었어서 아쉽게도 떨어졌고, 3회차는 타우린이 출시했을 시기라 엄청 빡공하기도 했고 총정리도 깔끔하게 다 했습니다만 시험은 되게 쉽게나와서 뭐 어찌됐든 다행입니다 ㅎㅎ.. 운칠기삼이지만, 충분히 비전공자분들도 우순쌤 커리타면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특히 타우린은 정말 미쳤습니다. 타우린 나오기 이전에 회차별 기출문제집 회독 돌릴 때 생각해보면, 수많은 유형들이 머릿속에 뒤죽박죽.. 장난 아니게 슬럼프 왔었습니다. 타우린은 지금 다시봐도 정말 쩌는 교재 같아요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단답비급 kec가 장난 아니었던 회차도, 필기문제가 많이 나왔던 회차도 존재하고 25-3처럼 굉장히 평이한 시험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만, 우순쌤 말처럼 일단 기출을 완벽히 챙겨가는 게 중요 한 것 같습니다. [4] 마치며.. 누가 뭐라해도 전기기사라는 자격증은 많은 공부량이 필요하고 꾸준함이 없으면 붙기 힘듭니다. 불시험이든 물시험이든 그건 운이지만, 똑같이 많은 공부를 하고 시험본다는 점에서 따기 힘든 자격증임엔 틀림 없습니다. 기출25개년(01-25), 그 속에 있는 수많은 단답, kec, 감리, 심지어 이번 년도에 회자된 필기 문제들 까지.. 누군가는 산업기사 공사기사 기출도 들여다보더라구요. 이건 실기 얘기고, 필기도 사실 양이 적지 않습니다. 과목이 많아서 그런가 체감 양은 실기만큼 아니, 실기보다도 많은 느낌입니다. 그렇게 어렵고 많은 공부를 쉽고 재밌게 느끼도록 도와주신 우순쌤께 다시한 번 감사드리고, 학과후배 혹은 앞으로 전기기사 준비하는 누군가가 커리큘럼 추천을 부탁한다면 주저없이 우순쌤을 추천드릴 생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혹시 수험생 분이라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전기기사 실기
안녕하세요! 2025년 3회차 전기기사 실기시험을 치르고 난 뒤, 외선공사 회사에 입사해서 현장일을 하면서, 책에서 배운 내용을 외선공사 현장에서 복습하고있는 신입 전기쟁이 입니다. 이번 2025년 3회차 전기기사 실기시험에서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최종합격을 하고 이렇게 합격후기를 작성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전기치트키와 함께 시작한 전기기사 자격증 취득의 여정을, 2025.04.15~2025.11.08까지의 기간 동안의 과정을 전기기사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공유 드립니다. 전기기사 필기 공부과정은 25년 2회차 필기시험 후에 작성한 합격후기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25년 2회차 전기기사 필기 한달 만에 합격! 시정수 공부법으로 문과/수포자도 가능!!" https://cafe.naver.com/linchpinedu?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31192977%2526articleid%3D8928 전기치트키 : 네이버 카페 전기자격증 단기합격의 정수, 가감없이 모두 공개합니다. cafe.naver.com 사실 필기시험 합격후기를 보시면 아실 수 있듯이, 저는 너무나도 운이 좋게 2025년 2회차 필기시험을 단기간 동안 첫번째 도전에 바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전기치트키"가 아니었으면 불가능 했을겁니다. 아마도 그런 이유에서인지 동회차였던 25년 2회차 실기시험에서 무언가 저도 모르게 느슨해지고 자만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25년 2회차 실기시험 종료 후에 저는 어느정도 합격 가능성도 살짝 기대했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등기구수 계산문제 실수와 단답문제 실수 등으로 인해서 58점으로 불합격하게 되었고, 시험종료 후 발표일 이후까지 거의 두 달 동안 아예 책을 놓고 지냈던 제 자신이 얼마나 오만하고 여유를 부렸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25년 2회차 실기시험 준비 당시에도 열심히 안한 것은 아니었지만, 뭔가 간절함과 절박함이 필기시험 때보다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25년 3회차 시험은 좀 더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공부를 이어간 것으로 느껴집니다. 공부방법이라고 한다면, 필기시험 때와 그다지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전기치트키 커리큘럼 따라가기" 이게 전부입니다. 1. 오장육부를 먼저 3회독 이상 공부하기 2. 기출문제 20개년 이상 다회독 하기 3. 단답비급 매일 조금씩 꾸준히 반복 암기하기 다만, 이번 25년 3회차 시험에 합격하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이 "타우린" 교재를 활용하셨을테지만, 저는 25년 2회차부터 실기시험을 준비했었기 때문에, 당시에 타우린 교재가 출시되지 않아서 타사 교재를 구매해서 기출문제 풀이를 했습니다. 아마 적중률이 높은 타우린 교재로 25년 2회차부터 실기시험을 준비했다면 그때 부족했던 2점을 타우린 교재가 채워주었을지도 모릅니다. :) 제가 전기기사 시험에 도전하고 합격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주변 친구들도 전기기사 준비하겠다고 몇명인가 저에게 공부기간과 방법에 대한 질문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전기치트키" 유튜브 링크를 보내주면서 한번 영상 보고 시작하라고 조언을 해줬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일단 본인은 인강, 오프라인 강의 부터 듣고 차근차근 시작하겠다고 합니다. 많은 비전공, 문과 출신의 전기기사를 준비하시는 수험생분들이 처음에 공부를 시작할 때, 이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나는 일단 정석대로 강의부터 다 듣고, 차근차근 개념을 잡아가면서 탄탄하게 공부해야지!" 물론 틀린 방식은 아닙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합격이라는 목표점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시간은 소중하고, 우리는 모두 단기간 내에 합격하기를 원합니다. 게다가 그 많은 차수의 인강, 오프라인 정규강의 일정을 다 소화하고 처음 딱 기출문제를 맞이했을 때 첫번째 문제부터 풀리지 않는 그 넘지 못할 것 같은 벽을 마주한 느낌은 아마 겪어보신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강의를 듣는 것과,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전기"라는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전기기사"라는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공부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즉, 우리는 100점을 맞을 필요가 없이, 60점만 넘기면 된다는 소리입니다. 우순쌤이 강조하시는 가장 "수험학적인" 교재, 가장 효율적으로 전기기사 합격에 다가가는 방법을 수록한 교재가 "전기치트키" 라는 것을 의심하지 마시고, 전기치트키와 함께 전기기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시험공부 일과 및 공부 방법 - 거창한 건 없지만, 저의 실기시험 공부 일과와 공부기간 동안 활용한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25년 2회차 실기시험 불합격 이후 25년 3회차 실기 시험공부의 시작은 대략 25년 2회차 실기시험 발표일인 9월 12일 이후 약 2주 뒤 부터였습니다. 2회차 실기시험 종료 후 약 두달 가량 공백이 있었습니다. 그 두달 사이에 허무하게도 그 동안 공부했던 정말 많은 내용들이 머릿속에서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 당시에는 아파트 시설기사로 취직해서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 근무날에는 직장에서 틈틈히 책을 보고, 쉬는날에는 8시간 이상씩 공부시간을 채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후에 25년 3회차 시험이 20일 정도 남았을 무렵에 뭔가 '집중하면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과감하게 직장을 퇴사하고 시험공부에만 집중했습니다. 이후에는 전업수험생 기준으로, -------------------------------------------- 06:00 기상 06:30 샤워 후 헬스장 운동 07:30 귀가 후 아침식사 08:00 공부 시작, 단답비급 1시간 암기(하루에 1일치 씩 꾸준히 매일, 시험 2주 전부터는 하루에 4-5일치씩 복습) 08:50 쉬는시간 10분 09:00 오장육부 학습 및 과년도 기출문제 최대한 풀기(회차분량 상관없이 문제 수로 끊기) 09:50 쉬는시간 10분 . . . 50분 공부, 10분 휴식의 반복 . . . 12:00 점심시간 13:00 오장육부 학습 및 과년도 기출문제 최대한 풀기(회차분량 상관없이 문제 수로 끊기) 13:50 쉬는시간 10분 . . . 50분 공부, 10분 휴식의 반복 . . . 18:00 저녁시간 19:00 오장육부 학습 및 과년도 기출문제 최대한 풀기(회차분량 상관없이 문제 수로 끊기) 19:50 쉬는시간 10분 . . . 50분 공부, 10분 휴식의 반복 . . . 22:00 공부 종료 23:00 취침 -------------------------------------------- 사용한 교재는, 실기 기본서는 "전기치트키-오장육부", 기출문제집은 "ㅇㅌ미디어 E60-1 전기기사 실기" 입니다. 타우린을 추가로 구매하고 싶었지만, 기존에 25년 2회차 시험때 구매한 교재로도 기출문제 다회독풀이는 충분하겠다 싶어서 패스했습니다. KEC 대비를 위해 "쓸애기"도 구매하여(900원!!) 스프링으로 제본하였지만, 결국 대충 훑어보는 수준으로만 보고 제대로 공부하지는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KEC나 감리 파트는 정말 더이상 추가로 공부할 내용이 없으신 분들만 별도로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쓸애기" 교재 자체는 얇게 한권으로 압축된 좋은 교재이지만, 해당 과목이 과년도 기출문제를 봐도 반복출제 확률도 낮고 너무 비효율적인것 같습니다. 25년 2회차 시험을 포함하여 전기기사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단답비급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1시간씩 무조건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 결과, 시험 당일에 단답비급 한권을 통째로 머릿속에 넣고 시험장에 입실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오장육부 총 5회독 이상, 기출문제는 총 15개년 분량을 5회독 정도 진행하였습니다. 오장육부는 정말 실기시험 준비를 하면서 망망대해 속에 한줄기 빛을 비춰주는 등대와도 같은 역할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방대한 전기기사 실기 출제범위 중에서 빈출되는 실기문제들을 유형별로 분석하여 반복 회독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서, 오장육부 3회독 이상 학습 후 기출문제 풀이에 들어갔을 때 "전기기사 실기시험 할만하다!" 라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역시 가장 수험학적인 교재답게, 실기 기출문제 풀이 시 모든 문제를 다 풀수는 없어도 최소한의 합격점수인 60점에 다다를 수 있도록 하는 아주 효율적인 기본서였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25년 3회차 실기시험과 같이 난이도가 비교적 쉬웠던 시험과 같은 경우에 전기치트키 오장육부의 기출문제 적중률은 그야말로 완벽했습니다! 오장육부를 5회독 이상 진행 한 후 기출문제 풀이에 들어갔을 때 오답노트는 별도로 작성하지 않았고, 기출문제 중에 계속 틀리는 문제나 헷갈리는 문제를 휴대폰으로 문제와 풀이를 별도로 사진을 찍어서 시도때도 없이 보면서 머릿속으로 풀이방법이나 공식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시험당일에도 시험시작 직전까지 휴대폰으로 자주 틀리는 문제들 사진을 훑어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장육부에 별책부록으로 수록된 "단답비급"은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핸드북처럼 사이즈도 작아서 여기저기 들고다니면서 시도때도 없이 봤고, 시설기사로 근무하면서 직장과 공부를 병행할 때도 들고다니기가 너무 편했습니다. 1일차부터 14일차까지 하루치 암기분량이 소분되어 있어서 꾸준히 회독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우순쌤이 친절하게도 단어 글자수나 문장 길이를 최대한 단축시켜 놓으셨기 때문에 암기 분량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답비급을 꾸준히 매일 공부 시작과 함께 1시간씩 보면서 느낀 점은, 단답비급의 수록내용 순서가 어느정도 오장육부 수록내용의 목차 순서와 비슷하다보니, 단답비급을 암기하면서 해당 단원의 전반적인 내용과 중요사항 등을 머릿속에서 되짚어보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보시다시피 위에 루틴에서 나눠진 공부시간처럼 저는 장시간 앉아서 책을 보는 집중력이 부족합니다. 공부하다가 갑자기 잡념에 휩싸이고, 휴대폰을 자꾸 보게되고, 딴짓을 하고, 갑자기 안하던 밀린 집안일을 하기도 하고 너무 산만합니다. 그래서 예전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처럼 한시간 단위로 쪼개서 공부하고 휴식을 챙겼습니다. 이때 제가 활용했던 장비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된 "구글타이머" 입니다. 60분 단위로 남은시간을 가시적으로 강조해서 보여줍니다. 이건 저에게 마음을 조급하게 만들고 긴장시켜서, 1시간을 최대한 집중할 수 있게 만든 도구였습니다. 저는 장시간 집중을 못하는 스타일이어서, 1시간 단위로 끊어서 계속 집중을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시간이 도달하면 반드시 10분 휴식이라는 보상을 함께 주었습니다. 공부 도중에 떠올랐던 잡념들이나 검색하고 싶었던 것들을 휴식시간에 보면서 풀었습니다. 대단한 건 아니지만, 그 달콤한 10분 휴식을 위해 50분 동안 집중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구글타이머는 인터넷으로 검색하시면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므로 참고하셔서 필요하신 분들은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필기구 중에 샤프를 좋아하는지라 샤프로 필기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항상 집중이 안될 때와 집중할 때 구분 없이 무조건 손으로 쓰면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자격증 실기시험 답안지 연습장(B4 사이즈)을 활용해서 손으로 필기하면서 공부했습니다. 3권(1권=100매) 조금 넘게 쓴거 같네요. 볼펜이 손에 맞으시는 분들은 볼펜으로 하셔도 좋고, 본인에게 맞는 필기구로 무조건 손으로 쓰면서 공부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눈으로 한번 읽고 넘어가는 것과 머릿속의 내용을 해설을 안보고 직접 손으로 작성하는 것은 머릿속에 남는 공부량이 완전히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끝으로, "비전공자, 문과, 수포자" 3종세트에 해당하는 저같은 사람도 전기기사 이렇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전기기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전기치트키를 알게되고 선택한 것은 저에게 정말 엄청난 행운이었습니다. 전기치트키를 집필하신 우순쌤, 그리고 유익한 교제와 기초수학 및 계산기 강의를 제공해주신 배러데이소현쌤과 전기치트키 직원분들께 어떻게 이 감사한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전기기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겁먹지마시고 전기치트키와 함께 소중한 시간 아끼면서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전기자격증 손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오장육부를 구매하고 받았던, 수험공부 시작부터 시험 당일까지 항상 몸에 지니고 있던 전기기사 합격기원 키링부적은 26년 1회차 전기기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같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일하셨던 시설기사 형님께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합격기원의 마음을 담아 :)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전기기사 실기
후기에 앞서 참고로 저는 71년생 직장인입니다 첫 번째 도전 – “단 1점의 벽 앞에서 멈추다” 저는 직장인이기에 공부할 시간이 늘 부족했습니다. 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책을 펼치면, 몇 장 넘기기도 버거웠습니다. 마음은 급한데 시간은 늘 부족했고, 공부는 늘 더디게만 느껴졌습니다. 거기다가 한달여 준비했던 필기를 60점 턱걸이로 통과했던 탓에 기출 회독 때, 좀더 깊이 있는 문제를 만날 땐 뒤로 미루기도 했구요 그래서인지 첫 실기 도전에서는 59점. 단 1점 모자라는 점수로 불합격했습니다. 2. 두 번째 도전 – “새로운 문제, 무너진 자신감” 두 번째 도전은 더 절실했습니다. 공부하는 내내 “1점 차이라니… 조금만 더 했더라면”, "이런 유형의 문제만 맞았더라면" 하는 생각에 이를 보완하려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지만... 이번에는 예상치 못한 새로운 문제들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시험장에서 문제를 보는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당황했고, 결과는 또다시 불합격. 두 번의 낙방은 제 자존심을 무너뜨리고, “과연 내가 이 시험을 붙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마저 들게 했습니다. 3. 세 번째 도전 – “기초부터 다시, 끝까지 버티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멈춘다면 그동안의 노력이 모두 물거품이 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 번째 도전에서는 마음을 완전히 다잡았습니다. 이번에는 ‘오장육부’를 중심으로 처음부터 차근차근 기초를 다시 다졌습니다. 단원별로 정리된 빈출 문제를 반복해서 풀었고, 교재를 7회독하며 기초 체력을 키웠습니다. 또, 영상 강의는 5번이나 반복해 보며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 넣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제를 끝없이 반복하며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로 정리해 최소 3번 이상 다시 풀었습니다. 4. 합격의 순간 – “세 번의 도전이 만든 단단한 합격” 그렇게 맞이한 세 번째 시험. 시험장에 앉았을 때 신기하게도 지난번과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다수의 문제들이 낯설지 않았고, 계산 과정이 자연스럽게 손에서 풀려나왔습니다. 두 번의 실패가 헛된 것이 아니라 저를 단단하게 만든 시간이었다는 걸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결과는 합격. 세 번째 도전 끝에 드디어 원하던 결과를 얻었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자격증이 아니라, 지난 시간 동안의 땀과 고통, 포기하지 않았던 제 마음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5. 새로운 시작 – "반가움과 아쉬움" 지난 2025년 2회차 시험을 마치고 복원을 보니 불합격도 가능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합격발표일까지 노는 것보단 필기 공부가 부족했다는 걸 느끼고 다음 네번째 도전 때를 대비해서 전기공사기사 공부도 할 겸 필기 단원별 기출문제집 "타우"를 구매하고 [전력공학/전기기기/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전기응용 및 공사재료] 5과목을 공부했습니다. 2025년 3회사 전기공사기사 필기는 무난히 합격했구요. 그 과정을 통해 단원별+출제빈도별 공부의 중요성과 우순샘의 설명이 더욱 진국이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결정체인 실기 단원별 기출문제집 "타우린"이 나왔고 내용을 살펴보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떨어진 줄 알았던 제가 합격하게 되어 "타우린"을 통해 합격한 후기를 쓰지는 못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저처럼 직장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거나, 그로인해 실패의 쓴맛을 본 분들이 계시다면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도전한다면, 반드시 기회는 다시 옵니다. 저도 세 번째에 결국 해냈으니까요. 그리고 시간이 부족하다면 더더욱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우순쌤 시리즈 [전기치트키] [타우] [오장육부] [타우린]을 선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순쌤!
전기기사 실기
합격 후기를 쓰려니 과거 전기기사 필기 때부터 막막했던 지난 날이 머릿속을 스쳐갑니다. 과목당 들어야하는 강의 개수가 너무 방대해서, 솔직히 자신도 없었고 하기도 싫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그러던 도중 유튜브 알고리즘에 전기치트키라는 빛이 하나 나타나더군요. ㅎㅎ 들어야 하는 강의 수를 대폭 줄여주시고 또 필수로 알아야 하는 개념에 대해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우순형님 덕분에 저는 필기를 3트만에 붙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우순쌤께서는 독립하신지 얼마 되지 않았던 터라, 치트키를 알고 있는 사람도 많지 않았고 저 또한 의구심을 가지며 믿고 따라가도 될까 고민했던적도 솔직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필기를 합격하는 제 자신을 보고는 의구심이 사라졌고 실기 강의까지 기다리며 믿고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오장육부를 만나게 됐죠. 지금와서 얘기하는거지만 실기 기출 문제를 처음 풀 때는 어려웠고 시간도 오래 걸렸었는데 오장육부 책으로 공부하지 않았더라면 더욱 막막했을 거 같아요. 실기 문제를 풀면 풀수록, 회독하면 할수록 오장육부에서 공부했던 개념을 숙지하고 있었음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25-1 전기기사 실기에서는 10개년만 공부하고 갔었는데 56점으로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그 때는 합격률 7퍼센트의 기출의 판도가 바뀌는 기점에 놓여진 시험이었는데, 18번 문제 하나를 실수 안 했더라면 합격할 수도 있었던 시험이었습니다. 후회해봤자 달라지는 건 없지만요.. 그 역률 개선 문제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ㅎㅎ 필기 개념을 알아야 하고 kec도 숙지해야했기에 25-2 실기를 준비하면서 필기개념도 익히고 이번엔 20개년을 제대로 준비하고 갔던 거 같아요 그렇게 시험을 치고! 상남자식 채점으로 50점대 후반이 뜨더군요 ㅎㅎ 부분점수 받을 문제가 많았어서 60은 무조건 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과날 긴장이 그렇게 되진 않았지만 70점으로 합격한 소식을 보고 기분이 좋더군요 전기치트키가 없었다면 이렇게 마음 편하게 공부할 수 없었을 거 같아요 전기치트키 필기, 실기 오픈채팅방에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며 공부에 대한 방향성, 전기현직에 대한 이야기들 등등 알 수 있어서 즐거웠고 같이 공부하며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순형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실기를 합격해서 타우린 책으로 공부할 날은 오지 않겠지만 책도 많이 팔렸으면 좋겠고 노력해주신 린치핀에듀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
전기기사 실기
이번엔 전기기사가 아닌 전기공사기사지만.. 예상 외이기도 하고 막상 전기 공부를 그만하려니 시원섭섭하여 올려봅니다! [필기] 2024.12.20 ~ 2025.02.21 공부량 : 전기치트키 강의 1번 전체시청, 치트키 3회독, 기출문제 7개년 3회독, 복원 영상 2개 전기치트키 강의는 10일 잡고 6과목 들었습니다! 이때 1회독도 같이 했구요! 이후 강의 시청없이 체크하며 3회독을 한 후 기출로 들어갔습니다 치트키 3회독 후 기출문제를 해설없이 풀으니 45~65점 사이가 나오더라구요! 이후 틀린 문제들 해설보며 공부하고 3회독 채웠습니다. 시험 직전엔 복원 영상들 많아서 몇 개 봤구요! 공기업을 꿈꿔왔기도 하고, 누군가가 전기기사 필기 전에 공사기사를 보면 다른 과목들 감을 잡을 수 있다고 하여 먼저 신청했었습니다. 재료응용은 따로 안보고 그냥 떨어지려구 했거든요..ㅎㅎ 학교에서 배운 내용도 은근 보였고, 찍을만한 애들 찍으니 재료응용이 딱 40이 나와 공사기사 필기 합격을 했고, 이후에 전기기사는 더 무난하게 합격했습니다! 아, 28일 시험이었는데 공부를 그만해도 될 것 같아 20일부터 실기 준비를 했었어요. [전기기사 실기] 2025.02.20~04.20 처음에 유튜브에서 시퀀스 영상 챙겨보고, 오장육부 강의 듣고 기출 문제 쭉 달렸습니다! 여자친구 데이트, 아르바이트, 학교 졸업작품때문에 7일 중 4일정도만 공부가 가능하더라구요.. 학교 끝나고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저런 날 제외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3시간씩 2달을 달렸습니다! 운좋게 25-1 합격했는데 합격률보고 경악했었네요 기출은 15개년 2회독 + 20개년 1회독 했습니다. [전기공사기사 실기] 2025.06.14~2025.07.19 전기기사 결과 나오기 전에 공부가 손에 아예 안잡혀서 내리 한달을 놀았습니다.. 공사기사는 무난했습니다! 계산문제는 오장육부에서도 봤던 문제들이 대부분이었고, 기사 실기보다 훨 쉬웠습니다. 어려운게 있다면 악랄한 plc, 시퀀스, 단답들이었어요 막히는건 한 번 더 보고, 버릴건 버리고 단답만 외웠습니다. 2달동안 25개년 4회독정도 했어요! 문제 수도 적고 이미 해본 친구들이라 속도자체가 다르더라구요 이렇게 어제 합격 발표로 드디어 제 전기 공부가 끝났네요ㅠㅠ 가장 중요하다교 생각한건, 모르는 문제는 바로 잡지말고 모아뒀다가 오늘 할당량 끝내고 그때 보기, 그래도 안된다면 가차없이 놓아주기. 안외워지는건 그냥 여러번 주구장창 보기정도였어요! 첫 교재를 치트키를 구매한게 가장 큰 한 수 였던것 같아요. 자격증 공부는 역시 단기간으로 끝내야하겠더라구요!
전기기사 실기
턱걸이로 합격했습니다 ㅎㅎ 저는 일단 전자과 학생으로 전기 필기에서 회로이론과 전기자기학 부분을 제외하고는 처음 공부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전기치트키로 242 한달만에 합격하고 잠깐 학교 다니다가 251부터 실기를 준비했습니다 251은 2주 정도밖에 준비를 못해서 단답비급은 보지도 못한 채 오장육부1회독 + 기출 8개년 3회독 풀이하고 48점 받았습니다 252는 3주 정도 공부했고 시험 전 2주동안에는 순공 8-10시간 확보해서 공부했습니다 단답비급 완벽하게 + 오장육부 추가 1회독 + 기출 12개년 n회독 으로 합격했습니다 가채점 결과 58 예상되어 떨어진줄 알고 오장육부부터 다시 공부 중이었는데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 적지만 기출12개년을 완벽하게 숙지한 상태에서 오장육부를 다시 펼치니, 제가 기출에서 헷갈렸던 부분들이나 복잡한 문제 풀이가 정말 정확하고 명료하게 나와있는 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 오장육부를 처음 보는 분들은 아마 못느끼시겠지만 기출 여러번 돌리신 분들은 오장육부가 최고의 이론서라는 거에 모두 동의하실 것 같습니다 ! 전기치트키님 아니었으면 전기기사 도전도 못했을 것 같아요 제 기준 전기기사 분야 최고 강의와 강사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자세한 공부법은 제 블로그에 적어두었습니다 ! https://m.blog.naver.com/mingta-/224005976607
전기기사 실기
현재 자영업과 아파트 전기주임의 투잡을 하고 있는 52세 아재입니다. 때는 2024년 영위하고 있는 사업이 레드오션에 제 능력도 한계가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제2의 직업으로 어떤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차에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노후대비도 가능하다는 정보를 얻게되어, 전기기사를 취득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전 모 전기학원에 상담을 하러 가니,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고 학원에 등록을 하면 전기기사 수업을 저렴하게 들을 수 있고, 그 학원의 합격율이 30%를 넘어가는 대전 최고의 학원이라고 자랑을 하더군요. 공부를 하는것에는 겁나지 않아 도전만 하면 취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고, 학원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상담때와는 다르게 5개과목 중 전자기학과 전기설비기준 강의를 제외한 나머지 과목 강사들의 강의가 엉망이라, 어떻게 극복할지 난감했습니다. 그런 와중 유튜브에 공개된 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그 강의는 **에듀 이**원장의 강의였습니다. 학원에 다닐때 위의 강의로 미리 예습을 하고, 학원에 가서 다시한번 리마인드 하는 방법으로 공부를 이어나갔습니다.(아마도 예습을 미리 했던터라, 학원 강사들의 강의가 더 엉망으로 느껴졌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전기기사의 방대한 양에 공부하고 나면 계속 잊어버리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었죠. 그 결과 학원강의를 듣고 2401 기사시험과 산업기사 시험을 치뤘지만 보기 좋게 낙방. 2401회차를 떨어지고 2402 준비를 하던중 우순샘의 전기치트키 강의가 알고리즘에 뜨게 되어, 시청을 하게 되었는데 강의 양은 적지만 핵심을 파고드는 빈출강의는 최고였습니다. 전기치트키 강의를 좀더 일찍 알게 되었다면 좋았었겠지만,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알게 되어 가장 자신없는 전기기기와 KEC 강의를 치트키 강의로 커버하고, 자신있는 회로이론에 집중하는 방법으로 필기에 도전하여 전기기사 필기는 불합격, 전기산업기사 필기는 합격하게 되었죠. 그때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첫번째는 전기기사 필기를 진행하면서, 전기산업기사 실기를 병행하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전기산업기사 실기에 올인 하느냐의 선택이었습니다. 제 판단으로는 직장생활과 병행하여 공부를 하기 때문에 두과목을 동시 진행한다는것은 거의 불가능이라 생각하여, 두번째 선택인 전기산업기사 실기에 올인하기로 결정합니다. 이때가 바로 우순샘의 오장육부 책이 발행되는 시기였죠. 오장육부 잽싸게 주문하고, 책이 오기전까지 오장부분 강의를 듣고 기초를 닦고 있었습니다. 책이 도착한 후에 하루 3시간을 꼭 공부하겠다는 계획(하루에 chapter 1씩 마무리 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후, 오장육부를 2회독 했습니다. 이것을 끝내는데 총 3주가 걸렸죠. 그 후 에** 전기(산업)기사 기출문제집(7개년)을 구매해서 회독을 하는데, 처음 문제 풀때는 한개회차에 걸리는 시간이 2시간이 걸려 하루 두개회차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2회독 전에 다시 한번 오장육부 완강하고, 1회독 추가로 돌린 후 기출문제집 2회독을 진행했는데, 2회독때는 좀 더 빨라져서 한개회차 푸는 시간은 1시간 30분정도이고, 제가 쉬워하는 회차는 80점 까지도 나오고, 어려워하는 회차는 60점대가 나오더군요. 이렇게 2회독하고 나니 시험날이 코앞이라 완전하지 못한 상태에서 실기시험을 봤는데, 운좋게 73점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기산업기사로 무제한을 푸는데는 4년의 시간이 전기기사는 2년으로 반절로 줄어들기에, 2501기사를 재도전하게 됩니다. 이때 우순샘의 타우 출시로 한결 수월하게 전기기사 필기 공부를 다시 할수 있게 되었고, 별 걱정도 없이 시험을 치뤘으며, 다른 교재는 안보고 타우만 풀어서 78점의 점수를 얻고 합격을 쉽게 하였습니다. 그 후 실기의 경우 전기산업기사때 공부했던것이 다 날라간것은 아니어서, 약간 대충 공부하는 경향도 있었고, 시험문제의 방향성이 달라져 2501 실기는 낙방...(토크문제 공식을 간신히 기억해 내서 풀고서는 맞았다고 생각하며 60점이 나올것이라 예상했지만, 계산을 답안 단위를 Kgm로 쓰지 않고 Nm로 쓰게 되서 55점 낙방 ㅠ.ㅠ 허탈했네요..) 1회차 실기 시험을 보고, 아파트 주간직을 검색하며 지원을 하던 중 운좋게 한곳에 취업을 하고, 저녁때는 투잡으로 예전부터 하던 일을 계속 하면서 공부를 해야 했는데 평일에는 공부시간이 하루 1시간도 버거워서, 토요일은 5시간, 일요일은 8시간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오장육부는 토요일에 5장 끝내고, 일요일에 6부를 끝낼 정도로 익숙해졌죠. 기출문제는 틀리는 문제는 계속 틀려서 20개년을 오답정리해서 틈틈히 보는 방법으로 시간 투자를 했습니다. 2회차 시험을 보고나서 시험장에서 나올때는 70점 정도 나올것이라 예상하며 마음 추스리고 나왔는데, 우순샘 기출풀이 영상을 보고 나서 왠지 떨어진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우울했습니다. 그냥 이대로 4년의 시간을 채워야 하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구요. 마음을 비우고, 결과를 본다음에 재도전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금요일 카톡으로 합격 문자가 와서 너무도 기뻐 이렇게 합격 수기를 올리고 있네요. 이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을 얻기 위해 건축설비기사에 또 도전하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꼭 취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기기사 실기
먼저 치트키, 타우, 오장육부를 출간해주신 우순쌤에게 무한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좋은 선생님을 두는게 얼마나 큰 이득인지 절실히 느꼈습니다. 저는 공대생이지만 전기쪽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학과의 4학년 막학기 학생입니다. 올 초에 전기직 공기업에 취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2월에 치트키, 타우를 사서 필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5월에 2회차 전기기사 81점 공사기사 79점으로 필기를 한번에 따고 바로 오장육부를 사서 실기를 시작했습니다. 타우는 신입니다. 한달 평균 180 ~ 200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저는 취준생이다보니 전업으로 전기공부만 했습니다! 공부 방법은 특별하진 않았습니다. 우선 강의를 1회독을 빠르고 꼼꼼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혼자 풀릴때까지 몇 번이고 풀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1회독을 빠르게 하는 것입니다. 대신 혼자 풀때 이해가 안 되면 그 부분만 다시 강의를 듣는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얼추 내용이 이해가 가고 속도가 붙을 때쯤 과년도 기출을 풀었습니다. 15 ~ 18개년정도 회독을 했는데 타우린이 없었을 때라 다른 회사 기출을 풀었습니다. 18개년을 냅다 푼게 아니라 오장육부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난이도와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세워서 공부했습니다. 확실히 내용이나 개념뿐 아니라 문제를 푸는 방법이나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니 일단 답은 맞출 수 있겠다는 자신이 생겼습니다. 단답비급은 꾸준히 매일 보자고 다짐했는데 의지가 부족해서 절반정도만 외우고 나머지는 눈에만 익혀서 부분점수라도 받자는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대신 18개년에 나오는 단답은 거의 다 외웠습니다. 또 공부할 때 A4용지를 사용했는데 부분점수도 있고 필답형이다보니 실수하지 않도록 암산으로 생략하는 식이 없도록 깔끔하게 작성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단답은 저만의 방식으로 A4 용지에 깔끔하게 정리해서 우순쌤처럼 이야기를 만들어 외우거나 이미지 형식으로 기억해서 외웠습니다. 비록 고득점은 아니지만 제 생각에 필기나 실기나 문제가 뻔해지거나 그 문제가 그 문제같고 지루해지면 점점 합격선에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전기에 대해 설명은 못해도 문제는 다 맞출 수 있게 공부했습니다. 자격증 시험은 아무래도 암기가 차지하는 부분이 대다수이다 보니 휘발성이 강해서 기간을 끌수록 까먹는 부분도 많아지기 때문에 가급적 매일매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압이 V인것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좋은 선생님과 좋은 교재를 만나 동회차에 합격도 하고 취준 생활에 뿌듯함도 느끼고 자존감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제가 의심도 많고 걱정도 많아서 중간중간 인터넷으로 후기를 정말 많이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결과적으로 잘 합격했고 깨달은 바는 내가 공부하는게 잘 하고 있나 의심할 시간에 교재 믿고 조금이라도 더 외우면 좋은 결과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오픈채팅방에서도 다들 좋은 이야기 많이 하고 정보도 나누고 모르면 알려주기도 하면서 정말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준비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적어봤고 다들 꼭 단기간에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3회차는 공사기사 실기 합격 수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전기기사 실기
안녕하세요. 전트키 덕분에 동회차 합격에 성공한 합격자 입니다. 저는전기공학을 전공하고 5년 동안 손을 놓아서 거의 백지 상태였습니다. 전공자로서 최소한 전기기사는 합격하자는 생각으로 2회차 필기가 한달 남은 시점에 무작정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을때, 어느 날 친구에게서 이 얘기를 듣게되었습니다. "전트키는 신이다" 그 길로 저는 전트키를 구매하였고, 전트키 유튜브 채널에 나와있는 방법대로 공부하여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실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전트키로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시험 한달 전에 오장육부를 구매했습니다. 다만, 실기는 필답형이라 저만의 공부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공부 기간 : 24일 (6월 25일 ~ 7월 19일) 순공 시간 : 평균 10-11 시간 (단답 암기 시간 제외) 공부 교재 : 오장육부, 단답비급, 과년도 20개년 (25년도 1회~ 05년도 1회) 1. 1~4일차 : 오장육부 강의 시청으로 이론 확립 / 시청 후 반드시 대표예제 풀이 2. 5~6일차 : 강의 시청 없이 최대한 대표 예제 풀이 / 막히는 부분만 강의 다시 시청 3. 7~13일 : 1일 3개년씩 1회독 (안 풀리면 붙잡고 있지 말고 체크하고 뛰어넘기) 4. 14~17일 : 1일 5개년씩 1회독 (보면 바로 아는 문제면 뛰어 넘고, 모르는 문제 고민해보기) 5. 18~20일 : 1일 6~7개년씩 1회독 (거의 모든 문제가 눈에 들어옴) 6. 20~23일 : 1일 10개년씩 2회독 (답의 숫자만 봐도 무슨 문제인지 생각남) 7. 23~24일 : 단답 보기 (이때 계산 문제 풀어봤자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생각) * 단답비급은 그냥 상시로 봤습니다. 밥먹는 시간이나 어디 갈때 이동 시간을 활용했고, 과년도 돌리다가 머리에 안들어오면 봤습니다. ( 쇼츠, 릴스는 시험치고 하루종일 보자는 생각으로 최대한 안봤습니다.) 무작정 과년도만 봤으면 절대 합격하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저도 합격했을때 얼떨떨했어요. 감사합니다. "전트키는 신이다"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전기기사 실기
나이는 29살이고 비전공자입니다 전기치트키 책을 사놓기만하고 회사를 다니면서 할 엄두가 안나서 다른공부하였습니다.. 그러고 회사를 퇴사하고 공부기간은 7월5일부터~8월20일(시험) 바로 전기기사 준비를 하게되었습니다. 시험은 45일 남기고전기치트키 기본교재 3회독 타우 A,B형 3회독 C형 1회독(어려운건 답만 외움) 이렇게 기본을 다진후 유튜브 여러 기출복원 2024 또는 2025년 2회차 까지 ㄱㅅㅎ 복원 및 파이널 특강 3회독 (이것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 ㅈㄱㅇㄱ(복원) , ㅁㅊㄷ어플 모든 복원을 풀수있을때 까지 2~3회독 한것같습니다. 이게 치트키랑 타우로 기본을 탄탄하게 가지고 나니까 기출 복원문제가 문제만 봐도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이건 답만 외워야하는 문제랑 풀수있는 문제랑 확실히 구분했습니다. 헷갈리거나 틀린문제만 정리하여 방 거실 화장실 정수기에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수시로 틀린부분에 대해서만 반복 또 반복해서 봤습니다(저는 오답노트 만들기가 귀찮아서 포스트잇을 활용했습니다.) 일단 필기를 합격해야 실기가 있는거니까 어려운 문제까지 가져간것같습니다. 각각 강사님들 혹은 다른 출판사마다 다른 풀이 방법이 있는데 저에게 맞는 풀이방법을 찾아서 풀었습니다. 근데 그게 어떻게 하면 쉽게 풀수있는지가 저에게 맞는 풀이방법이였습니다. 시험은 총 2시간 30분인데 1시간 10분만에 문제가 다 풀리더라구요 결론은 이 전기기사의 진입장벽을 낮춰주는건 치트키만한게 없는것 같고 나머지 제가 언급해드린 복원문제는 어느정도 실력이 없으면 따라가기 힘든수준입니다 문제풀이가 워낙 간소화하고 이미 알고있는 내용은 자세한 설명은 없으니깐요 저는 어떻게 하면 필기를 합격할수있는지 깨달았습니다 기본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이 없으면 복원문제 5회독 해도 의미 없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면 전기치트키 교재는 이 기본에 충실하고 핵심내용만 추려놓은 이름바 고농축 수액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을 기반으로 최신CBT 문제위주와 복원문제를 막힘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기본 하루 평균 8시간이상 공부했습니다 사실 운이 좋았던것도 있습니다 복원문제에서 거의다 나오긴했습니다만 복원문제만 주구장창 푼다고 해서 합격하는것도 아니고 치트키와 타우로 실력을 쌓은 후 2024~2025년 여러 복원을 보시길 바랍니다 복원도 같은 2025년 2회차인데 복원문제가 거의 다르기 때문에 복원문제는 필기를 안정적으로 합격하는데 도움을 줄것입니다(과락방지) 3회차 복원도 물론 다 챙겨서 갔습니다. (ㄷㅅㅇㄷ, ㄱㅅㅎ, ㅈㄱㅇㄱ) 실기가서 개고생하기보다 치트키로 실기 기본도 같이 잡아준다 생각하시고 제가 공부한 루트대로만 한다면 필기는 불합격 하기 힘든시험일 것입니다. 저처럼 확실한 합격보장을 원하시면 이 방법을 추천드리고.. 그래도 필기합격해도 실기가 문제아니냐 하시는분들은 70점대까지의 점수만 확보하시고 필기와 연계되는 실기 기초 강의 듣는걸 추천드립니다.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써서..양해 부탁드립니다 전기치트키 교재와 타우교재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장육부+타우린 드가자!!
전기기사 필기
안녕하세요~ 필기합격후 기쁜마음에 서둘러 달려왔습니다ㅎㅎ 쓰면서도 조금 긴 글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혹여나 저와 같은 문돌이들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드리기 위해 이렇게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우선 제목에 써있듯 저는 근 몇년전에 지방소재 4년제 역사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대개 저와 같은 인문사회학부 졸업생들은 진로가 공무원이나 공기업으로 한정되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공을 살리고싶다면 다들 대학원 이상을 들어가는 분위기이기에.. 저도 새내기시절엔 막연히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있을 제 모습을 상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길이 제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공기업을 준비하자니 제 그릇의 부족함을 잘 알았기에ㅠㅠ 결국 전역을 하고 졸업을 하고 난 뭘 하며 먹고 살아야하나 생각하던 와중 최근에 안전이라는 카테고리가 굉장히 핫하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준비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문과출신들도 접근성이 좋아 준비하긴 어렵지않을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구요. 그런데 기사시험을 응시하자니 자격이 되지않아 단시간에 자격을 마련하기위해 알아보던중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알게되어 이를 이수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학점은행제 홍보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때 이수할 과를 정했어야했는데 사실 경영학과를 선택해서 응시요건을 마련한다는 편한길을 갈수도 있었겠으나 학벌로서의 의미는 없어도 공학에 대해서 알고싶다는 막연한 생각하나로, 그리고 전기가 일상생활에 굉장히 중요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유망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줏어듣고 홀린듯이 전기공학을 선택하는 과거의 제가 있었습니다.. 이때가 전기라는 친구와의 첫 조우였네요. 학점을 이수하려면 싸강을 들어야했는데요, 이 시간들이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쉬운 시간도 역시 아니었습니다. 시험을 치는데 이찌됐든 시험에 통과하려면 열심히듣긴해야했거든요.. 이를 이수하는 근 6개월의 시간은 사실 전기에 대한 용어에 익숙해지는 시간들이었던거같아요. 그럼에도 하나 확실한건 이때까지도 전기기사를 제가 준비할것이라고는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이 시간들이 안전자격 준비를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리고 고등학교 문과시절의 수학적 지식이 전부이자 끝인 제게 교재의 외계어같은 수학기호와 표현들이 너무나 난해하게만 느껴졌었어요. 마치 벽같아서 이땐 그냥 전기에 다가갈 생각조차도 하지 못했던거같습니다. 궁극적으로 안전자격증 취득에는 성공한것 같습니다(올해 1회차 실기응시했고 거의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어요). 근데 현실은 또 이거하나로만 먹고살기에는 녹록치않다라는 것을 기술사회에 대한 정보를 하나하나 입수해가며 깨달을수있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거친 후 결국 제가 전기공학을 이수했다는 점을 살리고싶어서 얼마가 걸릴지는 몰라도 박치기 한번 해보자, 그냥 시작했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봤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전기자격을 취득할수있도록 서비스해주는 학원들, 입소문난 출판사들은 수도없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중에 전기치트키를 선택한 이유는 첫번째로 타 학원 강의시간에 비해 엄청나게 짧은 이론 강의시간이었다는 점이 첫번째였습니다. 올해 1회차 안전기사 실기를 응시하고 곧바로 다음 필기 응시일까지 딱 1달이 남아있었던 시점에서 저는 전트키 전기기사 기출 이론을 타우를 구매한후 기출과 바로 병행에 들어갔습니다. 타우의 가장좋은점이 문제의 각 유형이 이론강의의 각치트키번호순으로 수록되어있던 것이었기에 이를 알고 이론 따로, 기출따로할 필요없이 바로 타우만 구매해서 책을 펼쳤어요. 수학적수준으로는 고등학교시절 수능 나형 3등급에 미적분만 딱 할줄 알았던 정도. 삼각비는 알았지만 삼각함수는 모르고 행렬도 몰랐었습니다. 이런 부족한 내용들을 타우usb에 담긴 해설을 들으며 우순쌤과 함께 모자란 부분을 빠르게 채워나갔습니다. 2주동안 해설 주구장창들으며 이론 및 타우 A및 B유형을 동시에 1회독을 진행하였고 그 다음 1주일은 AB유형 전과목을 또 1회독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마지막 시험전 1주일은 AB유형을 훑으면서 빠르게 회독하고 하루에 각 1회차씩 모의고사와 시중의 복원문제 풀이를 반복하였습니다. 사실 정석은 A유형 회독후 B유형을 회독하는것임을 알고있었지만 시간이 부족했던 입장에서 이런 접근은 지금 생각해보면 나쁘지않았던 것 같아요. 결국 B유형은 A유형의 연장선에 있었거든요. 계산문제는 풀이가 더딤을 스스로 알고있었기에 공을 좀 들여야만 했습니다. 근데 또 전기기사가 생각보다 단답식의 문제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해설에서 우순쌤이 암기에 자신있으면 이런 단답문제들을 확실히 가져가는것도 좋은 전략이 될수있다는 말씀이 큰 힘이 되어 특히나 단답형선지의 지식을 묻는 문제는 눈에 정답선지를 익힌다는 마인드로 빠르게 눈회독을 진행했어요. 특히나 전기기기나 전력공학의 경우에는 C유형임에도 계산문제보단 단답선지의 비율이 많았기에 해당 단답C유형들은 버리지않고 열심히 눈에 새겼습니다. 백수라그런지 하루 공부시간은 8시간씩 꽤나 많이 투자할 수 있었네요. 저는 문제를 풀면서도 스스로가 아직 완벽하게 개념이 자리잡지않았다고 느껴서 사실 많이 약했던 전기기기 과목에서 과락이나거나 60점 언저리에서 탈락할 확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웬걸요.. 오늘 29일 앞서 말씀드렸지만 평균 80점이라는 고득점으로 합격 글자를 딱 마주하는 순간!!! 진짜 기절할뻔했습니다..너무 좋아서요.. 늦은 저녁에 글쓰는 지금도 여운이 남아있고 그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수있도록 첨병역할을 해주신 이우순선생님과 린치핀에듀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어요. 누군가에게 문돌이가 전기기사 필기 한달만에 합격이라는 결과만 두고본다면 솔직히 쉽사리 받아들일수있을거같진 않아요.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솔직히 저는 학점은행제에서 전기공학을 이수하면서 전기용어에 그럭저럭 익숙해진 상태였고 당시 회로이론만큼은 나쁘지않게 기초공사가 마련이 된 상태였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후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미처 알지못했던 부분들과 그리고 그 나머지의 과목들을 치트키선생님과 함께했어요. 왜 회로이론이 모든 학원에서 1과목으로 학습순서를 배치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정말 회로이론만 잘 다져놓으셔도 다른 모든 과목의 뼈대가 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글이 많이 길었죠..? 합격했다는 감성에 취해서 두서없이 글을 써내려갔습니다ㅎㅎ 문제운이 좋아 합격했다는 감도 없잖아 있네요. 어찌되었던 중요한 것은 합격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아닐까요?! 실기라는 더 큰산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설레발친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그래도 너무 기분이 좋은걸 어떡합니까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던 첫 고비를 넘겼는걸요. 즐기는것도 오늘까지만 즐기겠습니다ㅋㅋ 긴글 여기까지 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나 전기기사 실기도 타우린으로 준비할거야!!!!! 딱대
전기기사 필기
전기기사 공부방법 검색하다 치트키를 발견했습니다. 만점을 목표로하는것이 아니라 합격점을 목표로 하는 점이 눈을 끌었습니다. 지난 3월 6일, 치트기 PDF만 구매해서 내용을 리뷰하다 이 교재가 제대로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그날 자정에 치트키 교재를 구매하고, 그후 타우를 거쳐 오늘 26년 2회차 전기기사 필기에 합격했습니다. 치트키와 타우 A형, 마지막 1주에 B형을 다루면서 필기 합격점에 조금은 부족하게 공부하지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마지막주에 2026년 1,2차 복원을 본것은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당일, 2시간반. 다른분들은 금방 끝나는 시험같은데 제게는 좀 달랐습니다. 시험문제 1회독을 하는데 대략 1시간 10분정도 걸리고, 자기학 같은 경우도 반 이상을 풀지 못했습니다. 도무지 무슨 공식을 써야할지 머리가 하얘지더군요. 시험1회독을 마치며, 아.. '이번 시험 떨어지겠구나' 하는 생각과 '모의고사 풀때도 처음에 못풀었던 문제 해설보니 다 아는 공식이었다. 다시보면 공식 떠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둘이었습니다. 이번에 떨어지면 다시 공부해서 3회차에 와야되는데, 다시 공부하는 그 긴시간 생각하면 시험시간 2시간반은 순식간이다. 2시간반 뇌를 갈아서 풀어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집중해서 2회독을 자기학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회독때 전혀 손도 못댛던 1번 문제부터 문제가 이해되고 사용할 공식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이었죠. 1회독을 하는 과정에서 뇌의 워밍업도 되고, 어색한 모니터에도 적응이 된듯합니다. 열심히 풀이를 쓰고, 계산기 누르니 계산결과가 지문 4개중 하나이고, 그런식으로 점점 자신감을 찾으면서 2회독을 끝마쳤습니다. 시험시간 2시간이 거의 다 된 그즈음. 그때는 "아, 이번시험 될 것같다"로 반전을 느꼈죠. 그때부터 남은 30분동안 다시 끝번부터 앞으로 넘어가면서 3회독을 했습니다. 암기형 두세문제는 답을 바꾼것 같고. 그렇게 무려 3장의 연습장을 앞뒤로 뺴곡히 쓰며, 2분 30여초를 남기고 종료버튼을 끌릭했습니다. 그리고 CBT시험장을 감독관과 함께 나왔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뇌 워밍업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순발력도 떨어지는 데, 대신 끈기와 노력으로 꽉 채운 2시간반이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포기말고 모든 분들이 소망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랍니다. ~!!! 두달반동안 제트스트림 볼펜심 흑8, 청1개를 썼네요. 아래 좀 길게 쓴 내용이 있는데,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저도 잊혀지기전에 실기준비하면서 되새길려고 이렇게 정리해봅니다. 제 공부 방법을 소개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20여년전 공대 졸업했지만, 전기공학 전공은 아닙니다. 공부시간은 총 두달반, 주중 하루 2~3시간, 주말(토,일) 8시간 정도 했습니다. - 3월 10일~31일 (22일) : 치트키 1회독 > 동영상 정상속도로 듣고, 매 치트키 문제도 풀고 그 다음장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선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틀린문제들은 포스트잇을 문제에 색상으로 나눠서 붙였습니다. 나중에 리뷰할때 선택해서 보기 편하더군요. 치트키 1독하는 동안에는 따로 복습은 없이 매일 진도를 나갔습니다. 물론 치트키 1회독하는데 한 것들 잊어먹기도 하지만, 복습을 하다보면 자꾸 앞부분만 하고, 정작 진도가 나가기 어려워지는 것같아 회독중 복습은 거의 없이 전진만 했습니다. 연습장은 A4를 50장 묶음으로 바인딩해서 문제 풀이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중요 메모는 치트키, 타우에 직접 쓰거나 포스잇에 써서 붙였습니다. 그것만 해도 분량이 상당해 지더군요. 시험전달 따로 적은 메모만 치트기 넘기며 보는 것도 쉽지 않을 정도로. - 4월 1일~ 4월 13일(13일) : 치트키 2회독 > 전기공학 전공자가 아니라서 이번에도 동영상을 정상속도로 다 들으면서 치트키 전부 풀면서 그 다음장으로 넘어갔습니다. 복습을 안하면서 1회독을 마친 탓인지 치트키 내용은 기억이 나지만 문제풀이가면 여전히 틀린 문제는 또 틀리더군요. 3회독에는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갖고 그대로 전진했습니다. 이번에도 복습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짧게라도 복습을 했어야했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물론 그 시간과 방법은 고민해야죠. 평일 퇴근후 많이 해야 2~3시간하는데, 30분 넘게 복습하다보면 진도빼기가 너무 어려워지죠. 자칫 복습만 하다 평일 하루 날리는 수도 생기고. - 4월 14일~21일 (7일): 치트키 3회독 > 이번에는 동영상을 보지않고, 치트키 내용과 문제풀이로만 진행했습니다. 물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일부 찾아서 동영상을 보긴 했죠. 문제도 전부 풀지않고, 유사한 풀렸던 문제들은 그중 몇개만 풀고, 틀린문제는 꼭 풀어보는 식으로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틀린 문제는 여전히 또 틀리더군요. 타우로 가기전에 1회독 더할까도 생각했지만, 4/20 필기접수전에는 타우로 넘어가자는 생각에 3회독을 급하게 마쳤습니다. - 4월 20일 필기 접수 > 시험날짜를 5월 25일로 정하면서 여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판이었습니다. 타우 분량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 4월 22일 ~ 5월 5일(14일): 타우 1독 > 타우 1독이 이렇게 오래걸릴줄 몰랐습니다. 치트키를 3독까지 했으니 타우 A형은 술술 풀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공식을 이해하고 있는 거랑 문제를 푸는 거랑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습니다. 우선 문제양도 엄청납니다. 시험까지 마친 상태에서 드는 후회는 치트키를 2독까지 빨리 끝내고, 바로 타우로 가는 것도 좋은 선택지였을거라는 겁니다. 타우와 치트키는 성향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치트키는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거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면, 타우는 순수하게 시험에 나왔던 기출문제들이 각 유형별로 정리되어 시험대비에 최적화되어있다는 겁니다. 타우도 내용이 짤막하게 나오고 그다음에 관련 문제들이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내용이 암기까지는 되지 않더라도 당연히 머리속에 남아있는 휘발되기전에 바로 문제를 풀게되어 해당 내용이 숙지가 된듯한 착각을 일으키게됩니다. 이부분은 모의고사 보면서 여실히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타우 2독부터는 내용보지말고 바로 문제 먼저풀다가 막히면 바로 앞에 설명된 내용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수있겠다는 생각입니다. - 5월 6일 ~ 5월 15일(10일): 타우 2독 > 타우 2독을 하면서 치트키 내용을 같이 검토했습니다. 당연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군요. 이 단계에서 지금은 후회되는 일을 했는데, 메모리 카드를 만드는데 엄청난 시간들을 소요했습니다. 그 다양한 공식들을 카드로 정리해서 갖고 다니면서 외우자는 생각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시간만 소비하고 그 덕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전기기사 필기 시험은 CBT시험으로 문제은행에서 출제됩니다. 그래서 같은 문제를 1,2,3,4 선택항의 순서를 바꾼다거나 일부 숫자만을 바꾼다거나 문제의 숫자나 내용에 함정을 추가하는 그런 방식으로 문제가 변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보자마자 정확히 어떤 공식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감을 터득해두면 그대로 풀면 되는 겁니다. 공식을 따로 암기해서, 모든 문제마다 새로운 유형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제한된 시간안에 풀기가 너무 어렵죠. 메모리 카드를 만들겠다는 발상은 CBT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못한 좋은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메모리 카드로 시간을 많이 흘려버린탓에 아무래도 타우 B형까지 4독으로 제때 하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에 일부 눈에 쉽게 들어오는 간단한 암기형 B형 문제들은 2독때도 건드렸습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좋은 판단이었것 같습니다. B형에도 암기형 문제들이 제법 있습니다. - 5월 16일 ~ 19일(4일): 복원 > 타우 3독에 앞서 복원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타우2독때 메모리카드 만드느라 시간허비한것도 있고, 복원도 꼭 보라는 권유도 있다보니 복원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전기기사 2026년 복원'하면 몇가지 검색됩니다. 2차 시험이 시작된지 1주가 넘어가니 벌써 몇몇곳에서 2차 시험 복원동영상까지 나왔더군요. 정말 준비가 잘된 상황이 아니라면 시험을 꼭 첫주에 치를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2주나 3주차에 치르면 시험전에 해당 회차 복원 동영상을 볼수있습니다. 그게 제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KEC 95점은 그 덕이 큰 것 같습니다. 전 준비가 부족해서 복원도 편하게 보지 못하고 한문제 한문제 화면 스톱하고 관련 치트키, 타우 공식보고 혼자 풀어보고, 그리고 나서 강사 설명듣는 식으로 했습니다. 여기서 도움이 되었건 것이 아래 같은 답지를 엑셀로 만들어서 틀린것 맞은것, 전혀 이해안되서 답을 외워야하는 것으로 나누어 마킹했습니다. 이 부분은 시험 하루전 짧게 다시 복원 동영상 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타우 모의고사도 이런식으로 해서 다음회독때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마추다 앱도 한달 결제하고 함께했는데, 혼자 풀이과정 보면서 하다보니 동영상 강사 설명듣는것보다 흥미도 떨어지고, 진도도 느리더군요. 시험준비가 잘 된 상태에서 외근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추천합니다. 지하철, 사무실에서 짬짬히 하긴 이보다 좋을순 없죠. 전 퇴근후 집에서 공부하는 상황이라 마추다 앱은 자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 5월 20일 ~ 5월 24일(5일): 타우 3독, 타우 모의고사(1~4), 복원동영상(2026년 1,2차 위주) > 시험 막바지입니다. 다른 부분보다도 KEC는 타우에서 C형까지 건드렸습니다. 복원 동영상은 특히 KEC쪽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복원 보는 것 자체가 공부가 되고, 머리속에 들어옵니다. 전기자기학은 보는 것만으로 머리속에 들어오기 어려운 것에 비해 KEC는 복원 동영상 적극 추천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모의고사, 복원 엑셀 답지표를 이용해서 짧게 그러나 확실하게 다시 풀이과정 볼것, 답 외울것 구분해서 뇌세포에 각인 시켰습니다. 시험전날 1시반경 취침하는 순간에도 합격은 확신이 아니라 바램이었습니다. 타우모의고사(A.B형), 복원 2026 결과가 간당간당 했으니까요. 평균 56 ~ 75점 - 5월 25일 시험일 > 2시간 30분 총 시간중 2시간 27분을 뇌를 쥐어 짜내며 시험을 치렀습니다. 좀 더 충실히 준비했더라면 시험을 더 수월하게 치뤘을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론 시험이 한주 뒤였으면 더 느슨하게 공부해서 상황은 비슷 하지 않았을까요. 오늘 필기시험후 실기 준비 관련 동영상 몇개 보다보니 .. '아, 실기는 필기랑 또다른 세계구나' 느낌입니다. 하지만, 필기를 처음 준비할때의 그 막막한 상황을 오늘의 필기합격으로 이끈 이우순쌤의 치트키, 타우가 있듯이, 실기를 위한 오장육부와 타우린이 있어 큰 힘이 됩니다. 필기를 준비하시는분들, 실기를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2c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전기기사 필기
https://m.blog.naver.com/dbghks0203/224295522002 저는 우선 컴공 전문대졸 > 생명과학 대졸 > 전기로 전공을 두번이나 바꾼 사람입니다. 사실 뭐 할지 갈피를 못잡는 와중에 아버지 길이나 따라가자 하고 전기기사에 발을 들였습니다. 우선 제 상황은 수능 7등급 (공부안하고 놀기만 했습니다. ) 수포자 였습니다. 전기기사를 시작할 때 쯤, 저는 이미 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 전기 및 실험동물 기술원을 취득했던 경험을 살려서 아 기출문제만 풀면 되겠구나! 해서 ㄷㅇ출판사 과년도 20개년? 이상 있는 문제집을 덜컥 구매하였습니다. 펼쳐보니 지옥문이였습니다. 비전공자에게 전기 문제란 너무나도 생소한 문제였습니다. 문답만 하기에는 상관없겠지만, 너무 어려운 풀이방식 교수가 식 하나하나 뜯어서 풀이하는 그런 풀이방식과 생략된 풀이가 너무 많아 도저히 풀지도 손대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 뒤져보던 중, 우순쌤을 보고 아 이렇게 공부해야겠다 너무 효율적인 방법이다. 라고 생각해서 돈은 최대한 쓰지말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타우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고, 유튜브에 우순쌤 치트키 문제와, 이론을 들었습니다. 이론은 사실 제대로 듣지 않았습니다. 타우 문제집 구매하기전 치트키 자기학 문제풀이 보면서 풀이과정을 내가 이해한대로 적었습니다. 다시 봐도 이해가 될 수 있게끔 했습니다. (자기학만 이렇게 했네요.) 1월 중순~말에 시작해서 치트키 문제풀이 영상을 보면서 문제를 풀던중 강의를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보기가 번거로워서 하나하나 일일히 캡처하여서 전기치트키 문제모음 이라고 폴더를 만들었고 풀면서 넘기듯이 공부했습니다. 첫 시작 공부시간은 2~4시간 이였으며, 시험 기간이 다가올수록 공부시간을 2배 이상 늘렸습니다. 그러다가,,, 타우에 대한 문제의 다양성의 필요성을 느끼고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반복하던 도중 모의고사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전기설비시설기준은 시험 날까지 일주일전까지 한번도 안봤으니까요. 그래도 KEC빼고는 모의고사 A등급 2회 정도 봤던 것 같습니다. 공부 중간중간에 GPT에게 플랜을 물어보며 계속해서 공부 플랜을 수정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시험까지 한달 남았을 때 완성형 플랜을 짜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다듬고 최종형 인줄 알았던 플랜 입니다. 그마저도 마음에 안들어서 계속해서 공부 시작할 때마다 GPT에게 현재상황을 말해가며 플랜을 그날 그날 새로 새웠습니다. 시험 얼마 안남았을 때 이렇게 모르는것 처음보는것 식들을 나열해서 포스트잇화해서 붙여놨습니다. 그리고 최종 완성형 플랜을 만들게 됩니다. 스터디 플랜을 계속해서 짜면서 더욱더 공부방법이 체계화 되가는걸 느꼇고 마지막 플랜을 보면서 시험 까지 달렸습니다.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 쯤, 타우만 보는건 비효율 적이라 생각이 들어 ㄷㅇ출판사 사놨던 것(23년~25년) 및 ㄱㅅㅎ 2026 1회 2회 복원을 풀었습니다. 비전공자를 합격시킨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 드릴까합니다. 아마도 비전공자 분들도 대다수인 것 같아서 도움 드리자 합니다. 이렇게 까지 하기에.. 그래도 많은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1. 절대로 한과목 끝까지 밀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지말기 입니다. - 예를들어, 회로이론을 쭉 밀었다 칩시다. 그다음에 자기학? 쭉 밉니다 그다음 이어서 쭉 쭉 쭉 밉니다. 그리고 총 1회독 후 회로이론으로 넘어왔을 때? 절대로 기억 안납니다. 시간만 배로 걸린다 생각합니다. 제 계획 보시면 아시겟지만, 50분 공부 10분 휴식을 1사이클이라고 가정했을 때, 각 사이클 마다 50분 씩 각 과목을 공부하는겁니다. 물론 시간은 많이들고 힘들겠지만, 이렇게 해야 효율적인 공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총 6과목이니 6사이클이며 6사이클을 1회독이라고 칭합니다. 즉, 1회독은 6시간의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2. 클립 공부법 사용하기. 일반적인 클립이 아닌 집게 클립을 사용했습니다. 오늘 공부했던 것 또는 오늘 진도 나갔던 페이지를 클립으로 집은 후 다음날에 진도 나가기전 살펴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또는 회독을 끝난 후 복기 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클립이 없다면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둡니다. 헷갈리지않게 꼭 마킹하는것도 잊지마세요 3. 이거는 공부법은 아니고 제가 위에 적어놨던 것들을 수행하면서 했던것들 입니다. - S9 ULTRA 기준 페이지 600%로 배율 쫙 늘리고 펜굵기는 최소로 합니다. 그리고 1페이지를 문제풀이로 가득채웠습니다. 지금까지 한 3000천 페이지 넘게 쓴 것 같습니다. ( 그 삼성노트 만들어가면 렉이걸릴정도로 썻습니다) - 부가적으로 A4용지 또는 이면지 도 1000장 넘게 쓴 것 같습니다. - 의미의 지도라는 책인데 한 900페이지가 넘는 책입니다. 4. 이론은 적게 풀이는 많게 저는 이론을 서두에 적어놨듯 이론을 안보다시피 했습니다. 지루했거든요, 이론은 문제풀이로 해버리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단, 자기학,회로 예외 처음 공부할 때 힘을 많이 들이면 후반에 적게 들게됩니다. 비전공자 이시면 강의를 보고 스스로 유도 과정을 생각나는대로 적어가시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됩니다. 5. 타우는 타우! 복원은 복원! 과년도는 과년도! - 다 따로 하셔야 합니다. 타우는 수험자에게 적합한 커리큘럼으로 학습하게 되어있으며, 우리는 이걸 이용해야 합니다. 타우로 합격 가능합니다. 다만 사람 심리상 불안하죠 이것만으로 합격이 가능할까? 네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사람 심리 때문에 복원도 보고 다른 과년도도 보고 하는겁니다. 확실하게 위해서죠. 저같은 비전공자가 어떻게 합격했겠나요 타우라는 기초가 있었기 때문에 응용도 가능했고, 타 출판사 과년도 문제집 또는 복원도 풀수 있게 되는겁니다. 만약 타우라는 완벽한 커리큘럼을 가진 학습지가 아니였으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우선 타우를 끝내고 다른 과년도, 유튜브 복원으로 넘어가는게 기본입니다. 물론 타우만 하더라도 너무 힘들고 고되지만 고비만 넘기면 다른것 문제지를 봐도 눈에 들어오는게 많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기는겁니다. 우순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쉬고 실기 준비하러 가보겠습니다. ( 책부터 사야하네 )
전기기사 필기
🎉합격후기🎉 50+75+60+75+60=? 시정수 타우는 최종값의 63.2%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 안녕하세요? 멋찐미소입니다. 얼마전 부족한 제 후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자전거를 타다가 번쩍!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집에 오자마자 급히 키보드 앞에 앉았답니다. 위의 점수는 5/14일에 쳤던 필기 점수이고 밑의 글은 제가 공부했던 타우 교재 뒷면에 적혀 있는 글입니다. 가채점한 점수는 64점 타우는 "최종값의 63.2%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 공통점? 뭔가 관통하는 것이 보이시나요? 이우순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던 "A형 문제만 확실하게 풀어도 최단기에 합격 할 수 있다" A형 문제만 죽어라 팠습니다! 이것을 완벽하게 증명한 것이 바로 저란 사실을 깨닫고 온 몸에 흐르는 전율이란~ 와우~~ 저도 잠시 그렇게 생각했었고, 대부분 필기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불안감 때문에 결국 B형, 그리고 C형까지 붙잡다가 시간을 다 보내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우순 선생님을 믿고 A형만 죽어라 팠었고 그 방법으로 AI 즉 제미나이노트북LM을 활용했답니다. 그리고 다른 교재나 B C형은 K.E.C.를 제외하곤 거들떠보지도 않았답니다. (앞 후기 및 댓글에 말씀드렸지만 저도 제미나이랑 노트북LM 이번에 처음 사용했어요) "Garbage In, Garbage Out" 라는 말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말이지요. 이 말을 반대로 생각하면 "Gold in, Gold Out" 라는 말도 되겠지요? 이번에 합격이라는 그것도 짧은 시간에 최고의 아웃풋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우순 선생님의 교재라는 최고의 인풋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노트북LM이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타우라는 정밀하고 완벽하게 만들어진 교재가 없었다면 과연? 타우와 노트북LM이라는 환상적인 콜라보가 합격이라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요? 나이가 많으면 어떻습니까? 비전공자면 어떻습니까? 이우순 선생님과 타우를 굳게 믿고 한발 한발 무소의 뿔처럼 우직하게 한걸음한걸음 나아가면 어떨까요? 그리고 AI시대인 요즘 이걸 잘 활용하는 보다 더 효율적인 공부는 어떠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https://cafe.naver.com/linchpinedu/27390 67년생 비전공자 드뎌 필기 합격했습니다(5/14) https://cafe.naver.com/linchpinedu/27499 암기에 자신 없는 67년생 비전공자가 공부한 필기 공부법 원래 글 솜씨도 없지만 최대한 짧게 적으려 하니 우왕좌왕 엉망진창인것 같아 죄송합니다..ㅜ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하며 오장육부를 만나야 하는 시간이 다가와서 이만~
전기기사 필기
안녕하세요~ 필기합격후 기쁜마음에 서둘러 달려왔습니다ㅎㅎ 쓰면서도 조금 긴 글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혹여나 저와 같은 문돌이들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드리기 위해 이렇게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우선 제목에 써있듯 저는 근 몇년전에 지방소재 4년제 역사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대개 저와 같은 인문사회학부 졸업생들은 진로가 공무원이나 공기업으로 한정되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공을 살리고싶다면 다들 대학원 이상을 들어가는 분위기이기에.. 저도 새내기시절엔 막연히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있을 제 모습을 상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길이 제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공기업을 준비하자니 제 그릇의 부족함을 잘 알았기에ㅠㅠ 결국 전역을 하고 졸업을 하고 난 뭘 하며 먹고 살아야하나 생각하던 와중 최근에 안전이라는 카테고리가 굉장히 핫하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준비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문과출신들도 접근성이 좋아 준비하긴 어렵지않을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구요. 그런데 기사시험을 응시하자니 자격이 되지않아 단시간에 자격을 마련하기위해 알아보던중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알게되어 이를 이수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학점은행제 홍보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때 이수할 과를 정했어야했는데 사실 경영학과를 선택해서 응시요건을 마련한다는 편한길을 갈수도 있었겠으나 학벌로서의 의미는 없어도 공학에 대해서 알고싶다는 막연한 생각하나로, 그리고 전기가 일상생활에 굉장히 중요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유망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줏어듣고 홀린듯이 전기공학을 선택하는 과거의 제가 있었습니다.. 이때가 전기라는 친구와의 첫 조우였네요. 학점을 이수하려면 싸강을 들어야했는데요, 이 시간들이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쉬운 시간도 역시 아니었습니다. 시험을 치는데 이찌됐든 시험에 통과하려면 열심히듣긴해야했거든요.. 이를 이수하는 근 6개월의 시간은 사실 전기에 대한 용어에 익숙해지는 시간들이었던거같아요. 그럼에도 하나 확실한건 이때까지도 전기기사를 제가 준비할것이라고는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이 시간들이 안전자격 준비를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리고 고등학교 문과시절의 수학적 지식이 전부이자 끝인 제게 교재의 외계어같은 수학기호와 표현들이 너무나 난해하게만 느껴졌었어요. 마치 벽같아서 이땐 그냥 전기에 다가갈 생각조차도 하지 못했던거같습니다. 궁극적으로 안전자격증 취득에는 성공한것 같습니다(올해 1회차 실기응시했고 거의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어요). 근데 현실은 또 이거하나로만 먹고살기에는 녹록치않다라는 것을 기술사회에 대한 정보를 하나하나 입수해가며 깨달을수있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거친 후 결국 제가 전기공학을 이수했다는 점을 살리고싶어서 얼마가 걸릴지는 몰라도 박치기 한번 해보자, 그냥 시작했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봤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전기자격을 취득할수있도록 서비스해주는 학원들, 입소문난 출판사들은 수도없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중에 전기치트키를 선택한 이유는 첫번째로 타 학원 강의시간에 비해 엄청나게 짧은 이론 강의시간이었다는 점이 첫번째였습니다. 올해 1회차 안전기사 실기를 응시하고 곧바로 다음 필기 응시일까지 딱 1달이 남아있었던 시점에서 저는 전트키 전기기사 기출 이론을 타우를 구매한후 기출과 바로 병행에 들어갔습니다. 타우의 가장좋은점이 문제의 각 유형이 이론강의의 각치트키번호순으로 수록되어있던 것이었기에 이를 알고 이론 따로, 기출따로할 필요없이 바로 타우만 구매해서 책을 펼쳤어요. 수학적수준으로는 고등학교시절 수능 나형 3등급에 미적분만 딱 할줄 알았던 정도. 삼각비는 알았지만 삼각함수는 모르고 행렬도 몰랐었습니다. 이런 부족한 내용들을 타우usb에 담긴 해설을 들으며 우순쌤과 함께 모자란 부분을 빠르게 채워나갔습니다. 2주동안 해설 주구장창들으며 이론 및 타우 A및 B유형을 동시에 1회독을 진행하였고 그 다음 1주일은 AB유형 전과목을 또 1회독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마지막 시험전 1주일은 AB유형을 훑으면서 빠르게 회독하고 하루에 각 1회차씩 모의고사와 시중의 복원문제 풀이를 반복하였습니다. 사실 정석은 A유형 회독후 B유형을 회독하는것임을 알고있었지만 시간이 부족했던 입장에서 이런 접근은 지금 생각해보면 나쁘지않았던 것 같아요. 결국 B유형은 A유형의 연장선에 있었거든요. 계산문제는 풀이가 더딤을 스스로 알고있었기에 공을 좀 들여야만 했습니다. 근데 또 전기기사가 생각보다 단답식의 문제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해설에서 우순쌤이 암기에 자신있으면 이런 단답문제들을 확실히 가져가는것도 좋은 전략이 될수있다는 말씀이 큰 힘이 되어 특히나 단답형선지의 지식을 묻는 문제는 눈에 정답선지를 익힌다는 마인드로 빠르게 눈회독을 진행했어요. 특히나 전기기기나 전력공학의 경우에는 C유형임에도 계산문제보단 단답선지의 비율이 많았기에 해당 단답C유형들은 버리지않고 열심히 눈에 새겼습니다. 백수라그런지 하루 공부시간은 8시간씩 꽤나 많이 투자할 수 있었네요. 저는 문제를 풀면서도 스스로가 아직 완벽하게 개념이 자리잡지않았다고 느껴서 사실 많이 약했던 전기기기 과목에서 과락이나거나 60점 언저리에서 탈락할 확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웬걸요.. 오늘 29일 앞서 말씀드렸지만 평균 80점이라는 고득점으로 합격 글자를 딱 마주하는 순간!!! 진짜 기절할뻔했습니다..너무 좋아서요.. 늦은 저녁에 글쓰는 지금도 여운이 남아있고 그저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수있도록 첨병역할을 해주신 이우순선생님과 린치핀에듀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어요. 누군가에게 문돌이가 전기기사 필기 한달만에 합격이라는 결과만 두고본다면 솔직히 쉽사리 받아들일수있을거같진 않아요.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솔직히 저는 학점은행제에서 전기공학을 이수하면서 전기용어에 그럭저럭 익숙해진 상태였고 당시 회로이론만큼은 나쁘지않게 기초공사가 마련이 된 상태였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후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의 미처 알지못했던 부분들과 그리고 그 나머지의 과목들을 치트키선생님과 함께했어요. 왜 회로이론이 모든 학원에서 1과목으로 학습순서를 배치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정말 회로이론만 잘 다져놓으셔도 다른 모든 과목의 뼈대가 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글이 많이 길었죠..? 합격했다는 감성에 취해서 두서없이 글을 써내려갔습니다ㅎㅎ 문제운이 좋아 합격했다는 감도 없잖아 있네요. 어찌되었던 중요한 것은 합격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아닐까요?! 실기라는 더 큰산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설레발친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그래도 너무 기분이 좋은걸 어떡합니까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던 첫 고비를 넘겼는걸요. 즐기는것도 오늘까지만 즐기겠습니다ㅋㅋ 긴글 여기까지 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나 전기기사 실기도 타우린으로 준비할거야!!!!! 딱대
전기기사 필기
전기기사 공부방법 검색하다 치트키를 발견했습니다. 만점을 목표로하는것이 아니라 합격점을 목표로 하는 점이 눈을 끌었습니다. 지난 3월 6일, 치트기 PDF만 구매해서 내용을 리뷰하다 이 교재가 제대로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그날 자정에 치트키 교재를 구매하고, 그후 타우를 거쳐 오늘 26년 2회차 전기기사 필기에 합격했습니다. 치트키와 타우 A형, 마지막 1주에 B형을 다루면서 필기 합격점에 조금은 부족하게 공부하지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마지막주에 2026년 1,2차 복원을 본것은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당일, 2시간반. 다른분들은 금방 끝나는 시험같은데 제게는 좀 달랐습니다. 시험문제 1회독을 하는데 대략 1시간 10분정도 걸리고, 자기학 같은 경우도 반 이상을 풀지 못했습니다. 도무지 무슨 공식을 써야할지 머리가 하얘지더군요. 시험1회독을 마치며, 아.. '이번 시험 떨어지겠구나' 하는 생각과 '모의고사 풀때도 처음에 못풀었던 문제 해설보니 다 아는 공식이었다. 다시보면 공식 떠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둘이었습니다. 이번에 떨어지면 다시 공부해서 3회차에 와야되는데, 다시 공부하는 그 긴시간 생각하면 시험시간 2시간반은 순식간이다. 2시간반 뇌를 갈아서 풀어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집중해서 2회독을 자기학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회독때 전혀 손도 못댛던 1번 문제부터 문제가 이해되고 사용할 공식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이었죠. 1회독을 하는 과정에서 뇌의 워밍업도 되고, 어색한 모니터에도 적응이 된듯합니다. 열심히 풀이를 쓰고, 계산기 누르니 계산결과가 지문 4개중 하나이고, 그런식으로 점점 자신감을 찾으면서 2회독을 끝마쳤습니다. 시험시간 2시간이 거의 다 된 그즈음. 그때는 "아, 이번시험 될 것같다"로 반전을 느꼈죠. 그때부터 남은 30분동안 다시 끝번부터 앞으로 넘어가면서 3회독을 했습니다. 암기형 두세문제는 답을 바꾼것 같고. 그렇게 무려 3장의 연습장을 앞뒤로 뺴곡히 쓰며, 2분 30여초를 남기고 종료버튼을 끌릭했습니다. 그리고 CBT시험장을 감독관과 함께 나왔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뇌 워밍업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순발력도 떨어지는 데, 대신 끈기와 노력으로 꽉 채운 2시간반이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포기말고 모든 분들이 소망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랍니다. ~!!! 두달반동안 제트스트림 볼펜심 흑8, 청1개를 썼네요. 아래 좀 길게 쓴 내용이 있는데,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저도 잊혀지기전에 실기준비하면서 되새길려고 이렇게 정리해봅니다. 제 공부 방법을 소개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20여년전 공대 졸업했지만, 전기공학 전공은 아닙니다. 공부시간은 총 두달반, 주중 하루 2~3시간, 주말(토,일) 8시간 정도 했습니다. - 3월 10일~31일 (22일) : 치트키 1회독 > 동영상 정상속도로 듣고, 매 치트키 문제도 풀고 그 다음장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선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틀린문제들은 포스트잇을 문제에 색상으로 나눠서 붙였습니다. 나중에 리뷰할때 선택해서 보기 편하더군요. 치트키 1독하는 동안에는 따로 복습은 없이 매일 진도를 나갔습니다. 물론 치트키 1회독하는데 한 것들 잊어먹기도 하지만, 복습을 하다보면 자꾸 앞부분만 하고, 정작 진도가 나가기 어려워지는 것같아 회독중 복습은 거의 없이 전진만 했습니다. 연습장은 A4를 50장 묶음으로 바인딩해서 문제 풀이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중요 메모는 치트키, 타우에 직접 쓰거나 포스잇에 써서 붙였습니다. 그것만 해도 분량이 상당해 지더군요. 시험전달 따로 적은 메모만 치트기 넘기며 보는 것도 쉽지 않을 정도로. - 4월 1일~ 4월 13일(13일) : 치트키 2회독 > 전기공학 전공자가 아니라서 이번에도 동영상을 정상속도로 다 들으면서 치트키 전부 풀면서 그 다음장으로 넘어갔습니다. 복습을 안하면서 1회독을 마친 탓인지 치트키 내용은 기억이 나지만 문제풀이가면 여전히 틀린 문제는 또 틀리더군요. 3회독에는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갖고 그대로 전진했습니다. 이번에도 복습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짧게라도 복습을 했어야했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물론 그 시간과 방법은 고민해야죠. 평일 퇴근후 많이 해야 2~3시간하는데, 30분 넘게 복습하다보면 진도빼기가 너무 어려워지죠. 자칫 복습만 하다 평일 하루 날리는 수도 생기고. - 4월 14일~21일 (7일): 치트키 3회독 > 이번에는 동영상을 보지않고, 치트키 내용과 문제풀이로만 진행했습니다. 물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일부 찾아서 동영상을 보긴 했죠. 문제도 전부 풀지않고, 유사한 풀렸던 문제들은 그중 몇개만 풀고, 틀린문제는 꼭 풀어보는 식으로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틀린 문제는 여전히 또 틀리더군요. 타우로 가기전에 1회독 더할까도 생각했지만, 4/20 필기접수전에는 타우로 넘어가자는 생각에 3회독을 급하게 마쳤습니다. - 4월 20일 필기 접수 > 시험날짜를 5월 25일로 정하면서 여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판이었습니다. 타우 분량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 4월 22일 ~ 5월 5일(14일): 타우 1독 > 타우 1독이 이렇게 오래걸릴줄 몰랐습니다. 치트키를 3독까지 했으니 타우 A형은 술술 풀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공식을 이해하고 있는 거랑 문제를 푸는 거랑은 완전히 다른 세계였습니다. 우선 문제양도 엄청납니다. 시험까지 마친 상태에서 드는 후회는 치트키를 2독까지 빨리 끝내고, 바로 타우로 가는 것도 좋은 선택지였을거라는 겁니다. 타우와 치트키는 성향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치트키는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거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면, 타우는 순수하게 시험에 나왔던 기출문제들이 각 유형별로 정리되어 시험대비에 최적화되어있다는 겁니다. 타우도 내용이 짤막하게 나오고 그다음에 관련 문제들이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내용이 암기까지는 되지 않더라도 당연히 머리속에 남아있는 휘발되기전에 바로 문제를 풀게되어 해당 내용이 숙지가 된듯한 착각을 일으키게됩니다. 이부분은 모의고사 보면서 여실히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타우 2독부터는 내용보지말고 바로 문제 먼저풀다가 막히면 바로 앞에 설명된 내용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수있겠다는 생각입니다. - 5월 6일 ~ 5월 15일(10일): 타우 2독 > 타우 2독을 하면서 치트키 내용을 같이 검토했습니다. 당연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군요. 이 단계에서 지금은 후회되는 일을 했는데, 메모리 카드를 만드는데 엄청난 시간들을 소요했습니다. 그 다양한 공식들을 카드로 정리해서 갖고 다니면서 외우자는 생각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시간만 소비하고 그 덕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전기기사 필기 시험은 CBT시험으로 문제은행에서 출제됩니다. 그래서 같은 문제를 1,2,3,4 선택항의 순서를 바꾼다거나 일부 숫자만을 바꾼다거나 문제의 숫자나 내용에 함정을 추가하는 그런 방식으로 문제가 변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보자마자 정확히 어떤 공식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감을 터득해두면 그대로 풀면 되는 겁니다. 공식을 따로 암기해서, 모든 문제마다 새로운 유형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제한된 시간안에 풀기가 너무 어렵죠. 메모리 카드를 만들겠다는 발상은 CBT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못한 좋은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메모리 카드로 시간을 많이 흘려버린탓에 아무래도 타우 B형까지 4독으로 제때 하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에 일부 눈에 쉽게 들어오는 간단한 암기형 B형 문제들은 2독때도 건드렸습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좋은 판단이었것 같습니다. B형에도 암기형 문제들이 제법 있습니다. - 5월 16일 ~ 19일(4일): 복원 > 타우 3독에 앞서 복원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타우2독때 메모리카드 만드느라 시간허비한것도 있고, 복원도 꼭 보라는 권유도 있다보니 복원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전기기사 2026년 복원'하면 몇가지 검색됩니다. 2차 시험이 시작된지 1주가 넘어가니 벌써 몇몇곳에서 2차 시험 복원동영상까지 나왔더군요. 정말 준비가 잘된 상황이 아니라면 시험을 꼭 첫주에 치를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2주나 3주차에 치르면 시험전에 해당 회차 복원 동영상을 볼수있습니다. 그게 제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KEC 95점은 그 덕이 큰 것 같습니다. 전 준비가 부족해서 복원도 편하게 보지 못하고 한문제 한문제 화면 스톱하고 관련 치트키, 타우 공식보고 혼자 풀어보고, 그리고 나서 강사 설명듣는 식으로 했습니다. 여기서 도움이 되었건 것이 아래 같은 답지를 엑셀로 만들어서 틀린것 맞은것, 전혀 이해안되서 답을 외워야하는 것으로 나누어 마킹했습니다. 이 부분은 시험 하루전 짧게 다시 복원 동영상 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타우 모의고사도 이런식으로 해서 다음회독때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마추다 앱도 한달 결제하고 함께했는데, 혼자 풀이과정 보면서 하다보니 동영상 강사 설명듣는것보다 흥미도 떨어지고, 진도도 느리더군요. 시험준비가 잘 된 상태에서 외근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추천합니다. 지하철, 사무실에서 짬짬히 하긴 이보다 좋을순 없죠. 전 퇴근후 집에서 공부하는 상황이라 마추다 앱은 자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 5월 20일 ~ 5월 24일(5일): 타우 3독, 타우 모의고사(1~4), 복원동영상(2026년 1,2차 위주) > 시험 막바지입니다. 다른 부분보다도 KEC는 타우에서 C형까지 건드렸습니다. 복원 동영상은 특히 KEC쪽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복원 보는 것 자체가 공부가 되고, 머리속에 들어옵니다. 전기자기학은 보는 것만으로 머리속에 들어오기 어려운 것에 비해 KEC는 복원 동영상 적극 추천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모의고사, 복원 엑셀 답지표를 이용해서 짧게 그러나 확실하게 다시 풀이과정 볼것, 답 외울것 구분해서 뇌세포에 각인 시켰습니다. 시험전날 1시반경 취침하는 순간에도 합격은 확신이 아니라 바램이었습니다. 타우모의고사(A.B형), 복원 2026 결과가 간당간당 했으니까요. 평균 56 ~ 75점 - 5월 25일 시험일 > 2시간 30분 총 시간중 2시간 27분을 뇌를 쥐어 짜내며 시험을 치렀습니다. 좀 더 충실히 준비했더라면 시험을 더 수월하게 치뤘을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론 시험이 한주 뒤였으면 더 느슨하게 공부해서 상황은 비슷 하지 않았을까요. 오늘 필기시험후 실기 준비 관련 동영상 몇개 보다보니 .. '아, 실기는 필기랑 또다른 세계구나' 느낌입니다. 하지만, 필기를 처음 준비할때의 그 막막한 상황을 오늘의 필기합격으로 이끈 이우순쌤의 치트키, 타우가 있듯이, 실기를 위한 오장육부와 타우린이 있어 큰 힘이 됩니다. 필기를 준비하시는분들, 실기를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2c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전기기사 필기
https://m.blog.naver.com/dbghks0203/224295522002 저는 우선 컴공 전문대졸 > 생명과학 대졸 > 전기로 전공을 두번이나 바꾼 사람입니다. 사실 뭐 할지 갈피를 못잡는 와중에 아버지 길이나 따라가자 하고 전기기사에 발을 들였습니다. 우선 제 상황은 수능 7등급 (공부안하고 놀기만 했습니다. ) 수포자 였습니다. 전기기사를 시작할 때 쯤, 저는 이미 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 전기 및 실험동물 기술원을 취득했던 경험을 살려서 아 기출문제만 풀면 되겠구나! 해서 ㄷㅇ출판사 과년도 20개년? 이상 있는 문제집을 덜컥 구매하였습니다. 펼쳐보니 지옥문이였습니다. 비전공자에게 전기 문제란 너무나도 생소한 문제였습니다. 문답만 하기에는 상관없겠지만, 너무 어려운 풀이방식 교수가 식 하나하나 뜯어서 풀이하는 그런 풀이방식과 생략된 풀이가 너무 많아 도저히 풀지도 손대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 뒤져보던 중, 우순쌤을 보고 아 이렇게 공부해야겠다 너무 효율적인 방법이다. 라고 생각해서 돈은 최대한 쓰지말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타우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고, 유튜브에 우순쌤 치트키 문제와, 이론을 들었습니다. 이론은 사실 제대로 듣지 않았습니다. 타우 문제집 구매하기전 치트키 자기학 문제풀이 보면서 풀이과정을 내가 이해한대로 적었습니다. 다시 봐도 이해가 될 수 있게끔 했습니다. (자기학만 이렇게 했네요.) 1월 중순~말에 시작해서 치트키 문제풀이 영상을 보면서 문제를 풀던중 강의를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보기가 번거로워서 하나하나 일일히 캡처하여서 전기치트키 문제모음 이라고 폴더를 만들었고 풀면서 넘기듯이 공부했습니다. 첫 시작 공부시간은 2~4시간 이였으며, 시험 기간이 다가올수록 공부시간을 2배 이상 늘렸습니다. 그러다가,,, 타우에 대한 문제의 다양성의 필요성을 느끼고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반복하던 도중 모의고사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전기설비시설기준은 시험 날까지 일주일전까지 한번도 안봤으니까요. 그래도 KEC빼고는 모의고사 A등급 2회 정도 봤던 것 같습니다. 공부 중간중간에 GPT에게 플랜을 물어보며 계속해서 공부 플랜을 수정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시험까지 한달 남았을 때 완성형 플랜을 짜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다듬고 최종형 인줄 알았던 플랜 입니다. 그마저도 마음에 안들어서 계속해서 공부 시작할 때마다 GPT에게 현재상황을 말해가며 플랜을 그날 그날 새로 새웠습니다. 시험 얼마 안남았을 때 이렇게 모르는것 처음보는것 식들을 나열해서 포스트잇화해서 붙여놨습니다. 그리고 최종 완성형 플랜을 만들게 됩니다. 스터디 플랜을 계속해서 짜면서 더욱더 공부방법이 체계화 되가는걸 느꼇고 마지막 플랜을 보면서 시험 까지 달렸습니다.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 쯤, 타우만 보는건 비효율 적이라 생각이 들어 ㄷㅇ출판사 사놨던 것(23년~25년) 및 ㄱㅅㅎ 2026 1회 2회 복원을 풀었습니다. 비전공자를 합격시킨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 드릴까합니다. 아마도 비전공자 분들도 대다수인 것 같아서 도움 드리자 합니다. 이렇게 까지 하기에.. 그래도 많은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1. 절대로 한과목 끝까지 밀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지말기 입니다. - 예를들어, 회로이론을 쭉 밀었다 칩시다. 그다음에 자기학? 쭉 밉니다 그다음 이어서 쭉 쭉 쭉 밉니다. 그리고 총 1회독 후 회로이론으로 넘어왔을 때? 절대로 기억 안납니다. 시간만 배로 걸린다 생각합니다. 제 계획 보시면 아시겟지만, 50분 공부 10분 휴식을 1사이클이라고 가정했을 때, 각 사이클 마다 50분 씩 각 과목을 공부하는겁니다. 물론 시간은 많이들고 힘들겠지만, 이렇게 해야 효율적인 공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총 6과목이니 6사이클이며 6사이클을 1회독이라고 칭합니다. 즉, 1회독은 6시간의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2. 클립 공부법 사용하기. 일반적인 클립이 아닌 집게 클립을 사용했습니다. 오늘 공부했던 것 또는 오늘 진도 나갔던 페이지를 클립으로 집은 후 다음날에 진도 나가기전 살펴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또는 회독을 끝난 후 복기 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클립이 없다면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둡니다. 헷갈리지않게 꼭 마킹하는것도 잊지마세요 3. 이거는 공부법은 아니고 제가 위에 적어놨던 것들을 수행하면서 했던것들 입니다. - S9 ULTRA 기준 페이지 600%로 배율 쫙 늘리고 펜굵기는 최소로 합니다. 그리고 1페이지를 문제풀이로 가득채웠습니다. 지금까지 한 3000천 페이지 넘게 쓴 것 같습니다. ( 그 삼성노트 만들어가면 렉이걸릴정도로 썻습니다) - 부가적으로 A4용지 또는 이면지 도 1000장 넘게 쓴 것 같습니다. - 의미의 지도라는 책인데 한 900페이지가 넘는 책입니다. 4. 이론은 적게 풀이는 많게 저는 이론을 서두에 적어놨듯 이론을 안보다시피 했습니다. 지루했거든요, 이론은 문제풀이로 해버리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단, 자기학,회로 예외 처음 공부할 때 힘을 많이 들이면 후반에 적게 들게됩니다. 비전공자 이시면 강의를 보고 스스로 유도 과정을 생각나는대로 적어가시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됩니다. 5. 타우는 타우! 복원은 복원! 과년도는 과년도! - 다 따로 하셔야 합니다. 타우는 수험자에게 적합한 커리큘럼으로 학습하게 되어있으며, 우리는 이걸 이용해야 합니다. 타우로 합격 가능합니다. 다만 사람 심리상 불안하죠 이것만으로 합격이 가능할까? 네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사람 심리 때문에 복원도 보고 다른 과년도도 보고 하는겁니다. 확실하게 위해서죠. 저같은 비전공자가 어떻게 합격했겠나요 타우라는 기초가 있었기 때문에 응용도 가능했고, 타 출판사 과년도 문제집 또는 복원도 풀수 있게 되는겁니다. 만약 타우라는 완벽한 커리큘럼을 가진 학습지가 아니였으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우선 타우를 끝내고 다른 과년도, 유튜브 복원으로 넘어가는게 기본입니다. 물론 타우만 하더라도 너무 힘들고 고되지만 고비만 넘기면 다른것 문제지를 봐도 눈에 들어오는게 많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기는겁니다. 우순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쉬고 실기 준비하러 가보겠습니다. ( 책부터 사야하네 )
전기기사 필기
🎉합격후기🎉 50+75+60+75+60=? 시정수 타우는 최종값의 63.2%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 안녕하세요? 멋찐미소입니다. 얼마전 부족한 제 후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자전거를 타다가 번쩍!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집에 오자마자 급히 키보드 앞에 앉았답니다. 위의 점수는 5/14일에 쳤던 필기 점수이고 밑의 글은 제가 공부했던 타우 교재 뒷면에 적혀 있는 글입니다. 가채점한 점수는 64점 타우는 "최종값의 63.2%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시간" 공통점? 뭔가 관통하는 것이 보이시나요? 이우순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던 "A형 문제만 확실하게 풀어도 최단기에 합격 할 수 있다" A형 문제만 죽어라 팠습니다! 이것을 완벽하게 증명한 것이 바로 저란 사실을 깨닫고 온 몸에 흐르는 전율이란~ 와우~~ 저도 잠시 그렇게 생각했었고, 대부분 필기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불안감 때문에 결국 B형, 그리고 C형까지 붙잡다가 시간을 다 보내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우순 선생님을 믿고 A형만 죽어라 팠었고 그 방법으로 AI 즉 제미나이노트북LM을 활용했답니다. 그리고 다른 교재나 B C형은 K.E.C.를 제외하곤 거들떠보지도 않았답니다. (앞 후기 및 댓글에 말씀드렸지만 저도 제미나이랑 노트북LM 이번에 처음 사용했어요) "Garbage In, Garbage Out" 라는 말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말이지요. 이 말을 반대로 생각하면 "Gold in, Gold Out" 라는 말도 되겠지요? 이번에 합격이라는 그것도 짧은 시간에 최고의 아웃풋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우순 선생님의 교재라는 최고의 인풋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노트북LM이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타우라는 정밀하고 완벽하게 만들어진 교재가 없었다면 과연? 타우와 노트북LM이라는 환상적인 콜라보가 합격이라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요? 나이가 많으면 어떻습니까? 비전공자면 어떻습니까? 이우순 선생님과 타우를 굳게 믿고 한발 한발 무소의 뿔처럼 우직하게 한걸음한걸음 나아가면 어떨까요? 그리고 AI시대인 요즘 이걸 잘 활용하는 보다 더 효율적인 공부는 어떠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https://cafe.naver.com/linchpinedu/27390 67년생 비전공자 드뎌 필기 합격했습니다(5/14) https://cafe.naver.com/linchpinedu/27499 암기에 자신 없는 67년생 비전공자가 공부한 필기 공부법 원래 글 솜씨도 없지만 최대한 짧게 적으려 하니 우왕좌왕 엉망진창인것 같아 죄송합니다..ㅜ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하며 오장육부를 만나야 하는 시간이 다가와서 이만~
전기기사 필기
https://m.blog.naver.com/99silverstar/224143106451 글은 블로그에 작성하였습니다. 아직도 전기기사 취득한게 실감이 안나네요 ㅎ 우순쌤은 저에게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타우린 살까말까 고민한 제가 바보였어요. 오늘의 저를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잊지않을게요!!
전기기사 실기
보유한 자격증은 공인중개사,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전기기능사 입니다. 1. 전기 공부의 시작. 회사를 그만두고 뭘 할까 고민하다 고민만 할게 아니라 일단 뭐라도 하자 싶어 내일배움카드로 집근처 전기학원에서 내선공사 5개월과정을 신청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기기능사도 취득하고 등설치법, 전열 설치법, 소방감지기 설치법, 등등을 배웠는데 학원에서 전기기능사 취득후 응시자격 되는 분들은 바로 전기산업기사 또는 전기기사에 도전하시는게 좋을거다라는 권유에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사실 이때까지만해도 내가 상위자격 응시자격이 되는지 조차도 몰랐었는데 알아 보니 저는 생산관리 라는 카테고리로 인해 전공자가 아니어도 기사자격 응시가 가능했었습니다. 그런줄 알았으면 기능사하기 전에 바로 전기기사로 도전할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기사 2차 실기에가서 시퀀스 파트를 보면서 전기기능사 과정을 잘 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기서 교훈 문과생분들 특히 상경계열 분들은 반드시 이부분 검색해서 알아보고 도전하세요. 응시자격 만든다고 학점은행제에 시간 버리게 됩니다. 내선공사 과정을 마치고 6월말경에 바로 취업을 하려고 했으나 시설관리를 가려면 최소한 소방2급이 필요하다기에 바로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을 취득하기위해 바로 등록해서 7월에 일주일 과정을 거쳐 소방과정까지 취득하게 됩니다. 이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취직을 하면서 공부를 할까 아니면 3회차 바로 도전해볼까.... 그래서 올해는 취업을 위한 준비과정이라 생각하고 전기기사 공부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치트키와의 조우 내선공사 같이 다니던 분이 기사 공부하자며 치트키 PDF 본을 알려줘서 책을 하나 제본했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사실 그 이후 한번도 펴보질 않았었고 그걸로 공부를 하다보니 영상에서는 문제가 나오는데 제 책에서는 문제가 안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치트키를 구입했습니다. 마침 타우라는 필기 전용 문제집도 같이 팔더라구요. 두권 모두 한방에 구입. 이제부터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때가 7월둘째주 경이었을겁니다. 하필 건강검진 날짜도 잡아놔서... 여차저차 책도 받고 검진도 다 마치고나니 7월3째주가 되었습니다. 3. 1차 필기 달리기 하루는 날을 잡아 치트키 목차를 정리해보며 전기기능사에서 배운 부분이 있는지 난이도는 얼마나 되는지를 보는데 익숙한 용어들이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7월달은 8월 되기전에 남은 기간동안 치트키 1회독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아침 9시에 스카에가서 저녁6시에 나오는 계획을 세우면 하루에 최소 9시간 확보가 가능하고 점심시간, 중간에 살짝 조는 시간, 쉬는 시간등을 제하면 최소 7시간은 채울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오전에 4시간 오후에 4시간 그리고 나 자신과 약속했습니다. 2차 시험전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이시간은 지키고 모든 약속은 다 거절, 단 저녁에 운동가는 시간 2시간은 무조건 빼기. 그리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회로&제어공학, 자기학, 기기, 전력공학, 설비 6과목같은 5과목입니다. 사실 금방 볼줄 알았는데 1회독 보는데 회로만 보는데도 1주일이 걸리는 겁니다. 그래도 성격이 그래서 1회독을 조금 꼼꼼하게 보고 공식있는 부분들은 따로 정리해서 시간 날때마다 중얼거리고 보고 또 보고, 그럭저럭 1회독을 8월 첫째주가 되서야 끝냈습니다. 그리고 치트키 2회독 시작. 1회독때 꼼꼼히 봐서 그런지 2회독은 속도가 조금은 붙는거 같습니다 공식들도 외워뒀던 부분들이 조금씩 이해도 되면서 말이죠. 목표는 이랬습니다. 자기학과 기기는 어렵게 느껴져서 50점을 목표로 두고 회로&제어는 60점, 전력공학 70점, 설비 90점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설비과목은 고득점 목표인지라 스카에서 집에오면 저녁 먹고 운동다녀와서 2시간씩 집에서 강의를 듣고 암기하는 형태로 매일같이 진도를 나갔습니다. 그렇게 2회독을 마치고 그래도 자기학과 기기는 불안해서 치트키를 하루걸러 한과목씩 치트키를 1회독씩 했습니다. 자주보니 오전에 2시간정도 보면 1회독이 가능할 정도가 되더군요. 그러다 보니 과락만 면하자 과목에서 60점 이상 맞을거 같다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전기산업기사 8/28, 전기기사는 9/1일로 잡았습니다. 그럼 타우는 언제 공부했냐 싶은 분들이 계실텐데 사실 타우 문제집을 다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A형만 풀었고, 남은 3주 동안 A 형만 반복하기로 했습니다. 이해되는 파트는 눈으로 풀고 주의사항 조심해야할 사항만 상기시키고 조금 까다로운 부분은 계산기로 직접 두들기며 풀었더니 시험 보기 전에 2회독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부분은 쳐다도 안봤습니다. 8/28 전기산업기사를 모의고사 겸해서 치뤘고 기억으로는 67점인가 였던거 같습니다. 9/1 전기기사는 회로제어85 / 자기학 85 / 기기 55 / 전력공학 70 / 설비 90, 걱정하던 자기학이 효자 노릇을 해줬더군요. 사실 시험 막판에 복원을 꼭 봐야한데서 두곳의 복원 문제를 구입해서 봤었는데 자기학이 예상외로 비슷한 문제들이 많이 나와줬습니다. ----- 복원 문제는 막판에 최소 한곳 이상은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4. 2차 공부 시작. 때 마침 이때쯤 타우린 이라는 2차 책을 출판한다는 얘기를 듣고 영원한 28살 우순티처를 또 한번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예약을 걸고 9월 둘째주였었나? 이때쯤 교재를 받고 또 계획을 세웁니다. 이번엔 문제 푸는데 시간을 좀더 할애 해보자... 그래서 오장육부를 꼼꼼히 1회독만 하고 바로 타우린 으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2차 공부할때 1차관련해서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할것중 하나 기기와 전력공학은 조금더 암기를 잘해두시면 2차 공부할때 편해진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1차보다 2차가 공부하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이때도 하루 공부 시간은 동일했습니다. 9시부터 6시까지 주간 최소 공부시간은 7시간. 야간에 집에 와서는 2시간동안 단답 암기.. 이생활을 매일같이 했습니다. 우순티처가 얘기 하죠 시험공부는 버리는게 중요하다고... 이때도 동메달은 일단 버리기 였습니다. 그래서 금메달만 빠르게 1회독, 2회독부턴 은메달까지만. 은메달도 어려운건 그어버리기. 단답을 외우는게 처음엔 너무 곤혹스러웠습니다. 뜻도 모르는걸 그냥 외우려고 하니 이해도 안되고 휘발성이 너무 강하더군요. 그래도 꾸역꾸역 하루에 1day 씩 2회독을 돌리고 두문자까지 따 두니 하루에 3일씩이 되고 7일분을 하루에 다 볼수 있는 속도가 났습니다. 25년 1~2회차가 불시험인지라 3회차는 반드시 물시험일거라 예상하고 물시험일때 출제 경향은 반드시 기출범위내와 단답이 나온다라고 들어서 어차피 내가 갖고 있는 칼 박박 갈아서 한방에 푹 찌르고 나온다는 각오로 공부 했습니다. 여기서 나온건 절대 놓지지 않겠다는 각오로 범위를 넓히지도 않고 오로지 타우린 금 은과 단답만을 준비 했습니다. 시험날 시험지를 폈는데 단답과 자동제어 파트를 보자 마자 답이 확 스쳐 지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단답은 두분자로 일단 채워 넣고 자동제어도 기능사에서 너무 많이 봐왔던 시퀀스들이라 샤프로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마지막 문제인 결선 그리는 문제는 사실 손도 못대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시험을 보면서 채점까지 하는 여유를 보이기 까지 했습니다. 1시간정도를 남기고 문제를 다 풀고 점검 또 점검... 하다 무접점 회로에서 접속점 하나 놓친걸 발견하곤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 점이 화룡정점이었나 봅니다. 시험보고 나오자 마자 복도에서 기억을 더듬어 연습장에 답안지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 1주일은 무조건 합격이다 라고 자신했었는데 합격자 발표일이 다가올수록 점점 불안해져만 가더군요. 내가 뭔 삽질을 했는지 알길이 없으니 말이죠. 그렇게 불안한 날들을 보내던중 발표날 아침 근무중에 문자를 하나 받았습니다. 점수는 76점 사실 시간이 너무 부족한거 같아서 올해는 포기하고 내년에 다시 볼까 하는 생각을 수없이 했었습니다만 3회차가 물회차인게 너무나 확신이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매달렸던게 가장 컸던거 같습니다. 시험보고 난후 1주일간은 운동하고 잠만 잤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운좋게 아파트 시설관리에 취업해서 시설기사로 근무하며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목표는 전기 무제한 푸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하나의 자격증에 도전 하려고 합니다. 비슷한 나이대의 중년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원한 28살 우순티쳐 감사합니다. 지금 치트키+타우와 오장육부+타우린 전도사가 되어 전기 공부하는 분들에게 포교하고 있습니다. --------------------------------------------------------------------------------------- 시간이 여유로우신 분들은 위에글 읽으시고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아래 요약본을 보세요. 1. 1차 1) 공부기간 - 7월13일 ~ 전기산업기사 8/28, 전기기사 9/1 2) 교재 - 치트키 + 타우 3) 회독수 - 치트키 3회독, 타우 A 형 1회독 4) 전략 - 회로&제어60, 자기학 기기 50점, 전력공학 70점, 설비 90점 실제점수 회로&제어85, 자기학85, 기기55, 전력70, 설비90점 5) 공부시간 주간 9시간 확보 최소 공부시간 7시간, 야간 2시간 6) 공부방법 주간엔 회로&제어, 자기학, 기기, 전력공학, 야간엔 설비 매일 7) 회독 방법 한과목 끝내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감, 자기학과 기기는 치트키를 2시간에 걸쳐 1회독하고 다른 과목 진도 나갔었슴. 2. 2차 1) 공부기간 - 9월15일 ~ 11월8일 2) 교재 - 오장육부 + 타우 + 단답 3) 회독수 - 오장육부 1.5 회독, 타우린 금, 은 2회독, 단답비급 최소6회독 이상 4) 전략 - 동메달 버리기, 은메달도 어려운점 버리기, 금메달과 쉬운 은메달 위주로, 5) 공부시간 - 주간 9시간 확보 최소 공부시간 7시간, 야간 2시간 6) 공부방법 - 주간엔 타우린, 야간엔 단답, 따로 기출문제집을 보진 않았슴. 7) 회독방법 - 타우린 1권 마치고다시 2권으로, 단답은 매일 1day씩 보다가 3회독부터는 하루에 2~3day 씩, 막판엔 하루에 7day 씩, 단답 두문자는 무조건 따서 외웠슴. 앞자는 내용은 생각이 안나도 두문자는 생각이 날 정도로 암기. ---교훈 1. 시험 날짜가 임박할수록 이번 시험은 안되겠다 라고 악마가 수없이 속삭일 겁니다. 절대 굴하지 마세요. 공부 하는데까지 하고 반드시 시험장에 가서 시험 보세요. 2. 절대시간을 무조건 확보하세요. 부모님 가족상 아니고든 그냥 스카 도서관으로 가는 겁니다. 3. 졸리면 차라리 20분정도 쪽잠자고 공부하세요. 졸음 참으며 봐봤자 기억에 남지도 않습니다. 4. 설비와 단답은 매일 매일 미리미리 공부해 두세요. 5. 공부 범위를 자꾸 넓히지 마세요. 6. 우리 머리는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입니다. 특히 수험공부가 더 그렇습니다. 자꾸 붓다 보면 빠지는 속도보다 채우는 속도가 더 빠른 때가 반드시 옵니다. 그때 가득 채워서 시험장에 가는 겁니다. 6. 마지막으로 교재는 영원한 28살 우순티쳐가 제작한 치트키+타우와 오장육부+타우린으로 공부하세요.
전기기사 실기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실기 마지막 시험 94점 합격한 수강생입니다! 원래 후기 잘 안쓰는데, 우순쌤께 감사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 [24년 1회차 필기, 유튜브 전기 치트키 2달 공부] 저는 전자공학과 학부생으로 3학년 겨울방학에 진로를 못정해서 일단 기사 필기를 시작했습니다. (회로, 전자기학은 수업을 들어서 약간의 개념과 V=IR만 아는 상태) 당시엔 사실 공부 습관이 안잡힌 상태라 개인적으로 필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첫 시작은 타교재로 시작했는데, 인강의 양도 굉장히 많고 가독성이 떨어져서 공부 자체를 별로 안했습니다. 2주 남기고 전력, 기기, kec가 거의 안된 상태에서 불안감을 많이 느꼈는데 다행히, 치트키를 발견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어감 자체가 치트키라 약간 편법인가? 싶은 인상이 있었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간결하면서도 핵심만 정리해주셔서 전트키 유튜브만으로 2주만에 3과목을 마스터하고 겨우 붙을 수 있었어요. 필기 이후엔 학과 공부에 집중했고 다른 직무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취업 시 기사의 필요성을 느끼고, 필기 유효 기간이 끝나기까지 실기 두번의 기회를 남기고 준비하게 됐습니다. [25년 2회차 실기 / 54점 불합격 (35일 공부, 오장육부 + 타교재 기출)] 시험까지 35일 남은 시점에서 차라리 다음 회차를 준비할까 했지만, 우순쌤 교재면 단기간에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장육부를 구매해서 2주 좀 안걸리고 2회독 했습니다. 당시에 타우린 출시가 안되서, 타교재 기출 문제집으로 준비했었습니다. 아쉽게도, 시험도 어려웠고 단기간이라 54점으로 불합격했습니다 ㅠㅠ [25년 3회차 실기 / 94점 합격 (2회차 결과 발표 후 약 50일 공부, 오장육부 + 타우린 + 쓸애기)] 2회차 가채점 당시 59점 정도 나와서 발표 후에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아쉽게 떨어졌고 마음 좀 추스리고 50일 정도 공부했습니다. 2회차 공부할 때 유형별 기출 문제집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딱 타우린이 나오더라구요 ! 목표는 시험 일주일전까지 타우린 3회독 끝내고 모의고사 따로 풀어보려고 했는데, 좀 늦어져서 시험전날까지 계속 타우린 회독했습니다. 20개년 기출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역시나 그랬습니다. 기출 계산, 단답은 모두 다 맞았고 쓸애기에서 본 KEC 단답 부분점수 얻어서 딱 가채점대로 94점으로 합격했습니다 ㅎㅎ 올해 들어 필기네 KEC 네 말이 많았는데, KEC는 일주일 전에 쓸애기+유튭 보면 돼요. 괜히 불안해 하지 마시고 무조건 타우린 기출 24개년 금은, 단답비급 > 동 > KEC > 필기 순서가 정답입니다.. 아무리 실기는 기출이 중요하다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기출 박치기는 솔직히 말도 안되고 나중에 더 오래걸릴 겁니다. 기본 이론을 알아야지 공부할 맛이 나니까 오장육부 꼭 추천드립니다. [핵심만 압축하여 압도적으로 적은 공부량] 우순쌤 교재는 항상 꼭 필요한 개념만 압축해서 인강 시간과 교재량이 압도적으로 적습니다. 열심히 하시면 일주일이면 하실겁니다. 이게 첫 시작에 동기부여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책을 폈는데 '아 너무 많은데?' '뭐라는거야?' 라고 느껴지면 그냥 막막하기만 하고 공부 자체를 안하게 됩니다. 특히, 전 필기 때 심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부족하냐 ? > X 오장육부는 빈출 개념만 모아놓으셨고, 이해를 시켜주셔서 나중에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오장육부의 나온 개념만으로도 솔직히 최근 기출들 대략 50점은 맞을 수 있습니다. [실전 문제풀이 위주의 구성] 이게 진짜 중요합니다. 어떤 공부든 직접 생각하고 활용하는 게 중요할텐데 특히 기사는 실제 문제를 풀며 손에 익히는 과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많은 정보가 담긴 인강 한두시간짜리 들으면 당시엔 끄덕끄덕 하면서 이해하고 공부한 것 같잖아요? 하지만 끝나고 난 후에 머리에 남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1시간 날린겁니다..ㅠ 그래서 다들 이론을 최소한으로 하라고들 하시는 겁니다. 그냥 '핵심 수식을 써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솔직히 처음엔 수식도 안외워도 되고, 그냥 써서 풀면 손에 익고 알아서 머리가 기억을 합니다. 오장육부는 이론 개념서인데도, 이렇게 문풀 위주로 구성되서 그냥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됩니다. [강의 전달력과 이해력] 우순쌤 말투와 목소리, 재치 등등 강의 전달력도 좋고, 쉽게 이해시켜주시면서도 논리 구조가 탄탄합니다. 가끔 실제 장비들도 보여주시면서요 ㅎㅎ... 저 같은 경우 공부하면서 의문을 많이 갖는 편인데, 타강의들에 비해서 그런 의문점을 다 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순쌤 경력이 있으셔서 내용에 신뢰가 가구요. (위의 장점은 당연히 포함) [유형별 기출 문제집] 2회차 공부 시 유형별 문제집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개년별 기출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처음엔 모르는 문제밖에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옵니다. 기출에서 같은 개념을 다루는 문제가 수없이 많은데, 조금씩 디테일이 다른 문제, 헷갈리는 문제, 비슷해보이는데 다른 문제들이 많습니다. 뭐 예를 들면, 어떤 문제에서는 단락 전류 계산 시, 리액턴스를 빼주는데 어떤 문제는 더한다던지.. 같은 누전 차단기 동작 부동작 전류 문제인데, 해석이 다르다던지.. 등 뭐 너무나 많습니다.. 이걸 개년으로 풀면 '비슷한 문제 있었는데 어디있었지?, '저번 문제랑 푸는 방법이 다른 거 같은데?' 하면서 못찾기도 하고, 오랜만에 나온 문제는 기억도 안나서 또 틀립니다. 타우린은 디테일이 다르거나 함정이 있는 문제들을 비교하며 풀 수 있어요. 타우린은 유형별이라 당장 배웠던 개념을 차례대로 적용해보며 실력을 쌓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한 개념에서 쉬운 문제부터 시작해서 점점 난이도를 올려서 고난이도 문제까지 갑니다. 거의 똑같은 문제들은 그냥 넘겨도 되서 시간도 훨씬 많이 단축됩니다. 특히나, n회독할 때 속도가 타교재들에 비해 훨씬 빨라집니다. 기억도 잘 남구요. [우선순위가 있다] 24년동안 1번 나온 문제 VS 24년 동안 30번 나온문제 둘 다 공부하는데 1시간이 걸린다고 했을때, 어떤 문제부터 마스터 해야할까요? 당연히 후자죠. 근데 이걸 수험생이 직접 판단하긴 너무 귀찮고 어렵습니다.. 다행히, 우순쌤이 친히 '금은동'으로 우순순위를 나눠놓으셨어요. 2회차 땐 제가 직접 판단했는데 훨씬 편해졌죠 ㅎㅎ.. 빈출문제를 모아놓은 금만 마스터 하더라도, 비교적 쉬운 회차들은 합격한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나름 짧은 시간 투자해서 24개년을 거의 완벽히 볼 수 있었어요! 우순쌤 젊으신 나이에 도전하시는 게 쉽지 않으실텐데, 덕분에 전기기사 딸 수 있었고, 자격증 더 취득하고 공기업 준비 하려고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 타우린 소소한 꿀팁 우순순위대로 빠르게 금메달부터 1회독하세요. 그리고 문제마다 위의 사진처럼 표시를 해놓으세요. 저같은 경우 이렇게 나눠서 회독 시 v는 바로 넘어가고, 네모 세모 위주로 공부해서 회독 시간을 줄일 수 있었어요. 1. 완벽히 이해했고, 나중에 다시 풀어도 무조건 맞는다 > v 체크 표시 2. 맞긴했는데 약간 좀 부족한 느낌이 있다. > 네모 3. 모르는 개념이다. 회독 시 다시 공부해야한다. > 세모 4. 틀렸다 > / 표시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전기기사 실기
전기기사 실기는 역시 타우린 .. 전기치트키 연전연승 [합격후기, 마인드] 전기 쌍기사 실기는 10주정도 빡세게 공부해 합격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었던 사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올해 초부터 스스로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으려고 훈련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 학자처럼 공부하는것이 아닌 수험학적으로 접근해 효율적이게 공부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3. 시험의 특성상, 특히 루틴을 지키는것이 가장 점수를 올리는데 효율적이였습니다. 4. 가장 중요한것은 생활적으로 무너졌을때 빠르게 회복하는것, 그런 구조를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5. 본인이 성장하다고 느꼈을때는 '합격증'을 받았을때 성장한것이다. 6. 공부 하는 법이 애매할때마다, 전트키 필기 및 실기 합격수기 및 공부법 관련된 책을 찾아본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공부법 : 메디소드, 이윤규 변호사, 자격증 기사 공부법[전트키, 다산에듀 유튜브] 참고 한편으로, 공부할때 의심이 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1. 시험이 쉽게 나올것으로 예측이 된다면 2. 기출문제 중에, '감리' 부분이 출제될것으로 당연히 예상하였음 3. 많은 분들이 잘 안 나온다고 간과하고 계시더라고요. 4. 감리 및 kec 부분을 공부하면서 숫자에 대한 '감' 및 단어 '예측'을 하면서 공부를 해두는게 공부 양도 적고 효율적이라 생각하였습니다. 5. 저만의 생각입니다.. 결국 감리 틀렸습니다 ..ㅋㅋ [사고과정 및 피드백] 마지막까지 스스로 피드백을 하자면 전기기사 가채점 96점인데, 전기기사 마지막 변압기 결선문제 1문제, 감리 한문제씩 틀려 실채점 86점을 받았습니다. 변압기 결선 문제를 처음 풀때 각 상을 각각 독립적으로 연결했습니다. 그래서 틀렸습니다. 또한 점수 86을 받은 이유는 1시간 내로 검토 한번 하고 어차피 붙을거 같아서 검토 안했습니다. 전기공사기사는 가채점 80점 초반 나올거 같았는데 83점 그대로 나왔습니다. 1. 처음에 기출문제에서 푸는대로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2. 다음번에 시험을 본다면 검토할때 if문을 사용해, 만약에 결선 했을때 출제 오류가 걸리지 않을까? 라는 관점에서 접근할거 같습니다. 3.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기출문제에서 푸는 방향으로 생각해 틀리지 않았을거 같습니다. 25-3 전기기사 필기 91 25-3 전기공사기사 필기 90 25-3 전기기사 실기 86 25-3 전기공사기사 실기 83 오장육부는 친구한테 빌리고 반납했고, 타우린 및 단답비급등 친구랑 같이 구매 후 쉐어하고 합격한다음 책을 다 줘버려서 책은 없습니다..
전기기사 실기
https://m.blog.naver.com/99silverstar/224143106451 글은 블로그에 작성하였습니다. 아직도 전기기사 취득한게 실감이 안나네요 ㅎ 우순쌤은 저에게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타우린 살까말까 고민한 제가 바보였어요. 오늘의 저를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잊지않을게요!!
전기기사 실기
보유한 자격증은 공인중개사,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전기기능사 입니다. 1. 전기 공부의 시작. 회사를 그만두고 뭘 할까 고민하다 고민만 할게 아니라 일단 뭐라도 하자 싶어 내일배움카드로 집근처 전기학원에서 내선공사 5개월과정을 신청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기기능사도 취득하고 등설치법, 전열 설치법, 소방감지기 설치법, 등등을 배웠는데 학원에서 전기기능사 취득후 응시자격 되는 분들은 바로 전기산업기사 또는 전기기사에 도전하시는게 좋을거다라는 권유에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사실 이때까지만해도 내가 상위자격 응시자격이 되는지 조차도 몰랐었는데 알아 보니 저는 생산관리 라는 카테고리로 인해 전공자가 아니어도 기사자격 응시가 가능했었습니다. 그런줄 알았으면 기능사하기 전에 바로 전기기사로 도전할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기사 2차 실기에가서 시퀀스 파트를 보면서 전기기능사 과정을 잘 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기서 교훈 문과생분들 특히 상경계열 분들은 반드시 이부분 검색해서 알아보고 도전하세요. 응시자격 만든다고 학점은행제에 시간 버리게 됩니다. 내선공사 과정을 마치고 6월말경에 바로 취업을 하려고 했으나 시설관리를 가려면 최소한 소방2급이 필요하다기에 바로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을 취득하기위해 바로 등록해서 7월에 일주일 과정을 거쳐 소방과정까지 취득하게 됩니다. 이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취직을 하면서 공부를 할까 아니면 3회차 바로 도전해볼까.... 그래서 올해는 취업을 위한 준비과정이라 생각하고 전기기사 공부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치트키와의 조우 내선공사 같이 다니던 분이 기사 공부하자며 치트키 PDF 본을 알려줘서 책을 하나 제본했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사실 그 이후 한번도 펴보질 않았었고 그걸로 공부를 하다보니 영상에서는 문제가 나오는데 제 책에서는 문제가 안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치트키를 구입했습니다. 마침 타우라는 필기 전용 문제집도 같이 팔더라구요. 두권 모두 한방에 구입. 이제부터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때가 7월둘째주 경이었을겁니다. 하필 건강검진 날짜도 잡아놔서... 여차저차 책도 받고 검진도 다 마치고나니 7월3째주가 되었습니다. 3. 1차 필기 달리기 하루는 날을 잡아 치트키 목차를 정리해보며 전기기능사에서 배운 부분이 있는지 난이도는 얼마나 되는지를 보는데 익숙한 용어들이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7월달은 8월 되기전에 남은 기간동안 치트키 1회독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아침 9시에 스카에가서 저녁6시에 나오는 계획을 세우면 하루에 최소 9시간 확보가 가능하고 점심시간, 중간에 살짝 조는 시간, 쉬는 시간등을 제하면 최소 7시간은 채울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오전에 4시간 오후에 4시간 그리고 나 자신과 약속했습니다. 2차 시험전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이시간은 지키고 모든 약속은 다 거절, 단 저녁에 운동가는 시간 2시간은 무조건 빼기. 그리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회로&제어공학, 자기학, 기기, 전력공학, 설비 6과목같은 5과목입니다. 사실 금방 볼줄 알았는데 1회독 보는데 회로만 보는데도 1주일이 걸리는 겁니다. 그래도 성격이 그래서 1회독을 조금 꼼꼼하게 보고 공식있는 부분들은 따로 정리해서 시간 날때마다 중얼거리고 보고 또 보고, 그럭저럭 1회독을 8월 첫째주가 되서야 끝냈습니다. 그리고 치트키 2회독 시작. 1회독때 꼼꼼히 봐서 그런지 2회독은 속도가 조금은 붙는거 같습니다 공식들도 외워뒀던 부분들이 조금씩 이해도 되면서 말이죠. 목표는 이랬습니다. 자기학과 기기는 어렵게 느껴져서 50점을 목표로 두고 회로&제어는 60점, 전력공학 70점, 설비 90점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설비과목은 고득점 목표인지라 스카에서 집에오면 저녁 먹고 운동다녀와서 2시간씩 집에서 강의를 듣고 암기하는 형태로 매일같이 진도를 나갔습니다. 그렇게 2회독을 마치고 그래도 자기학과 기기는 불안해서 치트키를 하루걸러 한과목씩 치트키를 1회독씩 했습니다. 자주보니 오전에 2시간정도 보면 1회독이 가능할 정도가 되더군요. 그러다 보니 과락만 면하자 과목에서 60점 이상 맞을거 같다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전기산업기사 8/28, 전기기사는 9/1일로 잡았습니다. 그럼 타우는 언제 공부했냐 싶은 분들이 계실텐데 사실 타우 문제집을 다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A형만 풀었고, 남은 3주 동안 A 형만 반복하기로 했습니다. 이해되는 파트는 눈으로 풀고 주의사항 조심해야할 사항만 상기시키고 조금 까다로운 부분은 계산기로 직접 두들기며 풀었더니 시험 보기 전에 2회독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부분은 쳐다도 안봤습니다. 8/28 전기산업기사를 모의고사 겸해서 치뤘고 기억으로는 67점인가 였던거 같습니다. 9/1 전기기사는 회로제어85 / 자기학 85 / 기기 55 / 전력공학 70 / 설비 90, 걱정하던 자기학이 효자 노릇을 해줬더군요. 사실 시험 막판에 복원을 꼭 봐야한데서 두곳의 복원 문제를 구입해서 봤었는데 자기학이 예상외로 비슷한 문제들이 많이 나와줬습니다. ----- 복원 문제는 막판에 최소 한곳 이상은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4. 2차 공부 시작. 때 마침 이때쯤 타우린 이라는 2차 책을 출판한다는 얘기를 듣고 영원한 28살 우순티처를 또 한번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예약을 걸고 9월 둘째주였었나? 이때쯤 교재를 받고 또 계획을 세웁니다. 이번엔 문제 푸는데 시간을 좀더 할애 해보자... 그래서 오장육부를 꼼꼼히 1회독만 하고 바로 타우린 으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2차 공부할때 1차관련해서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할것중 하나 기기와 전력공학은 조금더 암기를 잘해두시면 2차 공부할때 편해진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1차보다 2차가 공부하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이때도 하루 공부 시간은 동일했습니다. 9시부터 6시까지 주간 최소 공부시간은 7시간. 야간에 집에 와서는 2시간동안 단답 암기.. 이생활을 매일같이 했습니다. 우순티처가 얘기 하죠 시험공부는 버리는게 중요하다고... 이때도 동메달은 일단 버리기 였습니다. 그래서 금메달만 빠르게 1회독, 2회독부턴 은메달까지만. 은메달도 어려운건 그어버리기. 단답을 외우는게 처음엔 너무 곤혹스러웠습니다. 뜻도 모르는걸 그냥 외우려고 하니 이해도 안되고 휘발성이 너무 강하더군요. 그래도 꾸역꾸역 하루에 1day 씩 2회독을 돌리고 두문자까지 따 두니 하루에 3일씩이 되고 7일분을 하루에 다 볼수 있는 속도가 났습니다. 25년 1~2회차가 불시험인지라 3회차는 반드시 물시험일거라 예상하고 물시험일때 출제 경향은 반드시 기출범위내와 단답이 나온다라고 들어서 어차피 내가 갖고 있는 칼 박박 갈아서 한방에 푹 찌르고 나온다는 각오로 공부 했습니다. 여기서 나온건 절대 놓지지 않겠다는 각오로 범위를 넓히지도 않고 오로지 타우린 금 은과 단답만을 준비 했습니다. 시험날 시험지를 폈는데 단답과 자동제어 파트를 보자 마자 답이 확 스쳐 지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단답은 두분자로 일단 채워 넣고 자동제어도 기능사에서 너무 많이 봐왔던 시퀀스들이라 샤프로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마지막 문제인 결선 그리는 문제는 사실 손도 못대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시험을 보면서 채점까지 하는 여유를 보이기 까지 했습니다. 1시간정도를 남기고 문제를 다 풀고 점검 또 점검... 하다 무접점 회로에서 접속점 하나 놓친걸 발견하곤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 점이 화룡정점이었나 봅니다. 시험보고 나오자 마자 복도에서 기억을 더듬어 연습장에 답안지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 1주일은 무조건 합격이다 라고 자신했었는데 합격자 발표일이 다가올수록 점점 불안해져만 가더군요. 내가 뭔 삽질을 했는지 알길이 없으니 말이죠. 그렇게 불안한 날들을 보내던중 발표날 아침 근무중에 문자를 하나 받았습니다. 점수는 76점 사실 시간이 너무 부족한거 같아서 올해는 포기하고 내년에 다시 볼까 하는 생각을 수없이 했었습니다만 3회차가 물회차인게 너무나 확신이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매달렸던게 가장 컸던거 같습니다. 시험보고 난후 1주일간은 운동하고 잠만 잤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운좋게 아파트 시설관리에 취업해서 시설기사로 근무하며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목표는 전기 무제한 푸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하나의 자격증에 도전 하려고 합니다. 비슷한 나이대의 중년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원한 28살 우순티쳐 감사합니다. 지금 치트키+타우와 오장육부+타우린 전도사가 되어 전기 공부하는 분들에게 포교하고 있습니다. --------------------------------------------------------------------------------------- 시간이 여유로우신 분들은 위에글 읽으시고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아래 요약본을 보세요. 1. 1차 1) 공부기간 - 7월13일 ~ 전기산업기사 8/28, 전기기사 9/1 2) 교재 - 치트키 + 타우 3) 회독수 - 치트키 3회독, 타우 A 형 1회독 4) 전략 - 회로&제어60, 자기학 기기 50점, 전력공학 70점, 설비 90점 실제점수 회로&제어85, 자기학85, 기기55, 전력70, 설비90점 5) 공부시간 주간 9시간 확보 최소 공부시간 7시간, 야간 2시간 6) 공부방법 주간엔 회로&제어, 자기학, 기기, 전력공학, 야간엔 설비 매일 7) 회독 방법 한과목 끝내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감, 자기학과 기기는 치트키를 2시간에 걸쳐 1회독하고 다른 과목 진도 나갔었슴. 2. 2차 1) 공부기간 - 9월15일 ~ 11월8일 2) 교재 - 오장육부 + 타우 + 단답 3) 회독수 - 오장육부 1.5 회독, 타우린 금, 은 2회독, 단답비급 최소6회독 이상 4) 전략 - 동메달 버리기, 은메달도 어려운점 버리기, 금메달과 쉬운 은메달 위주로, 5) 공부시간 - 주간 9시간 확보 최소 공부시간 7시간, 야간 2시간 6) 공부방법 - 주간엔 타우린, 야간엔 단답, 따로 기출문제집을 보진 않았슴. 7) 회독방법 - 타우린 1권 마치고다시 2권으로, 단답은 매일 1day씩 보다가 3회독부터는 하루에 2~3day 씩, 막판엔 하루에 7day 씩, 단답 두문자는 무조건 따서 외웠슴. 앞자는 내용은 생각이 안나도 두문자는 생각이 날 정도로 암기. ---교훈 1. 시험 날짜가 임박할수록 이번 시험은 안되겠다 라고 악마가 수없이 속삭일 겁니다. 절대 굴하지 마세요. 공부 하는데까지 하고 반드시 시험장에 가서 시험 보세요. 2. 절대시간을 무조건 확보하세요. 부모님 가족상 아니고든 그냥 스카 도서관으로 가는 겁니다. 3. 졸리면 차라리 20분정도 쪽잠자고 공부하세요. 졸음 참으며 봐봤자 기억에 남지도 않습니다. 4. 설비와 단답은 매일 매일 미리미리 공부해 두세요. 5. 공부 범위를 자꾸 넓히지 마세요. 6. 우리 머리는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입니다. 특히 수험공부가 더 그렇습니다. 자꾸 붓다 보면 빠지는 속도보다 채우는 속도가 더 빠른 때가 반드시 옵니다. 그때 가득 채워서 시험장에 가는 겁니다. 6. 마지막으로 교재는 영원한 28살 우순티쳐가 제작한 치트키+타우와 오장육부+타우린으로 공부하세요.
전기기사 실기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실기 마지막 시험 94점 합격한 수강생입니다! 원래 후기 잘 안쓰는데, 우순쌤께 감사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 [24년 1회차 필기, 유튜브 전기 치트키 2달 공부] 저는 전자공학과 학부생으로 3학년 겨울방학에 진로를 못정해서 일단 기사 필기를 시작했습니다. (회로, 전자기학은 수업을 들어서 약간의 개념과 V=IR만 아는 상태) 당시엔 사실 공부 습관이 안잡힌 상태라 개인적으로 필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첫 시작은 타교재로 시작했는데, 인강의 양도 굉장히 많고 가독성이 떨어져서 공부 자체를 별로 안했습니다. 2주 남기고 전력, 기기, kec가 거의 안된 상태에서 불안감을 많이 느꼈는데 다행히, 치트키를 발견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어감 자체가 치트키라 약간 편법인가? 싶은 인상이 있었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간결하면서도 핵심만 정리해주셔서 전트키 유튜브만으로 2주만에 3과목을 마스터하고 겨우 붙을 수 있었어요. 필기 이후엔 학과 공부에 집중했고 다른 직무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취업 시 기사의 필요성을 느끼고, 필기 유효 기간이 끝나기까지 실기 두번의 기회를 남기고 준비하게 됐습니다. [25년 2회차 실기 / 54점 불합격 (35일 공부, 오장육부 + 타교재 기출)] 시험까지 35일 남은 시점에서 차라리 다음 회차를 준비할까 했지만, 우순쌤 교재면 단기간에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장육부를 구매해서 2주 좀 안걸리고 2회독 했습니다. 당시에 타우린 출시가 안되서, 타교재 기출 문제집으로 준비했었습니다. 아쉽게도, 시험도 어려웠고 단기간이라 54점으로 불합격했습니다 ㅠㅠ [25년 3회차 실기 / 94점 합격 (2회차 결과 발표 후 약 50일 공부, 오장육부 + 타우린 + 쓸애기)] 2회차 가채점 당시 59점 정도 나와서 발표 후에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아쉽게 떨어졌고 마음 좀 추스리고 50일 정도 공부했습니다. 2회차 공부할 때 유형별 기출 문제집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딱 타우린이 나오더라구요 ! 목표는 시험 일주일전까지 타우린 3회독 끝내고 모의고사 따로 풀어보려고 했는데, 좀 늦어져서 시험전날까지 계속 타우린 회독했습니다. 20개년 기출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역시나 그랬습니다. 기출 계산, 단답은 모두 다 맞았고 쓸애기에서 본 KEC 단답 부분점수 얻어서 딱 가채점대로 94점으로 합격했습니다 ㅎㅎ 올해 들어 필기네 KEC 네 말이 많았는데, KEC는 일주일 전에 쓸애기+유튭 보면 돼요. 괜히 불안해 하지 마시고 무조건 타우린 기출 24개년 금은, 단답비급 > 동 > KEC > 필기 순서가 정답입니다.. 아무리 실기는 기출이 중요하다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기출 박치기는 솔직히 말도 안되고 나중에 더 오래걸릴 겁니다. 기본 이론을 알아야지 공부할 맛이 나니까 오장육부 꼭 추천드립니다. [핵심만 압축하여 압도적으로 적은 공부량] 우순쌤 교재는 항상 꼭 필요한 개념만 압축해서 인강 시간과 교재량이 압도적으로 적습니다. 열심히 하시면 일주일이면 하실겁니다. 이게 첫 시작에 동기부여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책을 폈는데 '아 너무 많은데?' '뭐라는거야?' 라고 느껴지면 그냥 막막하기만 하고 공부 자체를 안하게 됩니다. 특히, 전 필기 때 심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부족하냐 ? > X 오장육부는 빈출 개념만 모아놓으셨고, 이해를 시켜주셔서 나중에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오장육부의 나온 개념만으로도 솔직히 최근 기출들 대략 50점은 맞을 수 있습니다. [실전 문제풀이 위주의 구성] 이게 진짜 중요합니다. 어떤 공부든 직접 생각하고 활용하는 게 중요할텐데 특히 기사는 실제 문제를 풀며 손에 익히는 과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많은 정보가 담긴 인강 한두시간짜리 들으면 당시엔 끄덕끄덕 하면서 이해하고 공부한 것 같잖아요? 하지만 끝나고 난 후에 머리에 남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1시간 날린겁니다..ㅠ 그래서 다들 이론을 최소한으로 하라고들 하시는 겁니다. 그냥 '핵심 수식을 써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솔직히 처음엔 수식도 안외워도 되고, 그냥 써서 풀면 손에 익고 알아서 머리가 기억을 합니다. 오장육부는 이론 개념서인데도, 이렇게 문풀 위주로 구성되서 그냥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됩니다. [강의 전달력과 이해력] 우순쌤 말투와 목소리, 재치 등등 강의 전달력도 좋고, 쉽게 이해시켜주시면서도 논리 구조가 탄탄합니다. 가끔 실제 장비들도 보여주시면서요 ㅎㅎ... 저 같은 경우 공부하면서 의문을 많이 갖는 편인데, 타강의들에 비해서 그런 의문점을 다 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순쌤 경력이 있으셔서 내용에 신뢰가 가구요. (위의 장점은 당연히 포함) [유형별 기출 문제집] 2회차 공부 시 유형별 문제집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개년별 기출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처음엔 모르는 문제밖에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옵니다. 기출에서 같은 개념을 다루는 문제가 수없이 많은데, 조금씩 디테일이 다른 문제, 헷갈리는 문제, 비슷해보이는데 다른 문제들이 많습니다. 뭐 예를 들면, 어떤 문제에서는 단락 전류 계산 시, 리액턴스를 빼주는데 어떤 문제는 더한다던지.. 같은 누전 차단기 동작 부동작 전류 문제인데, 해석이 다르다던지.. 등 뭐 너무나 많습니다.. 이걸 개년으로 풀면 '비슷한 문제 있었는데 어디있었지?, '저번 문제랑 푸는 방법이 다른 거 같은데?' 하면서 못찾기도 하고, 오랜만에 나온 문제는 기억도 안나서 또 틀립니다. 타우린은 디테일이 다르거나 함정이 있는 문제들을 비교하며 풀 수 있어요. 타우린은 유형별이라 당장 배웠던 개념을 차례대로 적용해보며 실력을 쌓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한 개념에서 쉬운 문제부터 시작해서 점점 난이도를 올려서 고난이도 문제까지 갑니다. 거의 똑같은 문제들은 그냥 넘겨도 되서 시간도 훨씬 많이 단축됩니다. 특히나, n회독할 때 속도가 타교재들에 비해 훨씬 빨라집니다. 기억도 잘 남구요. [우선순위가 있다] 24년동안 1번 나온 문제 VS 24년 동안 30번 나온문제 둘 다 공부하는데 1시간이 걸린다고 했을때, 어떤 문제부터 마스터 해야할까요? 당연히 후자죠. 근데 이걸 수험생이 직접 판단하긴 너무 귀찮고 어렵습니다.. 다행히, 우순쌤이 친히 '금은동'으로 우순순위를 나눠놓으셨어요. 2회차 땐 제가 직접 판단했는데 훨씬 편해졌죠 ㅎㅎ.. 빈출문제를 모아놓은 금만 마스터 하더라도, 비교적 쉬운 회차들은 합격한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나름 짧은 시간 투자해서 24개년을 거의 완벽히 볼 수 있었어요! 우순쌤 젊으신 나이에 도전하시는 게 쉽지 않으실텐데, 덕분에 전기기사 딸 수 있었고, 자격증 더 취득하고 공기업 준비 하려고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 타우린 소소한 꿀팁 우순순위대로 빠르게 금메달부터 1회독하세요. 그리고 문제마다 위의 사진처럼 표시를 해놓으세요. 저같은 경우 이렇게 나눠서 회독 시 v는 바로 넘어가고, 네모 세모 위주로 공부해서 회독 시간을 줄일 수 있었어요. 1. 완벽히 이해했고, 나중에 다시 풀어도 무조건 맞는다 > v 체크 표시 2. 맞긴했는데 약간 좀 부족한 느낌이 있다. > 네모 3. 모르는 개념이다. 회독 시 다시 공부해야한다. > 세모 4. 틀렸다 > / 표시 📷구매인증(교재 또는 구매내역을 인증해주시면 후기 이벤트 경품을 보내드려요😊)
전기기사 실기
전기기사 실기는 역시 타우린 .. 전기치트키 연전연승 [합격후기, 마인드] 전기 쌍기사 실기는 10주정도 빡세게 공부해 합격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었던 사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올해 초부터 스스로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으려고 훈련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 학자처럼 공부하는것이 아닌 수험학적으로 접근해 효율적이게 공부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3. 시험의 특성상, 특히 루틴을 지키는것이 가장 점수를 올리는데 효율적이였습니다. 4. 가장 중요한것은 생활적으로 무너졌을때 빠르게 회복하는것, 그런 구조를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5. 본인이 성장하다고 느꼈을때는 '합격증'을 받았을때 성장한것이다. 6. 공부 하는 법이 애매할때마다, 전트키 필기 및 실기 합격수기 및 공부법 관련된 책을 찾아본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공부법 : 메디소드, 이윤규 변호사, 자격증 기사 공부법[전트키, 다산에듀 유튜브] 참고 한편으로, 공부할때 의심이 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1. 시험이 쉽게 나올것으로 예측이 된다면 2. 기출문제 중에, '감리' 부분이 출제될것으로 당연히 예상하였음 3. 많은 분들이 잘 안 나온다고 간과하고 계시더라고요. 4. 감리 및 kec 부분을 공부하면서 숫자에 대한 '감' 및 단어 '예측'을 하면서 공부를 해두는게 공부 양도 적고 효율적이라 생각하였습니다. 5. 저만의 생각입니다.. 결국 감리 틀렸습니다 ..ㅋㅋ [사고과정 및 피드백] 마지막까지 스스로 피드백을 하자면 전기기사 가채점 96점인데, 전기기사 마지막 변압기 결선문제 1문제, 감리 한문제씩 틀려 실채점 86점을 받았습니다. 변압기 결선 문제를 처음 풀때 각 상을 각각 독립적으로 연결했습니다. 그래서 틀렸습니다. 또한 점수 86을 받은 이유는 1시간 내로 검토 한번 하고 어차피 붙을거 같아서 검토 안했습니다. 전기공사기사는 가채점 80점 초반 나올거 같았는데 83점 그대로 나왔습니다. 1. 처음에 기출문제에서 푸는대로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2. 다음번에 시험을 본다면 검토할때 if문을 사용해, 만약에 결선 했을때 출제 오류가 걸리지 않을까? 라는 관점에서 접근할거 같습니다. 3.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기출문제에서 푸는 방향으로 생각해 틀리지 않았을거 같습니다. 25-3 전기기사 필기 91 25-3 전기공사기사 필기 90 25-3 전기기사 실기 86 25-3 전기공사기사 실기 83 오장육부는 친구한테 빌리고 반납했고, 타우린 및 단답비급등 친구랑 같이 구매 후 쉐어하고 합격한다음 책을 다 줘버려서 책은 없습니다..
전기기사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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